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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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지람, '드라이버 비거리는 장난아니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권지람(20.롯데마트)이 1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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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미소 조영란, '플레이때와 다른 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영란(27.토니모리)이 15번홀 홀아웃 하며 취재진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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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영란, '힘든 파로 마무리 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영란(27.토니모리)이 15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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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몽 김자영, '잔뜩 구부려 확인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자영(23.LG)이 1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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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이정민, '금강산도 식후경'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주영(24.호반건설)과 이정민(22.비씨카드)이 1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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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이정민, '바나나 먹을까 말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주영(24.호반건설)과 이정민(22.호반건설)이 1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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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팔을 놓쳐 컨트롤 하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6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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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바라보는 곳은 우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6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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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박주영, '잘 가고 있는 내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과 박주영(24.호반건설)이 16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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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귀마개도 세트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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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언니 오늘 되는 날인가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925.비씨카드)이 15번홀 어프로치샷 후 캐디와 함께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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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스탭샷으로 날린 홀인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5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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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그린을 바라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5번홀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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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테랑 홍란, '가을향 풍기는 워터헤저드를 배경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홍란(28.삼천리)이 15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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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장하나, '부상으로 스윙은 절반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5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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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홀인원은 고급승용차를 타고'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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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브이 김혜윤, '일타 이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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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불끈 장하나, '슬럼프, 문제없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4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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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불끈 장하나, '슬럼프 무슨 말, 시작입니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4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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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놓칠 수 없는 버디 기필코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4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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