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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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근영, '버디를 위해 철저히 살핀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근영(23.한화)이 4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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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여신 아테나 백규정, '팬클럽은 계속 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의 팬클럽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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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따라가는 이정민, '콤비 캐디, 볼은 좋은 위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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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투혼 김보경, '강력하게, 때론 구력처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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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근영, 'S라인 폼내며 티샷은 안전하게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근영(23.한화)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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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공주처럼 볼 건네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그린에서 캐디에게 볼을 공주처럼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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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발걸음 이정민, '버디 잡고 역전 갑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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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인사하는 장하나,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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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성공하는 미소천사 허윤경, '연승가는거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카메라를 향해 볼을 들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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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의 은근미소, '이제부터 시작이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0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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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투혼 디펜딩 챔피언 김보경, '벙커샷은 문제없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28.요진건설)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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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머리는 고정한채 핀을 바로 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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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투혼 미소천사 허윤경, '완벽한 아이언 스윙'[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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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근영, '환한 미소로 그린을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근영(23.한화)이 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세번째 샷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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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잡고 손바닥 내려치는 이정민, '좋아 가자고, 역전 앞으로'[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캐디에 손바닥에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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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인 버디 성공 문현희, '깜짝 놀랐어요,좋아하는 캐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문현희가 2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는 샷이 그대로 벙커에 빠지자 주변에서 환호에 놀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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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인 버디 성공하는 골프의 여신 아테나 백규정, '2승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3번홀 칩인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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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허윤경, '남몰래 승리의 브이, 연승갑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그린에서 남몰래 승리의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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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보강 양제윤, '캐디와 함께 체력 업'[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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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삐뚤 양제윤, '잘 맞아야 하는데'[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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