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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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흔들리는 나무를 바라보다'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6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현수(23.롯데)가 캐디인 아버지가 가리키는 나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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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바람을 보며 놀랜다'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6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현수(23.롯데)가 1번홀 바람을 보며 놀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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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귀빠진날 선두로 나서요'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6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생일 맞은 김현수(23.롯데)가 1번홀 아버지 캐디와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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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생일날 우승이 보여요'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6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생일 맞은 김현수(23.롯데)가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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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심타법 강지원, '힘 빼고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6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지원(23)이 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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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비소녀 박유나, '비 바람이 불어도'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6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유나(27)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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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전인지-이정민, 첫날부터 ‘팽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상금 랭킹 1․2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이정민(23․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첫날부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전인지는 25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 이정민 역시 버디만 4개를 챙겼다. 둘은 4언더파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4위다. 둘은 올 시즌 3승씩을 거두며 상금, 대상 등에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지난주 발목을 다쳐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전인지는 경기 후 “왼쪽 발목을 다쳐 체중을 이동하는 데 무리가 있었다”면서도 “집중력을 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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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이정민, 공동 4위…시즌 4승 향한 경쟁 시작
전인지(21, 하이트진로)와 이정민(23, 비씨카드)이 시즌 4승 고지 선착을 위한 경쟁을 시작했다.전인지는 25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리조트(파72 · 649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치며 공동 4위로 출발했다.전인지와 한 조로 1라운드를 치른 이정민 역시 4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다.5언더파 공동 선두인 조윤지(24, 하이원리조트), 장수화(26, 대방건설), 남소연(24)과 1타 차. 남은 라운드에서 둘의 우승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전인지는 발목 통증을 안고 뛰는 상황. 하지만 전인지는 "일요일에 왼쪽 발목을 접질렀는데 대회 전까지 침대에 누워만 있었다. 지금은 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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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2년 만에 우승 ‘정조준’
[군산(전북)=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수민(22․CJ오쇼핑)이 2년 만에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첫날부터 힘찬 스타트를 끊었다. 리더보드 맨 윗자리는 김준성(24․신영기술개발)이 차지했다.이수민은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골프장 리드․레이크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를 쳤다. 공동 4위다. 선두와는 2타 차다.이수민은 지난 201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가한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던 좋은 추억이 있다. 지난해 하반기 프로 전향 후 다소 이름값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냈던 이수민은 올 시즌 SK텔레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서서히 샷 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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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비바람을 뚫고서!'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6언더파 66타로 단독선두로 나선 김준성이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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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6언더파 66타로 단독선두로 나선 김준성이 18번 홀 티샷을 미스하며 클럽을 놓아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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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노르드크비스트, 깨진 우승트로피 배달에 ‘당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우승 트로피가 깨져서 배달이 되면 어떨까.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다. 지난 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는 최근 깨진 상태로 배달돼 온 트로피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의 우승컵은 크리스탈로 만든 것이었다.미국골프협회(PGA)는 25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노르드크비스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배달 상자를 처음 열었을 때의 사진과 트로피의 깨진 조각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평소 팀 멤버들에게 우승의 감격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했다. 이제 그들도 트로피 조각을 가질 수 있게 됐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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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민, '어이쿠! 티샷이 엉뚱한 곳으로!'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재민이 18번 홀 티샷을 미스하며 클럽을 놓아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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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이승택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택이 18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하게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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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이동민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동민이 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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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일, '파세이브하자!'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교생 송재일이 18번 홀에서 파퍼트에 앞서 신중하게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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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하는 송재일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서형석에 이어 고교생 영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송재일이 18번 홀 그린 옆 벙커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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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일, '저도 수퍼 고교생입니다'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청주 신흥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수퍼 고교생 송재일이 18번 홀 티샷이 왼쪽 러프로 들어간 위기상황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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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 '이번 주에도 저를 주목해주세요!'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무서운 고교생 서형석이 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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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원, '그루브 청소도 좀 하고!'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효원이 9번 홀에서 아이언샷에 앞서 클럽의 그루브를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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