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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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연장전 끝 발스파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조던 스피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스피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이니스부룩 리조트(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로 패트릭 리드, 숀 오헤어(이상 미국)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세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거뒀다.올 시즌 첫 우승이자 지난해 존 디어 클래식 이후 통산 2승째다. 상금은 106만2000달러(약12억8000만원). 올해 만 21세인 스피스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6위로 오를 전망이다.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리드에게 패했던 아픔도 날렸다.스피스는 이날 전반에는 버디와 보기를 2개씩 맞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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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의 대니 리, 시즌 두 번째 '톱 10'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무서운 뒷심으로 시즌 두 번째 '톱 10'을 달성했다.대니 리(25)는 1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이니스브룩 리조트(파71·73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 공동 7위에 올랐다.공동 2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대니 리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았다. 특히 5번 홀(파5)부터 3연속 버디를 잡는 등 전반 7개 홀 만에 4타를 줄인 뒤 나머지 11개 홀에서 파 세이브로 상위권 순위를 지켰다. 기복이 심한 결과를 기록 중인 대니 리에게는 지난해 11월의 'OHL 클래식'에 이은 올 시즌 두 번째 '톱 10' 진입이다.재미교포 케빈 나(32) 역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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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이제는 메이저대회와 멀티 우승 도전"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파이어레이션에서 우승하고 싶어요."7개월 만에 정상에 우뚝 선 유소연(25, 하나금융그룹)의 각오다. '10개 대회 이내 우승'이라는 첫 번째 목표 달성과 함께 눈을 메이저대회와 멀티 우승으로 돌렸다.유소연은 15일 중국에서 끝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27, KB금융그룹)와 마지막까지 경쟁을 펼쳤지만, 17번홀 버디로 승부를 갈랐다.지난해 8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이후 7개월 만의 우승. 이제 유소연은 가장 가까운 메이저대회 ANA 인스파이어레이션 우승으로 멀티 우승에 도전한다.유소연은 16일 귀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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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우승상금으로 가구 쇼핑해요”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 “우승 상금으로 가구 쇼핑할 수 있어서 좋아요.”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15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박인비(27․KB금융그룹)를 상대로 역전 우승을 거뒀다.유소연은 경기 후 “올해 시작할 때 10번째 대회가 끝나기 전에 우승하는 게 목표였는데 이번 5번째 대회에서 우승해서 좋다”면서 “우승할 때마다 미국에 있는 집의 방을 새로 꾸민다. 가구 쇼핑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유소연은 이날 챔피언 조에서 박인비와 함께 플레이했다. 둘은 공교롭게 하얀 상의와 빨간 치마로 스타일이 비슷했다. 유소연은 이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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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지희, 3년만에 日무대 우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 ‘베테랑’ 이지희(36)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요코하마 PRGR 레이디스컵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일본에서 거둔 한국 선수 첫 우승이다.이지희는 15일 일본 고치현 도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보탰다. 합계 9언더파로 스즈키 아이(일본)와 동타를 이룬 이지희는 연장 세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000년부터 일본 무대에 진출한 이지희의 통산 18승째다. 2012년 5월 브리지스톤 레이디스오픈 이후 2년 10개월 만의 우승이다. 상금은 1440만엔(약1억3000만원)[r201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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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박인비 제치고 LET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 더구나 세계 랭킹 2위 박인비(27․KB금융그룹)와 같은 조에서 진검승부를 펼쳐 역전 우승을 거둔 터라 기쁨이 더욱 컸다.15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장 블랙스톤 코스(파73)에서 열린 LET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유소연은 이날 버디 7개에 보기와 더블 보기를 1개씩 적어내 4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유소연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박인비(12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유소연의 시즌 첫 우승이다. 지난해 8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여자오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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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희, JLPGA 투어 요코하마 레이디스컵 정상
이지희(36)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승을 거뒀다.이지희는 15일 일본 고치현 도사 컨트리클럽(파72 · 6217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요코하마 PRGR 레이디스컵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스즈키 아이(일본)를 제치고 정상에 섰다.이로써 이지희는 2000년 JLPGA 투어에 진출한 이후 통산 18승째를 거뒀다. 2012년 5월 브리지스톤 레이디스오픈 이후 2년10개월 만의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440만엔. 상금랭킹에서도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 챔피언 테레사 루(대만, 2080만엔)에 이어 2위(1564만엔)로 올라섰다.스즈키가 3라운드에서만 3타를 줄이면서 연장에 들어갔지만, 이지희는 연장 세 번째 홀 버디로 승부를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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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의 역전 드라마…4라운드에 무너진 박인비
