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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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붉은 패션 안신애, '팔을 놓아 컨트롤 해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7번홀 티샷 후 팔을 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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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힘겹게 얻어 낸 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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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붉은 장미 안신애, '기분 좋은 미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어렵게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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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과감한 안신애, '어려운 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파 퍼트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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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다희, '컵을 지나가는 아쉬운 내 버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다희(22.대방건설)가 16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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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교머리 안신애, '필드 위 붉은 패션'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핀에 붙인 뒤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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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레드 패션으로 핀에 붙여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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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라인 살피는 붉은 장미, 어렵다'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그린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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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빠르게 올라 그린을 확인'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그린을 확인하기 위해 뛰어 오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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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정열적인 S라인 백스윙 탑'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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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붉은 장미 안신애, '정열적인 불꽃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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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눈부신 미모로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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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벙커도 문제없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7번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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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부상도 이겨내는 버디미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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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붉은 장미 안신애, '버디미소가 날 웃게 해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티잉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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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나무 다리 조심 조심'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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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한 안신애, '붉은 장미패션'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5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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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벌레는 가라'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5번홀 버디 퍼트를 남겨두고 벌레를 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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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염혜인, '아쉬워도 너무 아쉬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염혜인(23)이 17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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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블루 강다나, '필드 위 블루 미소로 당당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다나(25.요진건설)가 1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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