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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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사랑을 싣고...
웹진 # 53 호 가 발행 되었습니다.금주 웹진에서는 사랑이야기..골프와 관련한 스타 커플부터 부부들의 이야기,그리고 골프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다뤄 보았습니다.더불어 지난 대회소식과 지난주의 주요뉴스/ 신규 골프칼럼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 발송되는 웹진의 이메일 서비스에는'정보통신보호법'에 따라 이메일 제목에 (광고) 라고 기재되어 발행됩니다.이점 참고해주세요 ^^ * 매주 월요일 이메일로 서비스되는 웹진의 #구독 을 원하시면 구독신청 을 눌러주세요. 간혹, 스펨으로 처리되신 상태로 구독신청 하실수 있는데요.정상적으로 받아보시려면 꼭 스펨해제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 53호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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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유명 셰프 레스토랑 가보고 싶어요”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두며 올해의 선수, 상금왕 등을 차지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한국을 찾았다. 모교인 고려대가 주최하는 자선골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30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에서 열린 프로암대회에 앞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리디아 고는 “학기 초에 리포트 숙제가 많아 힘들었지만 숙제는 거의 다 제출했다”며 “심리학이 어려운 학문이기는 하지만 은퇴한 뒤 도움을 줄 것 같았다”고 심리학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골프 이외에 다른 세상을 보고 싶었다. 다른 학생들처럼 매일 학교에 안 가니까 완벽한 학생은 될 수 없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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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 바뀐 KPGA, 내년부터 순항할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양휘부 전 케이블TV방송협회장이 제17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에 당선됐다.양휘부 씨는 지난 2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KPGA빌딩에서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해 참석 대의원 122명 중 과반인 115표를 받아 당선됐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16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다.양 회장 당선자는 KBS 기자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방송위원회 상임위원과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을 역임했다. 양 회장 당선자는 “지난 45년간 미디어 전문가로 지낸 경험을 살려 KPGA 마케팅 능력을 끌어올리는 등 행정적 시스템을 강화하고 방송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방송사와 협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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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곤, 日카시오오픈 우승...김경태 '상금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황중곤(23.혼마)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카시오 월드오픈 정상에 올랐다.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는 상금왕을 확정했다.황중곤은 29일 일본 고치현 구로시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보태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이시카와 료(일본)를 1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4000만엔(약 3억7000만원)이다. 시즌 첫 우승이자 2011년 미즈노오픈, 2012년 이 대회에 이은 통산 3승째다.김경태는 상금왕을 확정했다. 그는 3언더파 공동 31위에 그쳤으나 상금 123만5000 엔을 추가해 시즌 상금을 1억6420만 엔(약 15억5000만원)으로 늘렸다. 덕분에 다음 주 시즌 최종전인 JT컵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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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 LPGA팀 여유 있게 승리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자매들끼리의 대항전에서 LPGA 팀이 우승했다.박인비가 이끄는 LPGA 팀은 29일 부산 기장의 베이사이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최종 3라운드에서 6.5점을 추가했다. LPGA 팀은 최종 합계 14점을 기록해 10점에 그친 KLPGA 팀을 눌렀다.LPGA 팀은 대회 첫날 포볼(2명이 각자의 볼로 플레이하는 방식)에서 4점을 획득했고, 둘째 날 포섬(2명이 1개의 볼로 플레이하는 방식)에서는 3.5점을 추가하면서 일찌감치 KLPGA 팀을 압도했다. 이날 싱글매치플레이에서는 5승3무4패를 거두며 승점 6.5점을 추가했다.LPGA 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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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日 투어챔피언십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신지애(27.스리본드)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 정상에 올랐다. 상금 1위 이보미(27)는 전인지 등과 함께 공동 6위로 마쳤다.신지애는 29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신지애는 오야마 시호(일본)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 시즌 3승째다. 우승 상금은 2500만엔(약 2억3000만원)이다.신지애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 자매들은 JLPGA 투어에서 17승을 합작했다. 역대 최다승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12년 16승이었다. 이보미가 7승, 신지애가 3승, 이지희와 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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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운정, '고맙다 동생들아'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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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운정-장하나, '서로 위로하는 팀 LPGA'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최운정이 1업으로 이기며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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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이미림-백규정, '팀 LPGA를 위해'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장하나, 이미림, 백규정이 15번홀 그린에서 팀을 위해 응원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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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은, '뜻 밖의 팬 클럽 회원들에게 답례'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은이 찾아 온 팬 클럽 회원들에게 사인 한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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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은, '아쉬운 마지막 퍼팅'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은이 18번홀 그린에서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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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김민선, '절친들의 아쉬운 은메달'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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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민국을 빛내는 별들의 기념사진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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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MVP 박성현-유소연, '뜻 깊은 행운'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KLPGA 팀 MVP는 박성현, LPGA 팀 MVP는 유소연이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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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LPGA팀 MVP 남달라 박성현, '상품은 고급시계'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KLPGA팀 MVP수상을 하는 박성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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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LPGA, '승리하며 하늘 날다'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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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LPGA, '이게 금메달이다'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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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상의 팀웍으로 이룬 LPGA 우승 트로피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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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진심으로 축하하는 꽃세례'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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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박인비, '팀웍으로 이룬 뜻 깊은 금메달'
[마니아리포트(부산)=박태성기자] 29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골프클럽(파72ㅣ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대결하는 팀 대항전 이벤트 대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총상금 10억 원, 우승팀 6억 5천만 원ㅣ준우승팀 3억 5천만 원) 최종라운드 매치 플레이가 열렸다.LPGA팀이 KLPGA팀을 14vs1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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