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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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줍은 김혜윤, '퍼즐 뒤로 숨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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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홀인원도 하고 생일도 하고'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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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퍼즐 맞추기 힘들겠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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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고급승용차 더하기 생일선물로 사진퍼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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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오늘은 겹경사, 홀인원도, 생일파티도'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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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빠진 날 김혜윤, '케익 불을 꺼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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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귀빠진 날, 생일 케익 파티'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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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깜찍브이 장하나, '갤러리를 웃게 해주는 브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6번홀 그린 홀아웃을 하며 취재진을 향해 깜찍하게 브이를 해보이자 갤러리들이 환하게 박수를 쳐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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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미소를 부르는 환한 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6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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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오늘 하루는 되는 날~'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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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장하나, '하늘만 바라볼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6번홀 아쉽게 버디를 놓치며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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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퍼터 높이 들어 올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6번홀 그린에서 볼이 들어가는 걸 기대하며 퍼터를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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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칩 인 버디까지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6번홀 그린 주변 칩 인 버디를 노리며 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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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팔로우스루우는 끝까지'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1.넵스)이 1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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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김지현, '핀 바로 옆에 멈춰서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현(23.CJ오쇼핑)이 14번홀 어프로치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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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선정, '핀으로 직접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선정(20)이 1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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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국대 함정우와 호흡을 맞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현(23.CJ오쇼핑)이 14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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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환한 미소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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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바라보는 곳은 시즌 2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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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도모델 윤채영, '당당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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