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WGTOUR 김지민 '첫 버디 했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9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3차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예지(20,온네트)가 8언더파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하며 마수란(24,나이스버디)과 정선아(23)가 한타차 공동 2위로 우승그룹에 합류하였다.시즌 첫 승을 노리는 최예지와 생애 첫 승을 노리는 신예들 반란이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WGTOUR의 모든 경기는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 플러스 시스템에서 진행되며, 2015-16 WGTOUR 섬머 3차 대회의 코스는 골프존 비전 플러스 탑블리스CC(1라운드 5,699m, 2라운드 5,826m)에서 진행된다...
-
[포토]WGTOUR 미녀 김지민 '퍼트 후 귀여운 포즈'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9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3차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예지(20,온네트)가 8언더파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하며 마수란(24,나이스버디)과 정선아(23)가 한타차 공동 2위로 우승그룹에 합류하였다.시즌 첫 승을 노리는 최예지와 생애 첫 승을 노리는 신예들 반란이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WGTOUR의 모든 경기는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 플러스 시스템에서 진행되며, 2015-16 WGTOUR 섬머 3차 대회의 코스는 골프존 비전 플러스 탑블리스CC(1라운드 5,699m, 2라운드 5,826m)에서 진행된다...
-
[포토]WGTOUR 미녀 김지민 '버디가 좋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9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3차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예지(20,온네트)가 8언더파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하며 마수란(24,나이스버디)과 정선아(23)가 한타차 공동 2위로 우승그룹에 합류하였다.시즌 첫 승을 노리는 최예지와 생애 첫 승을 노리는 신예들 반란이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WGTOUR의 모든 경기는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 플러스 시스템에서 진행되며, 2015-16 WGTOUR 섬머 3차 대회의 코스는 골프존 비전 플러스 탑블리스CC(1라운드 5,699m, 2라운드 5,826m)에서 진행된다...
-
[포토]WGTOUR 김정숙 '노련함으로 승부한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9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3차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예지(20,온네트)가 8언더파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하며 마수란(24,나이스버디)과 정선아(23)가 한타차 공동 2위로 우승그룹에 합류하였다.시즌 첫 승을 노리는 최예지와 생애 첫 승을 노리는 신예들 반란이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WGTOUR의 모든 경기는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 플러스 시스템에서 진행되며, 2015-16 WGTOUR 섬머 3차 대회의 코스는 골프존 비전 플러스 탑블리스CC(1라운드 5,699m, 2라운드 5,826m)에서 진행된다...
-
[포토]WGTOUR 김민지 '티 샷은 정확하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9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3차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예지(20,온네트)가 8언더파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하며 마수란(24,나이스버디)과 정선아(23)가 한타차 공동 2위로 우승그룹에 합류하였다.시즌 첫 승을 노리는 최예지와 생애 첫 승을 노리는 신예들 반란이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WGTOUR의 모든 경기는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 플러스 시스템에서 진행되며, 2015-16 WGTOUR 섬머 3차 대회의 코스는 골프존 비전 플러스 탑블리스CC(1라운드 5,699m, 2라운드 5,826m)에서 진행된다...
-
[포토]WGTOUR 강미혜 '컨디션은 좋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9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Summer 3차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예지(20,온네트)가 8언더파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시작하며 마수란(24,나이스버디)과 정선아(23)가 한타차 공동 2위로 우승그룹에 합류하였다.시즌 첫 승을 노리는 최예지와 생애 첫 승을 노리는 신예들 반란이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WGTOUR의 모든 경기는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 플러스 시스템에서 진행되며, 2015-16 WGTOUR 섬머 3차 대회의 코스는 골프존 비전 플러스 탑블리스CC(1라운드 5,699m, 2라운드 5,826m)에서 진행된다...
-
‘잉글리시맨 vs 8자 스윙’ 누가 웃을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잉글리시맨’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8자 스윙’ 짐 퓨릭(미국)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로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남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쓸어 담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로 퓨릭과 공동 선두다. 전날 단독 선두였던 퓨릭은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로즈와 퓨릭은 모두 시즌 2승째를 노리고 있다. 로즈는 취리히 클래식 정상에 올랐고, 퓨릭은 RBC 헤리티지에서 우승했다.셰인 로리(아일랜드)가 중간 합계 7...
-
대니 리, 공동 11위로 밀려…선두와 6타 차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3일 만에 '톱 10'에서 밀렸다.대니 리는 9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CC 남코스(파70·7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3언더파 207타 공동 11위에 올랐다.공동 5위로 셋째 날 경기를 시작한 대니 리는 버디와 보기를 2개씩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결국 단독 선두로 이 대회를 시작한 대니 리는 이틀 연속 순위가 밀렸다.현재 선두는 나란히 9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짐 퓨릭(미국). 퓨릭이 1타를 줄인 가운데 로즈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는 집중력으로 공동 선두를 꿰찼다. 둘은 올 시즌 ...
-
박인비, 트리플 보기에 주춤…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7위
박인비(27, KB금융그룹)가 올해 첫 트리플 보기를 범하며 잠시 주춤했다.박인비는 8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 65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3타를 잃고 중간합계 2언더파 공동 7위로 내려앉았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만 16승을 거둔 박인비는 1라운드 공동 선두로 출발하며 KLPGA 투어 첫 승에 도전했다.하지만 트리플 보기가 박인비를 순위표 아래쪽으로 끌어내렸다. 박인비는 6번홀(파5)에서 티샷이 러프에 떨어졌고, 결국 두 번째 샷이 나무에 맞고 떨어졌다. 결국 여섯 번 만에 그린에 올라갔고, 퍼트도 두 차례나 하면서 트리플 보기를 기록했다...
