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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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시즌 3승은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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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날아라 덤보, 페어웨이를 향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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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마지막 대회 우승으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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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똑 같은 에임으로 똑같은 우승노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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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환한 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덤보 전인지(20.하이트진로) 소개에 팬들의 응원소리에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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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작년 우승해 본 코스 오늘 우승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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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전인지, '우승자는 한명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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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두 번의 실수는 없다, 우승뿐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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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시즌 3승을 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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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두번의 실수는 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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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산뜻하게 출발 준비완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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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화, '시즌 마지막 우승으로 장식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수화(25.대방건설)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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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마지막 대회 우승으로 장식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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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김, LPGA서 사흘째 압도적 선두
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30)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크리스티나 김은 16일(한국시각)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클럽 데 골프 멕시코(파72·680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 단독 선두를 지켰다.대회 첫날부터 선두로 나섰던 크리스티나 김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더 줄여 2위 펑산산(중국)과 격차를 5타로 벌렸다. 2004년과 2005년 LPGA투어에서 우승한 이후 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던 크리스티나 김은 오랜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기회를 잡았다.크리스티나 김의 뒤를 이어 3타를 줄인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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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리, PGA투어 첫 우승 도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대니 리는 16일(한국시각)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6987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OHL 클래식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 공동 5위가 됐다.공동 16위에서 셋째 날 경기를 시작한 대니 리는 버디 6개에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제리 켈리, 켄 듀크(이상 미국)과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단독 선두 제이슨 본(미국)과는 4타 차다.2012년 '마야코바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던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PGA투어 신인왕까지 거머쥐었던 재미교포 존 허(24)도 2타를 줄여 공동 12위(8언더파 205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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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컴퓨터 보다 더 정확한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어프로치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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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알뜰하게 날리는 어프로치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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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홀인원 기운 갖고 파이널 라운드도 파이팅'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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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케익 테러 당해도 기분 좋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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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홀인원 한 후 자르는 케익'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대회를 마친 뒤 팬 클럽 회원들이 케익을 준비해 생일파티를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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