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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짱 양수진, '남자친구는 귀요미가 되다'[포토]

2014-06-07 14:49:38

덧니짱 양수진, '남자친구는 귀요미가 되다'[포토]
[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1번홀로 이동하는 중 남자친구 메이저 킹 김승혁이 레슨을 해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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