-
국내 첫 우승 노리는 박인비, 트리플보기에 주춤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커리어 그랜드 슬래머’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트리플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박인비는 8일 제주 오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 트리플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2언더파 공동 7위다.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최은우(20)와는 4타 차다.이날 10번홀부터 출발한 박인비는 전반에는 버디와 보기를 1개씩 맞바꾸며 제자리걸음을 한 뒤 후반 들어 6번홀(파5)에서 트리플보기를 범했다.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리면서 나무 사이로 갔고, 두 번째 샷은 나뭇가지에 맞은 뒤 하필 나무 바로 아래...
-
LPGA 창립자 서그스, 91세로 별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창립자 13명 가운데 한 명인 루이스 서그스(미국)가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에서 사망했다. 향년 91세.LPGA 투어는 8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923년에 태어난 서그스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마이클 완 LPGA 투어 커미셔너는 “서그스는 부모님과 같은 존재였다”며 “LPGA 투어가 부모님을 잃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의 비전과 정신은 LPGA 투어와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고 애도했다.1923년 9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난 서그스는 10살 때부터 골프를 치기 시작했다. 할아버지 때부터 집안 식구들이 야구와 관련된 일을 했지만 아버지가 골프장을 ...
-
최경주, 배라큐다 챔피언십 컷 통과
최경주(45, SK텔레콤)가 이글을 앞세워 배라큐다 챔피언십 3라운드에 진출했다.최경주는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장(파72 · 747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라큐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총 10점을 기록하며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이번 대회는 기즌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 아닌 각 홀 결과를 점수로 매겨 순위를 가리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이 올라가고,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하는 3점이 감점되는 형식이다.최경주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0점에 머물렀지만, 2라운드에서는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 ...
-
'LPGA 투어 창립자' 루이스 서거스 사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창립자 중 한 명인 루이스 서그스(미국)가 현지시간으로 7일 세상을 떠났다.LPGA 투어는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LPGA 투어 창립자 13명 가운데 한 명인 서그스가 9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마이클 완 커미셔너도 "부모를 잃은 것과 같은 마음이다. 서그스의 정신은 LPGA 투어에 계속 영향을 줄 것"이라고 애도했다.서그스는 1923년 9월7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야구인이었지만, 아버지가 골프장을 열면서 서그스는 10살 때부터 골프를 쳤다. 아마추어로서 이미 최고였던 서그스는 1948년 프로로 전향해 통산 61승을 거뒀다. 당시 4개의 메이저대회를 석권...
-
'시차 적응도 문제 없다' 박인비, 삼다수 마스터스 선두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 KB금융그룹)에게 시차 적응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박인비는 7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 65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지난 3일 브리티시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면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아직 KLPGA 투어 우승이 없다. 그동안 미국에서만 활약하면서 통산 16승을 거뒀지만, KLPGA 투어 대회는 13번 출전이 전부였다. 이번 대회가 14번째.박인비도 우승에 욕심을 냈다.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박채윤(21)과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공동 2위 그룹...
-
최민욱, GTOUR 섬머 3차대회에서 우승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19)최민욱이 2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섬머 3차 대회' 결선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126타로 정상에 올랐다.11언더파 단독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최민욱은 16번홀까지 14언더파인 박태석과 두타차로 섣불리 우승을 예상할 수 없었다.하지만 17,18번홀 연속버디를 성공시키며 박태석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며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최민욱은 스크린 여왕 최예지(20)의 친동생으로 이번 우승으로 지투어 통산 2승을 달성하였다.지난주 GPC대회에서 우승하며 감을 되찾았던 지난 시즌 상금왕 채성민(22, 벤제프)은 1라운드에서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쳐...
-
역시 박인비, 국내 첫 우승 향해 ‘굿 스타트’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커리어 그랜드 슬래머’는 역시 달랐다. 영국에서 돌아오자마자 국내 대회에 출전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첫날부터 공동 선두로 나서며 국내 무대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박인비는 7일 제주 오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 ‘루키’ 박채윤(21)과 함께 공동 선두다.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6승을 거두고, 세계 여자 골프 사상 일곱 번째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지만 아직 국내 대회 우승이 없다. 그동안 국내 대회에 13차례 출전해 준우승만 4차...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시원하게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2015 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인비가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모처럼 국내 팬들을 찾았다. 박인비는 지난주 열린 USLPGA 투어 메이저 대회 'RICOH Women's British Open'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세계여자골프의 역사를 새로 쓴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같은 대회에서 깜짝 활약을 펼치며 준우승을 차지한 고진영...
-
[포토] 골프여제 박인비, '디봇은 그린을 향해'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2015 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인비가 1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모처럼 국내 팬들을 찾았다. 박인비는 지난주 열린 USLPGA 투어 메이저 대회 'RICOH Women's British Open'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세계여자골프의 역사를 새로 쓴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같은 대회에서 깜짝 활약을 펼치며 준우승을 차지한 고진영(20.넵...
-
[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바람도 이겨내는 미모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2015 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모처럼 국내 팬들을 찾았다. 박인비는 지난주 열린 USLPGA 투어 메이저 대회 'RICOH Women's British Open'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세계여자골프의 역사를 새로 쓴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같은 대회에서 깜짝 활약을 펼치며 준우승을 차...
-
[포토] 고진영, '컴퓨터 같은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2015 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모처럼 국내 팬들을 찾았다. 박인비는 지난주 열린 USLPGA 투어 메이저 대회 'RICOH Women's British Open'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세계여자골프의 역사를 새로 쓴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같은 대회에서 깜짝 활약을 펼치며 준우승을 차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