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 버사 알파 815 페어웨이 우드는 2개의 가변식 솔 웨이트(3g, 30g)를 장착한 것이 가장 눈에 띈다. 큰 관용성과 높은 탄도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원한다면 3g의 웨이트를 페이스 쪽으로, 낮은 스핀으로 비거리를 내고 싶다면 30g의 웨이트를 페이스 쪽으로 위치시키면 된다. 또한 이전 모델인 빅 버사 페어웨이 우드보다 샬로우 페이스로 디자인해 편안함과 정확성을 높였다.
빅 버사 알파 815 하이브리드는 캘러웨이 최초로 어드저스터블 로프트가 적용됐다. 골퍼의 취향에 따라 최대 8단계로 로프트와 페이스각을 조절해 손쉽게 탄도와 구질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솔 부분에 삽입된 고정식 웨이트(7g)는 강한 탄도와 낮은 스핀을 만들어낸다. 페이스 디자인은 중∙상급 골퍼가 선호하는 둥근 유선형 스타일의 딥 페이스로 정확한 임팩트 시 짜릿한 타구감과 함께 비거리를 증폭시켜준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규격화된 일반 제품보다 개인의 기호와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선호하는 요즘 골퍼를 위해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도 새롭게 변화했다”며 “비거리는 물론 셀프튜닝으로 정교한 샷을 완성하고 싶은 골퍼라면 망설임 없이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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