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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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사냥꾼 조윤지, '아차 이런 실수를'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퍼팅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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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미소가 아름다운 티샷'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티샷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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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힘차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티샷 후 타구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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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이보미, '한국팀 승리를 위해'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티샷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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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목표는 한국팀의 승리'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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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마일퀸 이보미, '완벽하게 날리는 캡틴'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강한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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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 제패한 이보미, '스마일퀸의 개구쟁이표정'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이보미(27.마스터스GC)가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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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콤비 캐디와 어디든지 간다'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콤비캐디와 코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동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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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짧고 간결한 아이언 스윙'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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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일본 정벌에 나서는 삼대천왕'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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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일본에서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삼천리)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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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안정적인 임팩트샷'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강한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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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한국낭자 우승을 향해'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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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한국낭자들에게 기적을'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김세영(22.미래에셋)이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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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아이언샷의 달인'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고진영이 아이언샷을 날린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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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한국 우승을 위해 신중에 신중을'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고진영이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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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적의 여왕 김세영, '그린을 향해 가라'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김세영(22.미래에셋)이 세컨드샷 후 타구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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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목표방향은 정했어'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세컨드샷 전 목표방향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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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양보할 수 없는 더퀸즈 우승'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세컨드샷 전 목표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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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목표물을 다시 한번'
[마니아리포트]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ㅣ6500야드)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프로암이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기 전 공략지점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호주, 유럽투어를 대표하는 9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우승을 가린다. 총상금 1억엔이 걸려 있으며 우승팀에게 4500만엔이 돌아간다.‘포볼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본 대회 1라운드는 각 투어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4조(8명)가 출전한다. 2라운드는 '포섬 매치플레이', 마지막 최종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방식으로 열린다.사진ㅣ KLPGA제공photo by 박준석기자[maniareport@mania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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