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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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해풍을 읽어라'
[마니아리포트(경남 거제)=박태성기자] 30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현수(23.롯데)와 콤비 서정우캐디가 13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시즌 5승을 거둔 전인지(21.하이트진로), 상금 순위 2위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고진영(20.넵스)등 상금순위 상우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화려한 샷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대회에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해림(26.롯데)을 비롯 배선우(21.삼천리), 서연정(20.요진건설)등도 생애 첫 우승컵을 향해 도전을 펼친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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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경제 문영퀸즈파크 대회가 열리는 1번홀 전경
[마니아리포트(경남 거제)=박태성기자] 30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1번홀 전경이 바다와 어울려 아름답게 보인다.시즌 5승을 거둔 전인지(21.하이트진로), 상금 순위 2위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고진영(20.넵스)등 상금순위 상우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화려한 샷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대회에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해림(26.롯데)을 비롯 배선우(21.삼천리), 서연정(20.요진건설)등도 생애 첫 우승컵을 향해 도전을 펼친다.한편, 이번 대회 종료 시점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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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뚜기 정재은, '일본투어 발판으로 우승 노려요'
[마니아리포트(경남 거제)=박태성기자] 30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정재은(26.비씨카드)이 10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시즌 5승을 거둔 전인지(21.하이트진로), 상금 순위 2위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고진영(20.넵스)등 상금순위 상우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화려한 샷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대회에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해림(26.롯데)을 비롯 배선우(21.삼천리), 서연정(20.요진건설)등도 생애 첫 우승컵을 향해 도전을 펼친다.한편, 이번 대회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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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뚜기 정재은, '일본투어 한국투어 바쁘다 바뻐'
[마니아리포트(경남 거제)=박태성기자] 30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ㅣ6,482야드)에서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정재은(26.비씨카드)이 10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시즌 5승을 거둔 전인지(21.하이트진로), 상금 순위 2위 박성현(22.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 고진영(20.넵스)등 상금순위 상우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화려한 샷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대회에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해림(26.롯데)을 비롯 배선우(21.삼천리), 서연정(20.요진건설)등도 생애 첫 우승컵을 향해 도전을 펼친다.한편, 이번 대회 종료 시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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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그린과 강풍에 고개 떨군 세계랭킹 1,2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딱딱한 그린과 강풍에 세계 랭킹 1, 2위도 고전했다. 출전 선수 80명 중 언더파 스코어를 제출한 사람은 딱 10명에 불과했다. 경기 후 선수들은 “그린이 마치 돌덩이처럼 딱딱했다”고 입을 모았다.29일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 1라운드. 지난주 9타 차 압승을 거두며 화려하게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는 5오버파를 적어냈다. 랭킹 2위 박인비(27.KB금융그룹)도 3오버파를 기록했다. 리디아 고는 공동 56위, 박인비는 공동 33위다.리디아 고의 5오버파 77타는 이번 시즌 최악의 스코어다. 그는 지난 4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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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2015년 최악의 스코어
대만에서는 웃었지만 중국에서는 울게 생겼다.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는 29일 중국 하이난섬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7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 1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 공동 56위에 그쳤다.직전대회인 ‘푸본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시즌 5승이자 자신의 LPGA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하며 세계랭킹 1위로 복귀한 리디아 고는 버디 2개를 잡는 동안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5오버파 77타는 지난 4월 ‘노스 텍사스 슛아웃’ 1라운드의 4오버파 75타 이후 올 시즌 리디아 고가 기록한 18홀 최악의 스코어다.2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로 불안하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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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새 시즌 세 번째 대회도 우승 도전!
재미교포 케빈 나(32)가 힘찬 세 번째 도전에 나섰다.케빈 나는 29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72·69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IMB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공동 8위에 올랐다.PGA투어가 새 시즌을 시작한 이후 2개 대회에서 모두 준우승을 기록한 케빈 나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는 무결점 경기로 올 시즌 세 번째 대회에서 세 번째 우승 도전을 시작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도 준우승했던 케빈 나는 초반 2번 홀(파4)과 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고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다. 1타를 더 줄이고 전반 9홀을 마친 케빈 나는 후반 9홀에도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추가했다.현재 선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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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컬러 포인트룩! 가을 필드룩의 '완성'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가을의 높은 하늘만큼 추위가 성큼 찾아왔다. 쌀쌀한 계절에 맞춰 기능성을 갖춘 골프웨어에 눈이간다.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안신애의 라운드별 필드룩을 소개한다. 패션에 계절을 입다. 노랗게 물든 골프웨어KLPGA 챔피언십을 거머쥔 안신애 프로는 2015 KB 금융스타챔피언십에서 라운드마다 컬러풀한 의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1라운드때는 상하의를 같은 옐로우 컬러로 매치한 여성스럽고도 화사한 골프룩을 선보였다. 원컬러 의상은 올 시즌 안신애 선수가 자주 선보인 콘셉트.한껏 쌀쌀해진 날씨에 안감이 기모 처리된 터틀넥 상의와 울 소재의 스웨터 재킷은 보온성이 높아 쌀쌀한 날씨에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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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CIMB 첫날 5언더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재미동포 케빈 나(3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케빈 나는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뽑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8위다. 스콧 피어시(미국)가 10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다.케빈 나는 올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주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도 공동 2위에 올랐다. 전반에 3타를 줄인 케빈 나는 후반 들어 16번홀(파4)에 이어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도 1타를 더 줄였다.