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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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으로 라인을 보는 임지나, '한번에 올인시킨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16번홀 클럽으로 에이밍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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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요정 임지나, '꼼꼼히 살핀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16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 둔 채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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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이다솜, '그린에 붙여 버디 잡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솜(25.한화)이 1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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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봇과 함께 이다솜, '강하게 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솜(25.한화)이 1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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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임지나, '핀 가까이 붙였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1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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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샷 하는 임지나, '컨트롤 샷으로 조절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지나(27.한국피엠지제약)가 1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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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김소희, '그린에 잘 올라갔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소희2(21.JDX)가 16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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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키는 양수진, '마운드가 있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8번홀 그린을 가리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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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짱 양수진, '핀 가까이 붙이며 환하게 웃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8번홀 티샷 후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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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티샷하는 양수진, '가라 그린을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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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페이스 닦는 양수진, '마음의 준비를 하고'[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8번홀 티샷을 하기 전 클럽 페이스의 잔디를 닦아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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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이야기 하는 슈퍼루키 김효주, '내일은 다르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8번홀 티샷 후 캐디와 바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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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슈퍼루키 김효주, '핀 가까이 붙였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8번홀 티샷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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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티샷하는 김효주, '시선은 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8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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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슈퍼루키 김효주, '1CM가 부족하다고 알려주는 캐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의 캐디가 김효주에게 퍼터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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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빼꼼 김효주, '추격이 힘들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7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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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슈퍼루키 김효주, '파로 마무리'[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7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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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슈퍼루키 김효주, '볼아 너만 믿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파로 마무리 하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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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 짱 양수진, '서서히 따라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7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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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남매 양수진, '파로 마무리 해도 즐거워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7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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