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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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인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 살피는 양제윤, '철저하게'[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7번홀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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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풍선 가득 양제윤, '그린을 향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7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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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보는 이정민, '홀인원도 바라고 우승도 바라고'[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4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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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키는 이정민, '13번 깃발을 보세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3번홀 깃발을 보며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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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선택에 고민하는 이정민, '어떤걸 선택하나'[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2.비씨카드)이 1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클럽 선택에 고민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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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먹는 안근영, '과일로 배를 채워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근영(23.한화)이 14번홀 순서를 기다리며 과일로 허기를 채우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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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퍼트하는 심현화, '들어가야 해'[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심현화(25.토니모리)가 1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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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라인 살피는 안송이, '왼쪽?'[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4.KB금융그룹)가 12번홀 그린에서 브레이크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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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퍼트하는 나희원, '들어가라 들어가'[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나희원이 1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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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퀸 윤슬아, '이글 한 볼이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이글한 볼을 들어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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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인사하는 매치퀸 윤슬아, '이글 했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9번홀 이글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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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 윤슬아, '이글 볼 꺼내 들어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윤슬아(28.파인테크닉스)가 9번홀 이글 한 볼을 컵에서 꺼내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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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읽는 고진영, '맞바람인가'[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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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 마무리 하는 조윤지, '아쉽지만 다음에 기필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3.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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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파이팅 하는 김민선, '버디에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10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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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성공하는 김민선, '가볍게 성공한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10번홀 가볍게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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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 하는 고진영, '천천히 풀어 나간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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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보는 고진영,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19.넵스)이 10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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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확인하는 조윤지, '브레이크 지점은 이 부분'[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3.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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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는 김민선, '나이스샷 외치는 캐디'[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6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19.CJ오쇼핑)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만족해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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