피어시는 버디만 10개를 쓸어 담았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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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의 ‘마지막 목표’ 거제에서 이뤄질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년 중 여름 빼고 나머지 계절에는 비염 때문에 고생해요. 특히 찬바람이 불면 심해지거든요. 현재 컨디션이 좋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 새로운 목표를 달성해야죠. 코스에서 바다 굴 양식장도 보이고 기분은 좋아요.”29일 경남 거제 드비치 골프장에서 만난 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이렇게 말했다. 이곳에서는 30일부터 사흘간 서울경제 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이 열린다. 전인지는 올해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다. 한.미.일 내셔널 타이틀을 휩쓴 것을 포함해 메이저 우승컵만 5개를 수집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도 사실상 굳힌 상태다.전인지는 올 시즌 계획했던 다섯 가지 목표(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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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자부 정태양-여자부 이수연, '키다리아저씨배 우승'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남자부 정태양이 8언더파로, 여자부 이수연이 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남자부 우승 정태양(-8.역삼중3), 2위 김동민(-7.영신고1), 3위 박형욱(-6.서강고1)여자부 우승 이수연(-3.대전체고2), 2위 안수빈(-2.대전체고2), 3위 배나랑이(-1.동광고2)[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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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념 촬영하는 수상자와 대회관계자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남자부 정태양이 8언더파로, 여자부 이수연이 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남자부 우승 정태양(-8.역삼중3), 2위 김동민(-7.영신고1), 3위 박형욱(-6.서강고1)여자부 우승 이수연(-3.대전체고2), 2위 안수빈(-2.대전체고2), 3위 배나랑이(-1.동광고2)[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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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념 촬영하는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 수상자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남자부 정태양이 8언더파로, 여자부 이수연이 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남자부 우승 정태양(-8.역삼중3), 2위 김동민(-7.영신고1), 3위 박형욱(-6.서강고1)여자부 우승 이수연(-3.대전체고2), 2위 안수빈(-2.대전체고2), 3위 배나랑이(-1.동광고2)[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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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 번쩍 들어올린 이수연, 정태양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남자부 정태양이 8언더파로, 여자부 이수연이 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남자부 우승 정태양(-8.역삼중3), 2위 김동민(-7.영신고1), 3위 박형욱(-6.서강고1)여자부 우승 이수연(-3.대전체고2), 2위 안수빈(-2.대전체고2), 3위 배나랑이(-1.동광고2)[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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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비군 이수연, '빛나는 우승컵 번쩍'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남자부 정태양이 8언더파로, 여자부 이수연이 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남자부 우승 정태양(-8.역삼중3), 2위 김동민(-7.영신고1), 3위 박형욱(-6.서강고1)여자부 우승 이수연(-3.대전체고2), 2위 안수빈(-2.대전체고2), 3위 배나랑이(-1.동광고2)[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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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비군 정태양, '태양처럼 빛나는 우승'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남자부 정태양이 8언더파로, 여자부 이수연이 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남자부 우승 정태양(-8.역삼중3), 2위 김동민(-7.영신고1), 3위 박형욱(-6.서강고1)여자부 우승 이수연(-3.대전체고2), 2위 안수빈(-2.대전체고2), 3위 배나랑이(-1.동광고2)[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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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해우, '강력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크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멘토 이해우가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는 28일 막을 내린 '골프존 채리티 한국시니어오픈'에 참여한 시니어 프로 선수와 주니어 꿈나무 선수가 2인 1조로 짝을 이루어 함께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시니어-주니어 골프 프로암 대회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주니어 선수들은 국가대표 포인트를 기준으로 대회 참가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주니어 꿈나무 선수들은 대한민국 골프의 역사나 다름없는 시니어 프로 선수들과 함께 멘토-멘티로 경기에 참여하면서, 투어 선수로서의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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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갈매기 신용진, '키다리아저씨의 위용'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크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멘토 신용진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는 28일 막을 내린 '골프존 채리티 한국시니어오픈'에 참여한 시니어 프로 선수와 주니어 꿈나무 선수가 2인 1조로 짝을 이루어 함께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시니어-주니어 골프 프로암 대회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주니어 선수들은 국가대표 포인트를 기준으로 대회 참가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주니어 꿈나무 선수들은 대한민국 골프의 역사나 다름없는 시니어 프로 선수들과 함께 멘토-멘티로 경기에 참여하면서, 투어 선수로서의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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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멘티 김동민, '마음 편히 날려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크럽에서 '골프존문화재단배 제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멘토 신용진의 멘티 김동민이 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는 28일 막을 내린 '골프존 채리티 한국시니어오픈'에 참여한 시니어 프로 선수와 주니어 꿈나무 선수가 2인 1조로 짝을 이루어 함께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시니어-주니어 골프 프로암 대회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주니어 선수들은 국가대표 포인트를 기준으로 대회 참가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주니어 꿈나무 선수들은 대한민국 골프의 역사나 다름없는 시니어 프로 선수들과 함께 멘토-멘티로 경기에 참여하면서,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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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조철상 '골프치기 딱 좋은날'
[마니아리포트(제주 연동)조원범기자]29일 제주시 연동 오라CC에서 국내 골프 시니어 선수들과 주니어 선수들이 함께 하는‘제 6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열렸다.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에서 주최하는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는 28일 열렸던‘골프존 채리티 한국시니어오픈’에 참여한 시니어 프로 선수와 주니어 꿈나무 선수가 2인 1조로 짝을 이루어 함께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시니어-주니어 골프 프로암 대회이다.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 장학금은 총 1억원의 규모로 진행됐다. 이 중 30%인 3천만원은 시니어 선수들이 골프존 채리티 한국시니어오픈에서 받은 상금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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