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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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강하면서 부드럽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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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예정, '이른 아침 연습으로 시작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예정(20.하이마트)이 드라이빙 라운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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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벙어리 장갑표 인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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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노 배희경, '강력한 파워로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희경(22.호반건설)이 1번홀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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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하늘색 패션으로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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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김하늘, '페어웨이 정중앙'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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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마지막 우승을 향한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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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정중한 인사로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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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신인왕이 유력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백규정(19.CJ오쇼핑)이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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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김하늘, '우승을 향한 집념의 눈빛'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정관장)와 김하늘(26.비씨카드)이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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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강력한 파워 임팩트'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정관장)가 강력한 임팩트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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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스카이표 스트레칭'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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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남몰래 하는 승리의 브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티샷 전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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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추운 날씨엔 스트레칭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선우(21.정관장)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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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승리의 브이로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현수(22.롯데마트)가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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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우승을 향한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소연(22.하이마트)이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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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똑똑이 김현수, '강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현수(22.롯데마트)가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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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시즌 마지막 우승을 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이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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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칼라볼로 날리는 우승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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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정-안신애, '볼은 정확히 페어웨이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과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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