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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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모델 윤채영, '퍼터 주세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7번홀 어프로치샷 후 퍼터를 받아 들고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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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모델 윤채영, '핀 가까이 붙여 파로 마무리 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7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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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디노 배희경, '핀 가까이 잘 붙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7번홀 세컨드샷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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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배희경, '탄도를 높이는 세컨드샷'[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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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덤보 전인지, '내 볼은 페어웨이 정 중앙'[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6번홀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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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전인지, '시원하게 날리는 티샷'[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6번홀 강하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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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표 루틴, '가만히 공략지점을 노려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6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루틴으로 공략지점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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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최유림, '볼은 정중앙으로 향해 가는 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유림(24.고려신용정보)이 6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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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잡는 최유림, '버디 인사로 마무리'[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유림(24.고려신용정보)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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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강한 우드샷으로 그린으로 올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4.호반건설)이 18번홀 강한 우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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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백규정, '점프 점프, 2승으로 신인왕까지 점프'[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5번홀 세컨드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기 위해 점프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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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강하고 멀리 보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4번홀 강한 티샷을 보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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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티샷을 날리는 퍼플퀸 양제윤, '강하고 멀리'[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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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 하는 퍼플퀸 양제윤, '아뿔사 놓쳤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아쉽게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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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퍼플퀸 양제윤, '마음을 다시 잡아야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그린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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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 들어가는 퍼플퀸 양제윤, '기필코 성공시킨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어드레스에 들어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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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살피는 퍼플퀸 양제윤, '깊이 숙여 라인을 살핀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그린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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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강하게 멀리 날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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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퀸 양제윤, '에너지가 필요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3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물을 마시며 목을 축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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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 윤슬아, '작전구상 중'[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10번홀 그린으로 이동 중 생각에 잠겨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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