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넘버1’ 탈환 노리는 박인비 “새로운 목표 생겼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주일 만에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노리는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첫발을 순조롭게 내디뎠다.박인비는 6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3개를 곁들였다. 5언더파 68타를 쳐 브룩 팬케이크(미국․6언더파)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 이날 대회장에는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60명의 선수가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박인비는 지난주 시즌 개막전이었던 코츠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머물러 당시 공동 2위에 오른 리디아 고(18)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박인비(9.67점)와...
-
'골프황제'는 더이상 없다…우즈 허리 통증 기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몰락이 가속화되고 있다.우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11개홀까지 2오버파를 친 뒤 기권했다. 우즈는 12번째홀에서 티샷을 한 뒤 대회장을 떠났다.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허리와 엉덩이 근육이 뭉친 탓이다.우즈는 지난해 허리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피닉스오픈을 통해 PGA 투어에 복귀했다. 하지만 성적은 컷탈락. 결국 우즈는 세계랭킹이 50위 밖으로 밀려나는 수모도 겪었다. 더이상 '골프황제'라는 애칭이 어울리지 않는 성적표다.한편 니콜라스 톰슨(미국)은 8언더파를 몰아치며 1라운드 선두...
-
볼빅, 엑티브짐과 업무 협약 체결
[마니아리포트](주)볼빅(회장 문경안)이 6일 전문 피트니스 센터 엑티브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볼빅은 이날 서울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엑티브짐과 협약식을 갖고 팀 볼빅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볼빅 소속 선수들은 체계적인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엑티브짐은 국내 최초로 IT 융합 유-피트니스(u-Fitness) 시스템을 구축한 피트니스 센터다. 지상 3층 48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운동공간과 스포츠의학 전문의와 선수 트레이닝 전문 트레이너의 힐링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골프 선수 관리 및 골프 마케팅에 대한 노하...
-
박인비, 바하마 클래식 1R 2위…세계랭킹 1위 탈환 보인다
세계랭킹 2위로 밀려난 박인비(27, KB금융그룹)가 골프채를 다시 움켜쥐었다.박인비는 6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 · 6,64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바하마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치며 공동 2위에 올랐다.박인비는 지난 1일 끝난 시즌 개막전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올랐지만, 공동 2위를 기록한 리디아 고(18)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랭킹 포인트 0.03점의 근소한 차로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다시 뒤집힐 수 있다.강한 비바람 속에서도 박인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7번홀 이글로 기분 좋게 출발했고, 이후 버디 3개를 추가하면서 5타를 줄였다.한...
-
부진의 늪에 빠진 우즈, 이번에는 기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대회 도중 기권했다.우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를 포기했다.이날 북코스 10번홀에서 출발한 우즈는 12번째 홀인 3번홀에서 티샷을 했지만 경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동반 플레이어인 리키 파울러, 빌리 호셸(이상 미국) 등과 악수를 하고 헤어졌고,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대회장을 떠났다. 우즈는 11개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다.우즈는 주차장에서 가진 짤막한 인터뷰를 통해 “엉덩이가 먼저 아팠고, 이후 허리 근육까지 통증이 이어졌다”면서...
-
목표만 거창한(?) 타이거 우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타이거 우즈(미국)는 과거의 영광에만 사로 잡혀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의 말대로 재기에 성공할 것인가.지난주 프로 데뷔 후 최악의 스코어(11오버파 82타)를 기록하며 컷 탈락해 망신을 톡톡히 당했던 우즈가 올 시즌 최대의 목표는 마스터스 우승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 출전하는 우즈는 5일(한국시간) 공식 기자회견에서 “오는 4월9일 열리는 마스터스에 대비해 모든 것을 집중하겠다”며 “점점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집중력을 키워야 한다”고 덧붙였다.하지만 우즈의 침체는 좀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날 안개가 낀 날씨 속에 대회장...
-
[GTOUR]새해 첫 대회 치른 ★들...앞으로의 각오는?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2014-15시즌 GTOUR와 WGTOUR가 종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9개 대회 중 남은 대회는 단 3개. 상금왕의 향방이 갈리는 중요한 시점에서 새해를 맞은 만큼 선수들의 각오는 어느 때보다 힘차다.지난 1월 11일과 18일 GTOUR와 WGTOUR 윈터시즌 2차전의 최종라운드가 열린 골프존 조이마루 현장. 마니아리포트가 새해 첫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봤다.GTOUR 상금랭킹 1위 채성민과 WGTOUR 최예지의 동생이자 윈터시즌 2차전 2위에 오른 최민욱, 그리고 1년 8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박상우가 새해 각오와 인사를 전했다. WGTOUR 상금랭킹 1위 최예지와 2013-14 윈터시즌 3차전 우승자 김지민, 2013-14시즌 ...
