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캘러웨이골프, 비거리 증대 위한 '슈퍼 핫' 골프볼 출시
[마니아리포트]캘러웨이골프가 29일 비거리 증대를 위한 슈퍼 핫(SUPER HOT) 골프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슈퍼 핫은 첨단 기술로 완성된 '패스트 코어(Fast Core)'와 '소프트 맨틀(Soft Mantle)', '트라이오노머 커버(Trionomer Cover™)'를 결합해 최적화한 3피스 볼이다. 패스트 코어는 임팩트 순간 클럽 헤드로부터 전달된 에너지 손실을 억제해 볼 스피드를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폭발적인 비거리를 실현해준다.패스트 코어를 감싸고 있는 소프트 맨틀과 트라이오노머 커버는 사이드 스핀을 줄여준다. 훅과 슬라이스를 최대한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볼이 보다 멀리 곧게 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슈퍼 핫 볼에는 이전 모델과 같이 '육각 딤플...
-
와이드앵글, '패턴 프린트' 아이템으로 차별화
[마니아리포트]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패턴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한 골프 아이템을 소개했다. 바로 한겨울 추위를 고려한 다운 점퍼와 니트다. 침엽수림과 산으로 둘러싸인 북유럽 자연환경에서 모티브를 얻어 패턴을 제작해 북유럽 감성을 내세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 게 특징이다. '포레스트 다운' 재킷은 가볍고 따뜻한 덕다운 충전재와 발열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다운 재킷 전면에 프린트된 다양한 모양의 나무 패턴은 아기자기하면서도 산뜻한 디자인을 연출한다. 허리까지 오는 짧은 기장으로 활동성을 높이되, 후드에는 탈부착 가능한 라쿤 퍼(FUR)를 덧대 고급스러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
-
장하나 “억척스럽게 출전할 거다. 난 신인이니까”
[오칼라(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올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장하나(23․BC카드)는 그저 그런 선수가 아니다. 한국여자골프를 이끌었던 간판스타다. 그래서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코츠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주 토요일 열린 예선전에 그가 출전했을 때 일부 사람들은 “뭘 그렇게까지 억척스럽게 하느냐”고 했다. 자존심이 상하지 않느냐는 말이었다.장하나는 그러나 다르게 생각했다. 27일(현지시간) 대회장인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오칼라 골프클럽에서 만난 그는 “이곳에서 나는 루키다. 루키는 어느 대회든 최선을 다하는 게 기본이다. 나에게는 이제 한 대회 한 대회가 중요하다”고 했다.장하...
-
리디아 고의 눈에 쏠린 외신
[오칼라(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의 눈에 외신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디아 고는 최근 트레이드 마크였던 안경 대신 콘택트렌즈를 착용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코츠챔피언십 개막을 하루 앞둔 27일(한국시간) 대회장인 골든오칼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리디아 고와의 인터뷰에서 상당수 외신들이 이와 관련한 질문을 했다.리디아 고는 “안경을 4~5년 동안 착용했다. 안경 대신 렌즈를 착용한 후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했다”면서 “예전에는 비가 오면 안경을 수시로 닦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 렌즈에 익숙해지는 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골프를 하는 데...
-
LPGA 개막 앞둔 선수들 "설렘과 긴장 교차"
박인비, 리디아, 루이스 등 상위 랭커 대거 출전장하나, 김세영, 백규정 ‘초심’으로 LPGA 데뷔전 [오칼라(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작은 도시 오칼라에 위치한 골든오칼라 골프클럽(파72․6541야드). 몇몇 선수들 사이에서는 설렘과 약간의 긴장감이 교차하는 듯했다. 아직 봄은 오지 않았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이곳에서 나흘간 일정으로 열리는 코츠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을 시작으로 11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오칼라에 들어오는 고속도로 출구 근처에도 “LPGA 투어가 이곳에서 시작한다”는 입간판이 세워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기자가 묵는 호텔에는 이번 대회 중계를 맡은...
-
골프존, '하버드' 날개 달고 중국 시장 공략
[마니아리포트]토털골프문화기업 (주)골프존(대표이사 김영찬)이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골프존은 28일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경영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골프존은 중국 시장 내 시뮬레이션골프 산업 성장 및 골프존 시스템을 통한 시뮬레이션 골퍼 확산의 차원에서 작년 10월부터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FIELD(필드) 현장 실무 투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필드는 하버드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수행해야 하는 정규 커리큘럼으로 기업 및 단체가 의뢰한 컨설팅 프로젝트를 직접 '필드', 즉 현장에서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약 150여 개의 ...
