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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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시죠?! 이것 좀 드세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11번 넵스 시그니처홀 티잉그라운드에 도우미분들이 배치되어 지나가는 선수들에게 야채와 과일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선수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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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우, '태영이도 왔는데 잘쳐야지!'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남영우(지산리조트. 42)가 3번 홀에서 아이언으로 그린을 노리며 백스윙을 하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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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영우와 약속을 지켜야죠!'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남영우(지산리조트. 42)의 캐디로 나선 탤런트 윤태영의 모습이 이채롭다. 시합전에 컷오프를 통과하면 캐디를 보겠다는 약속에서 비롯되어 특별하게 남영우의 백을 맸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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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이번에도 버디를 잡자!'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버디를 구상하며 그린을 읽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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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김성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성윤(넥스젠파트너스그룹. 33)이 1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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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마침 더웠는데, 너무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성윤(넥스젠파트너스그룹. 33)이 푸드서비스가 제공되는 11번 홀에서 야채와 과일을 받아들고 즐거워하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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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 '푸드서비스도 있네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허인회(상무. 28)가 11번 홀에서 티샷에 앞서 푸드서비스로 생야채와 과일을 받아들고 즐거워하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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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규, '제발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창규(34)가 4번 홀에서 버디퍼팅을 하고서 볼을 끝까지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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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2번 홀 그린에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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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2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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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파워 드라이버샷'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2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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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번 홀 그린에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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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 '군인정신으로 최선을!'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허인회(상무. 28)가 5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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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철, '퍼팅라인은 신중하게!'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민철(27)이 1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날카로운 표정으로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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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최민철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민철(27)이 6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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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우승은 나의 것!'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6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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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스나이퍼처럼 그린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5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으로 그린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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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바람 읽는 것도 예술처럼!'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5번 홀에서 마치 발레같은 동작으로 잔디를 날리며 바람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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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고등학생, 서형석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18)이 6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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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 '고딩의 파워!'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18)이 5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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