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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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장패 설욕 나선' 이수민, 단독 선두...2R 일몰 순연
지난해 연장전에 나섰지만 우승컵 사냥에는 실패한 이수민이 다시 한 번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4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잔여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치러졌다. 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가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4시간 30분 가량 지연 출발했고, 이에 오후조 선수들이 모두 대회를 마치지 못했다. 첫 날 경기 지연은 셋째날까지 이어질 예정인데, 대회 둘째날 역시 많은 선수들이 대회 2라운드를 마치지 못하고 오후 5시 55분 일몰 순연됐다. 이수민의 경우 첫 날 1라운드 8개 홀 경기를 마쳤고, 둘째날 1라운드 잔여홀 10개와 2라운드 18개 홀 경기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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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일본여자오픈 2R 1타 차 단독 선두...유소연 3위
배희경이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대회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배희경은 4일 일본 미에현 코코파 리조트 클럽(파72, 6479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5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배희경은 2위 오사토 모모코(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대회 첫날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오른 배희경은 둘째 날에도 순조로운 플레이로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1라운드를 마친 뒤 배희경은“샷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9월 28일이 생일이었는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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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몰아치기로 단독선두 달리는 장하나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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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신중히 살피는 그린'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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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나이스 버디로 시작해요'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7,비씨카드)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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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최고상금대회에서 첫승을 꿈꾼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가영(19,NH투자증권)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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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경험치 만렙의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3,삼천리)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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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배2의 정교한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배2(25,일화 맥콜)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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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날리는 김지영2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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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의 다이나믹한 스윙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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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신중히 살핀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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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고진영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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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의 정교한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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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정교함으로 승부한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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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환상적인 벙커샷으로 버디를 만들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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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호하는 갤러리에 손흔드는 고진영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벙커샷 버디 성공하며 환호하는 갤러리에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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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나이스 벙커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벙커샷 버디를 만든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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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수많은 갤러리 속에서 티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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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수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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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이글' 최경주, 호스트 대회서 7타 줄이며 우승 경쟁 합류
최경주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물오른 샷 감을 선보이며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잔여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코스 복구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4시간 30분 가량 출발 시간이 지연됐다. 이에 첫 날 오후 조 선수들이 1라운드를 모두 마치지 못했는데, 오후 4시에 출발한 최경주 역시 11개의 잔여홀을 남겨뒀다. 둘째날 치러진 잔여 경기에 나선 최경주는 첫 홀인 8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다. 이어 파 행진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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