-
[01/26] 골마웹진 '올랜도에서 만난 스코티 카메론
-
골프존, 'GDR 수익 쉐어 프로그램' 시범 매장 모집
[마니아리포트]토털골프문화기업 (주)골프존(대표이사 김영찬)이 26일 실내 골프연습장 사업주들과 'GDR(Golfzon Driving Range) 수익쉐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골프존이 GDR의 2015년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정상 판매가 2790만원의 골프 연습 장비인 GDR을 연습장에 설치해주고 연습장 고객이 직접 결제해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사업주와 공유하는 것이다.실내 골프연습장 사업주는 설치비 일부와 소모품비만 부담해 매우 적은 비용 투자를 통해 매장의 환경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신규 회원을 유치함으로써 매출 향상 및 수익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캘러웨이골프, 빅 버사 알파 815 페어웨이우드·하이브리드 출시
[마니아리포트]캘러웨이골프가 26일 간단한 셀프 튜닝으로 최적화왼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빅 버사 알파 815(Big Bertha Alpha 815)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빅 버사 알파 815 페어웨이 우드는 2개의 가변식 솔 웨이트(3g, 30g)를 장착한 것이 가장 눈에 띈다. 큰 관용성과 높은 탄도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원한다면 3g의 웨이트를 페이스 쪽으로, 낮은 스핀으로 비거리를 내고 싶다면 30g의 웨이트를 페이스 쪽으로 위치시키면 된다. 또한 이전 모델인 빅 버사 페어웨이 우드보다 샬로우 페이스로 디자인해 편안함과 정확성을 높였다.빅 버사 알파 815 하이브리드는 캘러웨이 최초로 어드저스터블 로프트가 적용됐다. 골퍼...
-
파인드라이브, GPS 골프 거리 측정기 '파인캐디' 일본 수출
[마니아리포트]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26일 GPS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의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파인캐디는 국내외 골퍼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 1일 일본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했다. 골프용품의 경우 아직까지 해외 브랜드가 강세인 점을 고려했을 때 국내 토종 기업인 파인드라이브의 골프거리측정기가 해외로 수출되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특히 파인캐디는 올해 초 일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JP(www.amazon.co.jp)에 입점하자마자 MD 추천상품으로 선정돼 준비한 1차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2차 물량 또한 6일 만에 완판되며 일본 진출 한 달도 되지 않아 GPS 골프거리측정기 부문...
-
[오늘의 프로골프]'루키' 박성준 2위, 데뷔 후 최고 성적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루키' 박성준(29)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휴매나 챌린지'에서 2위를 기록했다.박성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파머코스(파72.69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았다.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적어낸 박성준은 매트 쿠차, 찰리 호프만, 브렌든 스틸, 스티브 위트크로프트(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1타 차.이로써 박성준은 PGA 투어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냈다. 첫 톱10 진입이다. 지난해 10월 맥글래드리 클래식에서의 공동 32위가 종전 최고 성적이었다. 박성준은 2011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다 지난해...
-
배우 김성령, 미즈노 여성 전용 골프클럽 '라루즈' 모델
[마니아리포트]한국미즈노(대표이사 김창범)가 26일 2월 출시되는 여성전용브랜드이자 한국 여성 골퍼만을 위한 전용 모델 '라루즈 (La Rouge)'의 론칭에 맞춰 국내 톱 배우 김성령을 광고모델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김성령은 라루즈의 광고는 물론 화보, 프로모션 등 홍보대사로 참여,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평소 미즈노 마니아로도 유명한 구력 10년차의 김성령은 "운 좋게도 평소 좋아하고 사용해 온 미즈노의 브랜드 모델이 되어 즐겁게 광고촬영을 할 수 있었다. 특히 한국여성만을 위해 새롭게 론칭하는 라루즈의 첫 모델이자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배우라기 보다는 한 사람의 골퍼로서 여성 골...
-
[여기는 올랜도]눈에 띄는 아이디어 상품 다양
[올랜도(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 ]기술력이 상향평준화되고, 혁신적인 소재와 설계의 혁명이 없는 상황에서 수년 째 골프 클럽 시장에는 큰 변화가 없다. 업체들은 그래서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마케팅에 열을 올린다. 그나마 변화가 있다면 골프 장갑이나 연습 도구를 비롯한 각종 액세서리 정도다.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62회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선보였던 아이디어 상품들을 소개한다.스마트폰은 이제 일상의 필수 아이템이다. 어딜 가든 웬만한 건 손 안에서 이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제로프릭션이라는 업체는 스마트폰을 포함해 각...
-
[올랜도 취재 後]‘바보’가 만드는 프리미엄 샤프트
[올랜도(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그는 자신을 ‘바보’라 칭했다. 남들이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쉬운 길을 나두고 굳은 신념으로 힘든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란다. 오토파워 샤프트의 박건율 대표 이야기다. 오토파워 샤프트는 최근 몇 년 사이 프로와 상급 골퍼 사이에서 성능이 우수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미국 PGA 머천다이즈 쇼 현장에서 만난 박 대표는 “그동안 바보 소리 들으며 샤프트 개발에만 매달려왔다”고 했다. 손쉽게 OEM 방식(주문자 상표 부착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팔수도 있지만 직접 공장을 차리고 고집스레 제품을 생산해서다. 최근 경남에...