-
최나연 “캐디에게 신발 선물”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나연(27․SK텔레콤)이 지난주 개막전 우승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캐디에게 신발을 선물했다고 밝혔다.최나연은 5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주 개막전이었던 코츠챔피언십 우승과 관련한 에피소드와 이번 주 바하마에서 열리는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최나연은 “코츠챔피언십이 끝난 뒤 현지에서 임대한 집에서 라면을 먹었다. 이후 올랜도 집에 도착하니 밤 10시가 됐다. 너무 피곤해서 곧바로 잤다”면서 “엄마와 캐디, 트레이너 등 우리 팀에게 깜짝 선물을 하고 싶어 다음 날 쇼핑몰에 가서 4종류의 신발을 샀다”고 밝혔다.최나연이...
-
<골프소식>KLPGA, 제천 백운초에 연습장 지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지난 3일 충북 제천시 백운초등학교에서 ‘KLPGA TO YOU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의 하나로 만들어진 골프연습장 준공식을 했다.지난해 12월 첫 삽을 떠 3일 완공된 백운초등학교 골프연습장 준공식에는 강춘자 KLPGA 수석 부회장과 권혁미 백운초등학교장, 이성범 제천교육지원청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KLPGA는 5면 규모의 연습장과 함께 주니어 클럽세트, 주니어 골프 장갑, 그리고 주식회사 넥센에서 지원한 연습공 120더즌을 전달했다. KLPGA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통한 지속적인 후원도 약속했다.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은 “한국 골프의 앞날을 밝힐...
-
박인비-리디아 고의 ‘넘버1 쟁탈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의 ‘넘버 1 쟁탈전’ 2라운드가 이번 주 시작된다. 무대는 5일 밤(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이다.박인비는 지난주 시즌 개막전이었던 코츠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에 머물러 리디아 고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준 상태다. 현재 박인비가 9.67점, 리디아 고는 9.70점이다. 차이는 불과 0.03점이다. 이 때문에 한 사람이 독주하지 않는 이상 올 시즌 내내 세계랭킹을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일단 리디아 고가...
-
PGA 캐디들 “로고 빕 착용 대가 달라”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이제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라.”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캐디들이 PGA 투어를 상대로 권리 찾기에 나섰다.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캐디 82명이 PGA 투어를 상대로 스폰서 로고가 새겨진 캐디 빕(조끼)을 착용하는 대가를 달라는 집단 소송을 미국 북부 캘리포니아 법원에 냈다고 미국의 골프채널이 4일 보도했다.캐디들은 소장을 통해 “PGA 투어가 연간 스폰서로부터 5000만 달러(약 550억원) 이상을 받고 있지만 우리에게 돌아오는 몫은 없다"면서 "PGA 투어가 캐디들의 건강 보험, 퇴직 연금 제도 등을 도입해 달라"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과 관련 PGA 투어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언급을 하지 않...
-
KLPGA, 백운초에 골프 연습장 지원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4일 충북 제천 백운초등학교에서 골프 연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KLPGA는 'KLPGA TO YOU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골프에 열의를 가지고 있으나 환경적인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제천에 위치한 백운초등학교에 5개 타석의 연습장을 지원했다. 이 연습장은 지난 12월에 첫 삽을 떠 이달 3일 완공됐다.이날 준공식에는 강춘자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과 권혁미 제천 백운초등학교 교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제천교육지원청장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함께 했다.권혁미 교장은 "자라나는 우리 백운초등학교 꿈나무들에게 매우 큰 선물이...
