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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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시즌 5승!" 부활 날개 단 김비오
김비오가 7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4승째를 기록하며 부활을 알렸다. 김비오는 28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게 7언더파 277타로 경기를 마친 김비오는 2위 김태훈을 2타 차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 201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비오는 소위 말하는 슈퍼루키였다. 데뷔시즌 조니워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레이크힐스오픈과 한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2차대회, 한국오픈 등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면서 신인왕은 물론 대상과 최저타수상까지 3관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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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소통왕' 렉시 톰슨 "당분간 SNS 안 해...나에게 집중"
프로골퍼 렉시 톰슨(미국)이 소셜 미디어 소통을 당분간 쉰다고 밝혔다. 톰슨은 27일(미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당분간 소셜 미디어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만약 게시글이 올라온다면 매니지먼트 팀에서 올리는 글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상처주는 것들을 읽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것들을 더이상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나의 진정한 팬에게 감사하며, 다시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나 자신에게 집중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톰슨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 계정을 갖고 있으며,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인스타그램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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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 리뉴얼 오픈
마제스티골프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을 리뉴얼 오픈했다. 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시타룸에서 마제스티전 제품을 시타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이 마련됐고, 클럽피팅과 A/S관련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LPGA 투어출신 하주윤 프로에게 일대일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마제스티골프의 명장 스기야마 겐조가 직접 제작한 Zero Bounce 프리미엄웨지, KENZO SUKIYAMA 웨지등 일반 대리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프자라 전용 상품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전통 우루시(漆) 욫칠 공예 장인 와타나베 카스코의 콜라보레이션 명작인 우루시 클럽(소비자가 3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마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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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오픈 우승' 이민지, 세계랭킹 2위 바라본다
호주교포 이민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이민지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 64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이민지는 김세영(26)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김세영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지난해 5월 볼빅 챔피언십 이후 약 11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LPGA투어 통산 5승을 기록했다. 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에 올라있는 이민지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내일 발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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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버디 7개, 파이널 퀸’ 신지애 “스코어 제출할 때 놀랐다”
신지애는 28일 시즈오카현 가와나호텔 골프코스(파71, 6376야드)에서 끝난 제38회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 3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공동 2위 그룹의 스즈키 아이, 요시모토 히카루, 시부노 히나코(이상 일본)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끝난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신지애는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가장 먼저 2승을 달성했고, JLPGA투어 통산 23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이날 신지애는 ‘파이널 퀸’ 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플레이를 펼쳤다. 2라운드 중간합계 이븐파에 그쳤던 신지애는 7언더파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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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김비오 통산 5승째 장비, 2019 NS홈쇼핑군산CC전북오픈
김비오(29세, 호반건설)가 7년만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28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코리안투어 NS홈쇼핑군산CC전북오픈에서 우승했다. 김비오의 가장 최근의 우승은 지난 2012년의 SK텔레콤오픈이었다.김비오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통산 5승째를 기록했다. 2010년 루키 시즌에 조니워커오픈, 2011년에 원아시아투어인 닌산차이나마스터스에서 우승했고 2012년에 GS칼텍스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었다.김비오는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M3 460 모델이다. 로프트 9.5도, 미츠비시케미컬 텐세이 70 TX 샤프트를 선택했다. 페어웨이우드는 로프트 15, 18도 두 개를 사용한다. 15도는 테일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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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최혜진 메이저 대회 첫승 장비, 2019 크리스KLPGA챔피언십
최혜진(20세, 롯데)이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28일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컨트리클럽(파72, 6621야드)에서 끝난 한국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KLPGA챔피언십에서 최혜진은 서든데스 플레이오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7년 프로 전향 이후 통산 5승째를 메이저 대회로 채워넣었다. 최혜진은 올 시즌을 앞두고 장비를 교체했다. 지난해 사용하던 볼과 웨지 2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핑으로 바꿨다. 샤프트도 올해 새롭게 조합했다. 드라이버는 핑 G400을 사용한다. 로프트는 8.5도, 아크라 투어 Z X445 M4 샤프트를 끼웠다. 지난해는 로프트 9.5도와 아타스 쿨 5X 샤프트를 사용했었다. 최혜진은 이번 우승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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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즌 첫 메이저대회 역대 우승자들과 함께 이렇게 마무리해요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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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이젠 메이저퀸이라고 불러주세요'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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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트로피 들고 포즈 취하는 최혜진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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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어서와, 메이저트로피는 처음이지?'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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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몸소 느끼는 메이저트로피의 무게감'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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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상식을 빛내준 또 한명의 스타 배우 강소라씨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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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스트드레서 시상하는 배우 강소라씨와 수상하는 윤채영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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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인원 수상하는 김자영2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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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강소라씨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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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김성희 KLPGA초대회장의 축하'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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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춘자 수석부회장에게 축하 받는 최혜진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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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많은 팬들을 몰고 마지막홀에 들어오는 최혜진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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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결국 연장승부로 경기를 몰고 간 마지막홀 파 실패'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뒤 박소연(27,문영그룹)과의 연장 첫홀에서 승리해 시즌 첫승을 달성했다. 또한 개인통산 3승(아마추어 2승 제외)과 함께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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