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블랙패션 안신애, '살아있는 S라인으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늦깎이 우승 김민선, '또 한번의 우승으로 신인왕'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19.CJ오쇼핑)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오늘의 프로골프]고진영-김민선, 신인왕 추격...백규정 주춤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첫날 신인왕 경쟁에서 고진영(19.넵스)이 앞섰다. 고진영은 1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9위에 올랐다. 김민선은 이븐파 30위, 백규정은 3오버파 54위에 그쳤다.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스테이시 루이스를 앞섰다. 박인비는 이날 2언더파를 쳐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등과 함께 공동 7위로 출발했다. 루이스는 4오버파로 공동 31위에 머물렀다. '루키' 김민휘(22.신한금융그룹)는 PGA투어 OHL 클래식 1라운드에서 중위권에 자리했다. 김민휘는 이날 1언더파를 쳐 공동 65위를 기록했다.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
-
골프 라운드, '이제 운전대는 필요없다'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저렴한 비용과 부담 없는 일정으로 국내 골프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며칠씩 해외에 나가야 하는 부담을 덜어냄은 물론 거품 빠진 '착한' 가격까지 골퍼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국내골프투어. 마니아리포트가 국내골프투어 기획 기사를 준비했다. 첫 기사로 색다른 골프투어를 소개한다. 자가용이나 버스가 아닌 KTX를 타고 떠나는 골프투어다. '덜컹덜컹' 옛 추억 속 기차는 아니다. 그러나 기차여행의 매력만은 그대로다. KTX를 타고 떠나는 남도골프투어는 어떤 매력을 갖고 있을까. 마니아리포트와 함께 떠나보자. –편집자 주KTX와 연계한 남도골프투어 상품이 인기다. 전라남도와 코레일, 그리고 남해관광 등이 ...
-
[포토] 시크녀 이정민, '강하게 멀리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아쉬운 버디 퍼팅'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 '신기록 도전은 준비됐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라인이 쉽지만은 않아'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퍼팅 라인을 철저히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마지막 기록에 나선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효주의 콤비 서정우 캐디, '오늘은 힙합전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의 콤비 서정우 캐디가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깃발의 그림자 속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어프로치샷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백규정, '환한 미소로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백규정(19.CJ오쇼핑)이 2번홀 티샷 후 환한 미소로 출발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고진영, '신인왕을 위해 아낌없이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볼 바라보는 김민선, '들어가나'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19.CJ오쇼핑)이 퍼팅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백규정, '여유있게 순서를 기다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백규정(19.CJ오쇼핑)이 1번홀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루키 김민선, '신인왕 문제없이 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민선(19.CJ오쇼핑)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철저히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디펜딩 챔피언 이민영, '2년 연속 우승 노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두 팔 뻗어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항상 같은 에임으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혀 빼꼬미 장하나, '너무 멀리 갔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2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