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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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벙커도 날 막지 못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페어웨이 벙커탈출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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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기분 좋은 아침이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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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제윤, '아름다운 머리결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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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스카이표 미소의 의미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후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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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블랙패션으로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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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아쉽지만 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골든블루)이 1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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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서운 눈 양제윤, '콤비 캐디와 함께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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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퍼팅 난조 최대난국에서 벗어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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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플퀸 양제윤,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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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펜딩 챔프 이민영, '시원한 티샷으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민영(22)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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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기분 좋은 버디 파이팅'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캐디와 함께 파이팅하며 기뻐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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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첫 홀부터 버디 미소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버디로 출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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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아침 일찍 인사하는 모닝 브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으로 향하며 취재진을 향해 브이를 그려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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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리키는 안신애, '버디찬스는 놓치지 않아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그린을 가리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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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인사는 공손하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핀에 붙인 후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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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한국의 폴라크리머, 핀 가까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세컨드샷이 핀 가까이 붙어 버디 찬스를 만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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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초절정 컴퓨터 같은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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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첫홀부터 버디로 넘어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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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시즌 1승을 향한 마지막 여정'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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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올 블랙 래깅스로 필드 패션완성'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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