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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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아마추어 1위 김양권, 매경오픈 메이크 컷 할까?
미드 아마추어 최강자인 김양권(60세) 씨가 오픈대회에서 메이크 컷을 할 수 있을까? 김양권 씨가 오는 2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골프장(파71, 7038야드)에서 열리는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의 GS칼텍스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에 출전한다.김양권 씨는 지난해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랭킹 1위 자격으로 이 대회 출전권을 받았다. KMAGF는 연간 총 8개 대회를 치르고 성적에 따라 랭킹을 산정하는데 지난해 김양권 씨가 총 1449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말에 만났던 김양권 씨는 "아마추어가 오픈 대회에서 메이크 컷을 하는 것은 프로가 우승하는 것보다 몇 곱절 어려운 일"이라면서 "특히 내 현재의 조건으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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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공식 인증 연습장 세미나 개최...골프연습장과 협력 강화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KPGA 공식 인증 골프연습장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19 KPGA 공식 인증 연습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3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LW컨벤션 서울 크리스탈홀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KPGA 인증을 받은 골프 연습장 관계자들과 해당 연습장 소속 프로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한 효과적인 교습 매뉴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채널 강화’, ‘고객들의 건강 향상을 위한 골프 컨디셔닝 센터 구축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KPGA 이신행 교육팀장은 “KPGA의 인증을 받은 골프연습장과 상생 협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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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골프장에서 몇 가지 순서 정하기
세상사 다 그렇지만 순서를 정해야 할 일이 생긴다. 골프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첫 홀에서의 티 샷 순서, 카트를 탔을 때 어디에 앉을지의 여부다. 그리고 캐디가 없는 골프장이라면 전동 카트를 이용해 플레이할 때 운전을 누가하는지 등에 대해서다. 한 번이라도 고민을 했겠지만 누군가가 속시원하게 이렇게 하자고 해답을 주지 않은 상황이었을 것이다. 첫 홀 티 샷 순서는 고민하지 않아도 될 문제이기는 하다. 1번(또는 10번) 홀에는 티 샷 순서를 정하는 도구가 있다. 젓가락 4개가 들어있는 통을 이용해 티 샷 순서를 정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관록이 있는 골퍼라면 드라이버 헤드에 티펙을 튕겨 날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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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준우승’ 황예나, 드림투어 4차전서 우승 축포
황예나(26)가 3번의 아쉬움 끝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황예나는 지난달 30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 6576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 무안CC 올포유 드림투어 4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68-68)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드림투어 3차전까지 모두 준우승을 기록했던 황예나는 잡힐 듯 잡히지 않았던 우승 트로피를 마침내 손에 넣었다. 지난 KLPGA 2014 무안CC 카이도골프 드림투어 현대증권 16차전에서 드림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이후 4년 6개월 만의 우승이다. 황예나는 “3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을 놓쳐 아쉬움이 컸다. 계속 눈앞에서 기회를 놓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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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이민지의 5승째 장비, 2019 휴젤에어프레미아LA오픈
이민지(23세, 호주)가 미국여자프로(LPGA)골프투어에서 5승째를 기록했다.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컨트리클럽에서 끝난 휴젤에어프레미아오픈에서였다.이민지는 우승 대회에서 드라이빙 거리 280.5야드를 기록했다. 올시즌 평균보다 10야드 긴 결과였다. 올해 드라이빙 평균 거리는 269.86야드(31위)다. 드라이빙 정확도는 80.4%. 56번의 티 샷 중 45번을 페어웨이에 올렸다.드라이버는 스릭슨 Z 785 모델을 사용한다. 로프트는 9.5도. 페어웨이우드는 로프트 15도를 선택했다. 스릭슨 Z F85. 하이브리드는 로프트 19도. 스릭슨 Z H85다.4라운드 동안 그린 적중률은 80.6%. 72번의 어프로치 중 58번을 그린에 올렸다. 특히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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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퍼팅 무뎌진 박인비, 감각 돌아올까?