-
[WGTOUR]최예지-김지민 등 스타 선수들의 새해 목표는?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힘차게 달려온 2014-15 kt금호렌터카 WGTOUR가 이제 3개 대회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올시즌 WGTOUR는 최예지(20.온네트)가 남녀 최초로 4연승을 기록하는 등 독주하면서 상금왕 경쟁이 다소 식은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해를 맞이한 만큼 남은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스스로 소망한 일들을 모두 이룰 수 있도록 계획한 일들을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새해를 맞아 다시 한 번 힘차게 도약하는 WGTOUR 선수들의 새해 각오와 인사를 들어봤습니다.올시즌 WGTOUR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선수가 바로 최예지입니다. 지난해는 그야말로 최예지의, 최예지에 의한, 최예지를 위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
데니스, 캐릭터 테마의 '데니스 골프클럽' 오픈 예정
[마니아리포트]기능성 의류 및 골프용품 전문 브랜드 데니스(대표 박노준)가 2015년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주)데니스코리아는 4일 서울 서초동의 데니스 본사에서 (주)베스트밸리골프클럽과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갖고 브랜드 네임을 활용한 '데니스 골프클럽'을 오픈,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베스트밸리골프클럽은 코스 및 그린 상태와 식음 등 서비스 부문에서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명문 퍼블릭 골프코스로 이름을 알려 왔다. 여기에 데니스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더해 캐릭터 테마 골프클럽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기존 매장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데니스의 기획상품이나 프리미엄 제품들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
-
볼빅, 설 선물 세트 3종 출시
[마니아리포트]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주)볼빅(회장 문경안)이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설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 설 선물 세트는 로고 볼과 순금 볼 마커, 스트라이프 양말, 자석 티 등으로 구성됐다.'볼빅 설 선물 세트 A형'은 설을 맞이해 볼빅이 준비한 새해맞이 기념 로고 볼 선물 세트로 볼 종류와 색상, 로고 이미지 등은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크리스탈 볼 1더즌 기준으로 4만원이다.'볼빅 설 선물세트 B형'은 볼빅 볼 1하프 더즌과 순금 볼 마커, 자석 티로 구성됐으며 크리스탈 볼 기준으로 2만5000원에 판매된다. 99.9%의 순금을 기술적으로 가공해 에폭시로 표면 처리한 고품격 순금 볼 마크가 포함돼...
-
'위기의 배상문'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배상문(29)이 결국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대구남부경찰서는 2일 "군입대 대상자인 배상문이 지난 1월31일까지 귀국하라는 통보를 어겨 대구지방병무청으로부터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병역법 제94조 국외여행 허가 의무를 위반한 혐의다.배상문은 2013년 1월 미국 영주권을 받았다. 기존 병역법에 따르면 영주권자가 현지에서 1년 이상 체류하면 37세까지 매년 기한 연장이 가능했다. 하지만 2012년 12월 법이 바뀌면서 영주권 취득 후 3년 이내인 사람이 국외여행기간 연장을 신청하면 3년 범위 안에서 한 차례 연장이 가능해졌다. 37세까지 국외여행이 연장되면 38세부터 군 면제가 됨에 따...
-
[02/02] 골마웹진 타이거우즈 "82타' 탈락 / 최나연 '68타' 우승
-
미즈노, 한국 여성 전용 클럽 '라루즈' 출시
[마니아리포트]한국미즈노(대표이사 김창범)가 2일 2015년도 신제품이자 한국 여성 골퍼 전용 클럽 '라루즈(LA ROUG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국미즈노에 따르면 여성을 더욱 아름답고 매혹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붉은 립스틱을 의미하는 라루즈는 '필드의 여성 골퍼를 더욱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클럽'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승부와 아름다움 모두 포기할 수 없는 당당한 한국 여성골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라루즈는 미즈노 골프 한국지사와 일본 본사가 지난 2년 간 기획, 개발한 제품이다. 한국 여성 골퍼의 스윙 스타일과 신체적 특징 뿐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패션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한국 여성의 취향을 적극 고려해 제작됐다...
-
아디다스골프, 골프화 '아디파워 부스트' 사전 예약 판매 실시
[마니아리포트]아디다스골프(사장 마크 셸던-알렌)이 2일 신제품 골프화 '아디파워 부스트(adipower boost)' 출시를 앞두고 2월 5일부터 26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디다스골프는 아디파워 부스트 사전 예약 판매를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하고 신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구매 고객 전원에게 20만원에 상당하는 아디다스 디지털 시계, adipower TR를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4명에게는 4월에 진행되는 부스트 골프 이벤트에 초청되는 혜택을 준다.아디파워 부스트는 아디다스골프 공식 온라인스토어(www.adidasgolfstore.co.kr) 및 압구정, 서초, 삼성 직영점에서 사전 예약 구매가...
-
'시즌 첫 승' 맥길로이, 대회 비거리 1위 비결은?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에미리츠 골프클럽(파72.7301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거뒀다. 대회 사상 최저타 우승 기록이다.장타가 돋보였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가 317.5야드로 출전 선수 중 1위였다. 대회 평균보다 28.4야드 높고 지난해 본인의 평균 비거리보다 약 10야드 가량 늘어난 수치다. 특히 최종일 4라운드에서는 평균 327.5야드를 기록했다.맥길로이가 사용하는 드라이버는 나이키골프의 베이퍼 프로(Vapor Pro). 이 드라이버는 맥길로이가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것으로 견고한 캐비티 백 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