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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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신애, '서 있어도 화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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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신애, '시원한 티샷으로 페어웨이 정중앙'[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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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신애, '빈 스윙, 백스윙 탑으로 스윙 교정'[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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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김효주, '볼 받아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효주(19.롯데)가 8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볼을 캐디에게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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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짱 양수진, '몸으로 길어진 볼을 표현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8번홀 버디 퍼트가 홀에서 멀어지는 것을 몸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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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는 미녀골퍼 안신애, '사뿐히 건너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6번홀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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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보이는 양수진, '오빠가 있어 웃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1번홀로 이동하면서 남자친구 김승혁이 레슨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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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짱 양수진, '남자친구는 귀요미가 되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1번홀로 이동하는 중 남자친구 메이저 킹 김승혁이 레슨을 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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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짢은 덧니짱 양수진, '스트레스 풀어주는 남자친구 승혁'[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1번홀로 이동하는 중 메이저 킹 김승혁이 여자친구인 양수진을 위로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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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봇 건네 받는 장하나, '잔디는 소중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디봇을 정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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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미소천사 허윤경, '아이구 허리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티샷 후 허리를 잡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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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투혼 김보경, '팔을 놓치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1번홀 강한 티샷 후 팔을 놓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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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장하나,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핀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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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미소는 항상 잃지 않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세컨드샷 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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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허윤경, '페어웨이를 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과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교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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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칸타타, '우승자는 누가 되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롯데칸타타 종합보드 스코어를 대회운영진들이 작성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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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장하나, '힘을 비축하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0번홀 티 오프 전 비타민을 마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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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샷 변현민, '가라 저 넓은 페어웨이를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변현민(24.요진건설)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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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이야기 하는 김보경과 캐디 아버지, '라인이 있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놓친 후 캐디인 아버지와 브레이크 라인을 이야기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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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피는 김보경, '라인 조절하는 캐디아버지'[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는 동안 캐디인 아버지가 뒤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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