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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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 전인지 "주말엔 보기 없는 라운드할 것"
전인지가 추격에 나섰다.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아메리칸골프장(파71, 6475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약 15억6000만 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 알레나 샤프(캐나다)와 브리타니 알토마레, 샤이엔 나이트(이상 미국) 등 3명의 선두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한국 선수들도 추격에 나섰다.한국 선수 중에 최고 성적을 기록한 선수는 전인지와 김세영, 이정은6, 박인비 등 총 4명으로 이 선수들은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12위에 자리했다.이중 전인지는 오랜만에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하며 부활을 노리고 있다. 올 시즌 20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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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노보기' 강성훈, 90계단 점프 성공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8언더파 노보기를 기록하며 90계단을 점프하는 데 성공했다.강성훈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치러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3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순위를 90계단 끌어올려 공동 21위에 자리했다.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강성훈은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는 데 성공했다.이어 13번 홀(파5)에서 후반 홀 첫 버디를 낚아낸 강성훈은 15번 홀(파4)과 16번 홀(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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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홀도 거뜬' 최경주 "퍼트가 안되면 칩인 이글"
29홀 경기를 치른 최경주가 이글 2개를 앞세워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4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잔여 경기와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둘째날 역시 1라운드 잔여 경기의 여파로 일부 선수들이 2라운드를 마치지 못하고 일몰 순연된 가운데, 이수민이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다.이어 최경주도 무려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대회 첫 날 7개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기록했던 최경주는 둘째날 11개 잔여 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이븐파로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이어 한 시간 가량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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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단독 선두 질주...고진영 3타 차 추격
장하나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단독 선두로 질주하고 있다.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는 장하나가 질주했는데, 장하나는 보기 없이 버디만 무려 7개를 솎아내면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장하나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이가영을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1라운드에서 3언더파 공동 5위로 출발한 장하나는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낚아냈다. 이어 4번 홀(파4)과 5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순항했다. 이어 후반 12번 홀(파3)과 13번 홀(파5)에서 두번째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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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의 응원에 답하는 오지현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1번홀 버디 기록하며 갤러리를 향해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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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정교한 샷으로'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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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티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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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오지현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3,KB금융그룹)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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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카 사소 '정교하게'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카 사소(필리핀)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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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의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미향(26,볼빅)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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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 '스폰서대회 우승을 향해서'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23,하나금융그룹)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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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장기인 아이언샷으로 승부한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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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정민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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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호쾌한 샷으로 시즌 5승 앞으로'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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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신중하게'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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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의 티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7,SBI저축은행)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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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의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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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샷 구사하는 티티쿨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티티쿨(태국)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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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으로 홀아웃하는 티티쿨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티티쿨(태국)이 1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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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다빈의 정교한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다빈(21,삼일제약)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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