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무섭게 따라가는 이정민, '콤비 캐디, 볼은 좋은 위치'[포토]

2014-06-07 10:51:55

무섭게 따라가는 이정민, '콤비 캐디, 볼은 좋은 위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4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