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칩샷하는 박효원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효원(박승철 헤어스튜디오. 28)이 4번 홀 그린에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
박성현, KLPGA 투어 데뷔 첫 승 보인다
박성현(22, 넵스)이 프로 첫 승에 한 걸음만 남겼다.박성현은 6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스카이 오션코스(파72 · 613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칸타타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2위 이정민(23, 비씨카드)과 3타 차다.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박성현은 8월 MBN여자오픈 3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하지만 1라운드 단독 2위에서 2라운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면서 데뷔 후 첫 승 기회를 잡았다.박성현은 "(우승 가능성은) 반반인 것 같다. 정민 언니가 항상 마지막 날 잘 치는 편이어서 우승을 장담하지는 못하지만 자신 있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롯데...
-
남영우 캐디는 탤런트 윤태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남영우(지산리조트. 42)가 3번 홀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시합전에 만약 컷오프를 통과하면 캐디를 보겠다는 약속을 한 탤런트 윤태영씨가 캐디로써 남영우 옆에 서있는 모습이 이채롭다.
-
김성윤, '돌아온 천재골퍼'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6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세째날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성윤(넥스젠파트너스그룹. 33)이 4번 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무빙데이 무섭게 스코어 줄여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파로 막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레드 안신애, '아찔한 순간이였어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다나(25.요진건설)와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두 미녀의 상반된 패션.[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미소 잃지 않고'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9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이글 놓치며 아쉬워하는 박성현, '이럴수가'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9번홀 이글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권지람, '언니 캐디와 함께 버디 사냥가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권지람(21.롯데)이 9번홀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이글 퍼트 준비하는 박성현, '무빙데이 완벽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2.넵스)이 9번홀 이글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컵만 바라볼 뿐'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9번홀 컵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디봇은 꼭 정리해야해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어프로치샷 후 디봇을 정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볼 보는 허윤경, '부상 때문에 잃어버린 미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9번홀 어프로치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부상 이겨내고 펀치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9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무빙데이 자연스럽게 런웨이'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허윤경(25.SBI)이 9번홀 어프로치샷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다승 이정민-고진영, '다정스러운 인사'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고진영(20.넵스)과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파이팅 하는 이정민, '2주 연속 우승 노려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9번홀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정열의 여왕 안신애, '무빙데이 당당하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정다희, '그린을 향해 곧게 뻗는 두 팔'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다희(22.대방건설)가 17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갑작스러운 돌풍에 실망감만'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6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34야드)에서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7번홀 티샷 후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