박인비(27, KB금융그룹)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1라운드부터 지난 14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줄곧 선두 자리를 지켰다. 4라운드만 버티면 두 대회 연속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하지만 마지막에 역전을 당했다.역전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유소연(25, 하나금융그룹)이었다. 박인비가 "매치플레이나 최종 일대1 대결에서 가장 강한 선수 중 하나"라고 지목했던 바로 그 유소연이다.유소연은 15일(한국시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장 블랙스톤 코스(파73 · 6420야드)에서 열린 LET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4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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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가연 '우승 축하해~!!'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최예지가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4차대회 주인공이 되었다.시즌 6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최예지는 동생 최민욱과 함께 남녀대회 동반우승해 너무 기쁘다며챔피언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김가연이 우승을 축하해주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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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서빈 '베스트 드레서에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최예지가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4차대회 주인공이 되었다.시즌 6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최예지는 동생 최민욱과 함께 남녀대회 동반우승해 너무 기쁘다며챔피언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정서빈이 베스트드레서 시상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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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예지 '대기록 달성했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최예지가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4차대회 주인공이 되었다.시즌 6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최예지는 동생 최민욱과 함께 남녀대회 동반우승해 너무 기쁘다며챔피언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최예지가 우승 시상을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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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예지 '이젠 익숙하네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최예지가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4차대회 주인공이 되었다.시즌 6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최예지는 동생 최민욱과 함께 남녀대회 동반우승해 너무 기쁘다며챔피언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최예지가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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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예지 '이번 시즌 우승 트로피만 6개!!'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최예지가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4차대회 주인공이 되었다.시즌 6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최예지는 동생 최민욱과 함께 남녀대회 동반우승해 너무 기쁘다며챔피언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최예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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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예지 '시즌 6승 했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최예지가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로 4차대회 주인공이 되었다.시즌 6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최예지는 동생 최민욱과 함께 남녀대회 동반우승해 너무 기쁘다며챔피언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최예지가 우승 확정 후 기뻐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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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정은4 '쉬지않고 연습중~!!'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 108명에서 예선 통과자 64명이 결선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무주 안성 GC(파72,5,768m)에 진행되는 결선은 전장은 긴 편이지만,티 박스에서의 고도차이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하지만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티 샷의 어려움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이정은4가 연습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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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혜리.장희정,이종임,정서빈 '오늘을 위하여 화이팅~!!'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 108명에서 예선 통과자 64명이 결선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무주 안성 GC(파72,5,768m)에 진행되는 결선은 전장은 긴 편이지만,티 박스에서의 고도차이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하지만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티 샷의 어려움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김혜리,장희정,이종임,정서빈 화이팅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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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순호 '퍼트가 중요한건 알지~!!'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 108명에서 예선 통과자 64명이 결선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무주 안성 GC(파72,5,768m)에 진행되는 결선은 전장은 긴 편이지만,티 박스에서의 고도차이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하지만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티 샷의 어려움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이순호가 퍼트연습을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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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허지우,김가연 '오늘은 응원왔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 108명에서 예선 통과자 64명이 결선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무주 안성 GC(파72,5,768m)에 진행되는 결선은 전장은 긴 편이지만,티 박스에서의 고도차이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하지만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티 샷의 어려움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허지우와 김가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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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조경희 '드롭을 잘해야돼!!'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 108명에서 예선 통과자 64명이 결선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무주 안성 GC(파72,5,768m)에 진행되는 결선은 전장은 긴 편이지만,티 박스에서의 고도차이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하지만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티 샷의 어려움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조경희가 이세라에게 드롭을 보여주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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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예지 '친구가 응원왔어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조원범 기자]15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1라운드 108명에서 예선 통과자 64명이 결선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무주 안성 GC(파72,5,768m)에 진행되는 결선은 전장은 긴 편이지만,티 박스에서의 고도차이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이다.하지만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아 티 샷의 어려움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 윈터시즌 4차 대회'에서 최예지가 친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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