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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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일본에서도 인기짱'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을 응원하는 일본팬들이 태극기를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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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이정민, '기필코 이겨서 승점을 올린다'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과 이정민(23.비씨카드)이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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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전인지, '승리의 파이팅'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와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4업으로 승리 한 후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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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전인지, '한국팀 승리의 브이'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와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4업으로 경기를 마친 뒤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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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태극 페이스 페인팅으로 파이팅'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8번홀 티샷 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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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버디 성공하며 승리의 파이팅'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7번홀 버디 성공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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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이정민, '한국팀 승리를 위해'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과 이정민(23.비씨카드)이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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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민선, '예상할 수 없는 비거리'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7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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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한국낭자의 매서운 티샷'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7번홀 티샷 후 타구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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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한국 장타자의 티샷을 보여주겠어'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7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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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승리를 위한 버디 퍼트'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6번홀 버디 퍼팅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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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6번홀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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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한국팀 우승이 눈에 보여요'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6번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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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태극 페이스 페인팅으로 하이파이브'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6번홀 버디 퍼터 성공 후 인사를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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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과 김민선, '한국우승이 눈에 보여요'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0.CJ오쇼핑)이 6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이정민(23.비씨카드)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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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주먹을 내보이며 파이팅'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이동 중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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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한국 우승을 위해 벙커샷도 쉽게'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7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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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기필코 이겨야 하는 눈빛'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3번홀 칩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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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볼 출발 전 다짐하는 한국낭자들
[마니아리포트]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가 열린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출발 전 선전을 기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제공 KLPGA/박준석-[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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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게임'은 역시 테일러메이드
[마니아리포트] 테일러메이드가 ‘롱 게임’에 강한 면모를 올해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남, 여 프로투어의 드라이버와 우드 사용율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골프 용품 조사 기관인 씨앤피에스( C&PS) 자료에 따르면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사용율은 남자 프로투어 42.6%, 여자프로투어 34.5%였다. 투어에 출전한 남자 선수 10명 중 4명(여자는 10명 중 3명)이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를 사용한 셈이다. 상반기에는 R15, 하반기 후반부터는 신제품인 M1이 투어 선수에게 애용되고 있다.우드 카테고리에서도 테일러메이드의 사용율은 2년 연속 1위였다. 남자투어 36.3%, 여자 투어 36.6%였다.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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