-
박성준, 1타 차로 놓친 우승…PGA 휴매나 챌린지 공동 2위
박성준(29)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의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박성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파머 코스(파72 · 695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휴매나 챌린지 마지막 4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하지만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22언더파를 기록한 빌 하스(미국)이 딱 1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박성준은 선두그룹에 3타 뒤진 채로 4라운드를 시작했다. 그리고 11~14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선두그룹을 1타 차로 바짝 추격했다. 또 18번홀 버디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마지막 조에서 라운드를 펼친 하스가 16번홀 버디로 다시 단독 선두로 나섰고, 결국 챔피언은...
-
볼빅, LPGA 신예 2명과 후원 계약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신예 선수 2명과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볼빅은 23일(한국시간) LPGA 투어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케이시 그리스(24)와 메인 계약을, 세디나 팍(25)과는 서브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볼빅은 기존 최운정, 이미향, 이일희, 이미나, 포나농 팻럼, 티나파 수완나푸라, 빅토리아 엘리자베스 등과 함께 LPGA 선수단을 꾸렸다.그리스는 지난해 12월 열렸던 퀄리파잉스쿨(Q스쿨)에서 공동 18위에 올라 올 시즌 조건부 시드로 LPGA 투어를 뛰는 선수다. 그리스는 “세계적인 골프용품 업체인 볼빅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게 돼...
-
[여기는 올랜도]또 한명의 ‘흑인 女골퍼’ 세디나 팍, 300야드 장타
[올랜도(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드라이버샷 최고 비거리 기록은 308야드다. 평균적으로는 280야드 정도 날린다.”남자 프로골퍼 얘기가 아니다. 올 시즌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세디나 팍(미국)이 주인공이다. 그는 타이거 우즈(미국)의 조카로 익히 이름을 알린 샤이엔 우즈와 함께 ‘흑인 여자 골퍼’다.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PGA 머천다이즈 쇼 현장에서 세디나 팍을 만났다.세디나가 단순히 흑인 여자 골퍼라는 ‘희소성’을 떠나 더욱 주목을 받는 건 신장 162cm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장타를 날려서다. 9살 때 처음 골프채를 잡은 ...
-
[여기는 올랜도]GPS에서 레이저로 넘어가는 거리측정기
[올랜도(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최근 몇 년 동안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용품 시장이 있다. 골프 시뮬레이터와 거리 측정기다.거리 측정기는 특히 캐디 없이 골퍼가 백을 베고 라운드를 하는, 일명 ‘셀프 라운드’가 보편화돼 있는 미국 등지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한 골프장에서도 대부분의 골퍼들이 셀프 라운드를 즐기고 있었다.거리 측정기는 그동안 캐디와 의무적으로 동반해야 하는 국내에서는 필요성이 크게 제기되지 않았지만 해외 골프 투어를 자주 다니는 골퍼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골프장 중에서는 아직 군산골프장...
-
[여기는 올랜도]아디다스 골프화 신고 쳇바퀴 돌리는 이유
[올랜도(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카운티 컨벤션 센터. 아디다스골프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마치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리듯 커다란 원통 안에서 걷고, 또 걸었다. 아디다스골프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부스트’ 골프화를 싣고서다. 아디다스골프가 이런 이벤트를 마련한 건 골프화가 그만큼 편하다는 자신감이 있다는 거다.제62회 미국 PGA 머천다이즈 쇼를 통해 본 올해 골프화의 트렌드는 기능성과 편리성이 더욱 증대됐다는 점이다. 아디다스골프의 부스트 골프화는 특히 폼 자체 무게가 종전 모델보다 훨씬 가볍게 제작됐다.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경량이면서 쿠션 성능이 뛰어나다. 또...
-
[여기는 올랜도]45g 골프볼로 LPGA 정복한 사나이
[올랜도(美 플로리다주)=마니아리포트]종합상사를 거쳐 건설회사에서 철강을 담당했다. 이후 자신만의 철강회사를 차렸고, 사업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자 이번에는 취미로 즐기던 골프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5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점령했다.국산 골프 볼 브랜드 볼빅의 문경안(57) 회장 얘기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그를 만났다. 문 회장이 살아온 인생과 골프에 대해 지난 20일과 21일(이상 현지시간) 두 차례에 걸쳐 인터뷰를 가졌다.- 철강회사를 운영하다 골프 사업을 시작했다. 어떤 계기가 있었나.“골프사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