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은근 미소 덧니짱 양수진, '승리를 위한 미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7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면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덧니짱 양수진, '볼이 밑으로 깔렸다가 올라가는거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캐디와 담소를 나누며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김지현, '캐디와 지금은 작전 중'[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3.하이마트)이 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께 공략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교차하는 김지현-이정은, '그린에 잘 갔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3.하이마트)과 이정은5(26.교촌F&B)이 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교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클럽으로 조정하는 이정은, '왼쪽으로 가라'[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5(26.교촌F&B)이 8번홀 티샷 후 클럽으로 볼이 움직이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장타자 이정은, '정교하게 핀 가까이 붙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5(26.교촌F&B)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아쉬운 스탭골퍼 김혜윤, '힘들구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스탭골퍼 김혜윤(25.비씨카드)이 7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예의 바른 이정은, '파이팅도 조용하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5(26.교촌F&B)이 7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한 후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버디 성공하는 이정은, '버디 성공하고 따라갑니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5(26.교촌F&B)이 7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기대하는 스탭골퍼 김혜윤, '손가락으로 볼을 조절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5.비씨카드)이 7번홀 페어웨이 벙커샷 후 그린을 바라보며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벙커 탈출하는 스탭골퍼 김혜윤, '모래는 회오리바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5.비씨카드)이 7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디봇과 함께 샷을 날린 이정은, '역전을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5(26.교촌F&B)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탄도를 높이는 김지현, '그린에 안착시킨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3.하이마트)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덤보 전인지의 열혈팬, '멀리 제주도를 넘어 응원을 펼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 열혈팬들이 멀리 제주도에까지 와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볼을 손바닥 위에 올린 덤보 전인지, '조심히'[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7번홀 그린에서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티샷하는 고민정, '핀 가까이 붙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고민정(22.LIG손해보험)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필드의 요정 윤채영, 'S라인을 그리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필드의 요정 윤채영, '자신만의 루틴으로 목표를 본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7.한화)이 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이 악문 디노 배희경, '그린으로 올린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아쉬운 디노 배희경, '짧아~'[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배희경(22.호반건설)이 7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 기회를 놓치며 아쉬워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