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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스탭골퍼 김혜윤, '손가락으로 볼을 조절한다'[포토]

2014-06-07 15:59:05

기대하는 스탭골퍼 김혜윤, '손가락으로 볼을 조절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윤(25.비씨카드)이 7번홀 페어웨이 벙커샷 후 그린을 바라보며 기대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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