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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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얼음공주 김자영, '바람을 이기는 강력한 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자영(24.LG)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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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몽 김자영, '가만히 바람을 기다린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자영(24.LG)이 10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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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가리키는 곳이 목표지점'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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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힘차게 날려 클럽에 태운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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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한나, '무릎 끓고 확인하는 퍼트 라인'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한나(24)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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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인사 이민영, '콤비 캐디와 기분 좋은 미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10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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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장암 이겨낸 이민영, '날카로운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10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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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공격적인 플레이를 한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10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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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 '아버지 캐디와 똑같은 마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보경(29.요진건설)이 10번홀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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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다린 이태희, 첫 우승도 'OK'
이태희(31·OK저축은행)의 오랜 기다림이 드디어 결실을 눈 앞에 뒀다.이태희는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7024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넵스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 196타 단독 선두를 지켰다.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사흘 내내 선두 자리를 지킨 이태희는 '고교생 골퍼' 서형석(18·서울고)과 격차가 9타나 벌어지며 사실상 우승이 유력하다. 이태희는 2006년 KPGA투어 데뷔 후 세 차례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3라운드까지 버디를 19개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은 절정의 컨디션을 선보인 이태희는 KPGA투어 역대 최다 타수 차 우승과 역대 최소타수 우승,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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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기리는 선수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현충일을 맞아 선수들이 티오프에 앞서 나라사람 벳지를 서로의 가슴에 달아주며 호국선열을 기리는 간단한 의식도 있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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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선열을 기리는 묵념을 하는 선수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현충일을 맞아 모든 선수들이 티오프에 앞서 티잉그라운드에서 호국선열을 기리는 묵념을 하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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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오, 양지호, '잠시 쉬었다 가게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송진오와 양지호가 11번 넵스 시그니처홀 티잉그라운드에 설치된 주방가구에 잠시 앉아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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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티샷하는 이태희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11번 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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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이런, 저기로 가면 안돼는데!'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12번 홀 티샷이 오른쪽으로 날아가자 위험하다는 사인을 보내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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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이태희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12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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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위험해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12번 홀 티샷이 오른쪽으로 날아가자 위험하다는 사인을 보내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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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티샷하는 서형석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18)이 1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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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서형석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서형석(18)이 12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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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허인회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허인회(상무. 28)가 5번 홀 그린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하게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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