날카롭던 박인비의 퍼팅이 약간씩 무뎌지고 있다. 주무기가 흔들리니 스코어를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박인비는 미국LPGA투어 20승째를 노렸던 휴젤에어프레미아LA오픈에서 최종일 1언더파를 치면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3월 말 기아클래식(공동 2위)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톱10'으로 나쁜 결과는 아니다. 하지만 이 대회에서 퍼팅이 거의 말을 듣지 않았다. 퍼팅 숫자가 그걸 말해준다.대회가 열렸던 윌셔컨트리클럽의 그린이 까다롭기는 했다. 대회에서 공동 19위를 기록한 허미정은 "포에나 그린이라서 오후에는 그린이 많이 튀어서 퍼팅이 까다로웠다"고 했고 2위로 끝낸 김세영도 "거리를 맞추기가 정말 어려웠다"고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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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남자 선수들
오피셜 월드 골프 랭킹 파운더스(Official World Golf Ranking Founders)가 '월드 골프 랭킹'을 처음 발표한 해는 1986년이다. 이로부터 33년이 흐른 현재 '넘버1' 자리에 오른 선수는 모두 23명이다. 가장 최근의 넘버1은 더스틴 존슨(미국)이다. 지난 29일 발표된 남자 월드 골프 랭킹에서 존슨은 9.6115포인트를 획득해 3주 연속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존슨은 지난 2017년 제네시스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넘버1 자리에 오른 이후 이번까지 1위 재임 기간을 총 88주로 늘렸다. 1위 재임 기간으로는 역대 5위다. 랭킹 작업을 시작한 1986년 4월 처음으로 '넘버1'에 오른 것은 베른하르트 랑거(독일)였다. 랑거는 1985년 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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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니트 소재 골프화 '모션엑스 엣지' 출시
와이드앵글이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한 니트 소재 골프화 ‘모션엑스 엣지’를 출시했다. 신축성 좋은 스트레치 니트 소재를 사용한 남녀공용 모션엑스 엣지 골프화는 끈이나 버클을 없애고 발 전체를 니트로 감싸 발의 긴장과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발 볼이 넓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핏으로 제작됐으며, 발등과 발목 부분 방수 소재,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골프화 밑창, 통기성이 우수한 오소라이트 천연 소재 깔창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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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4주 연속 세계 1위...이민지, 박성현 제치고 2위로
고진영(24)이 4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정상 자리를 유지했다. 29일(미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고진영은 평균 포인트 7.38점을 기록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ANA인스퍼레션 우승으로 올라섰던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주 LPGA투어 LA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호주교포 이민지(23)가 6.86점을 기록, 박성현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2위는 이민지의 개인 통산 최고 랭킹이다. 박성현(26)이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4위로 한 계단씩 내려갔다. 박인비(31)와 유소연(29)은 2계단씩 올라 각각 6위, 9위에 자리했다.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혜진(2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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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교해? 어차피 교촌여왕은 김해림!
이번주 경기도 여주 페럼골프클럽(파72·6582야드)에서 펼쳐질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한 선수의 대기록 달성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그는 바로 고(故) 구옥희와 박세리, 강수연도 이루지 못한, KLPGA투어 최초 동일대회 4연패 기록에 도전하는 김해림(30,삼천리)의 이야기이다. 위에 열거한 선수들은 각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일대회 최다 연속 우승기록인 3연패를 달성한 선수들이며 지난해 김해림도 16년만에 이 기록을 수립했다.국내에서 동일대회 4연패를 달성한 선수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아는 김해림은 " 내 이름 석자를 골프역사 한 페이지에 새기고 싶다" 며 사뭇 진지하게 인터뷰에 응했다.김해림은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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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조이마루, 5일 '어린이날 특별한 놀이터' 개장
골프존조이마루가 오는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홀인원광장 일대에서 대전 지역 주민들을 위한 ‘2019 특별한 놀이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축제의 장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놀이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골프체험(미니골프, 스내그골프)과 문화공연(버블뽀빠이 버블쇼, 추정민 마술쇼, 영화 상영) 그리고 놀이체험(자석낚시, 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부스(플리마켓, 슬라임 등) 등으로 꾸려진다. 최덕형 골프존조이마루 대표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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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소리] 꽃샘추위도 녹여버린 전북오픈의 훈풍
매년 7월 치러졌던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이 올해는 시기를 앞당겨 4월에 치러졌다. 28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이 막을 내렸다. 종전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치러지는 코리안투어의 경우 선수들은 경기 중 더위와 비, 모기 등으로 애를 먹었는데, 올해의 경우 4월로 앞당겨져 선수들은 꽃샘추위와의 전쟁을 치렀다. 특히 대회 1, 2라운드의 경우 매서운 바람과 함께 비가 내렸고, 롱패딩을 입은 선수와 갤러리를 어렵지 않게 만나 볼 수 있었다. 꽃샘추위로 얼어붙은 코스를 녹인 것은 군산CC와 스폰서 NS홈쇼핑, 대행사 WPS의 배려다. 이번 대회의 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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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유소연,오지현 메르세데스-벤츠 앰버서더 선정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박인비 선수(31, KB금융그룹), 유소연 선수(29, 메디힐), 오지현 선수(23, KB 금융그룹)를 2019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각각 2016년, 2017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인연을 맺어온 박인비 선수와유소연 선수는 올해도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을 이어나가며, 2019년 오지현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2019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하게 된 오지현 선수는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데뷔하여 통산 6승을 기록한 KLPGA 투어의 간판 스타이다. 2017년 시즌 한화 클래식에서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퀸으로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KLPGA 투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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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인 와타나베 카스코의 명작인 우루시클럽
마제스티골프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을 리뉴얼 오픈했다.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시타룸에서 마제스티전 제품을 시타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이 마련됐고, 클럽피팅과 A/S관련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LPGA 투어출신 하주윤 프로에게 일대일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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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라이빗 시타룸에서 우루시클럽를 만나볼 수 있다
마제스티골프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을 리뉴얼 오픈했다.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시타룸에서 마제스티전 제품을 시타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이 마련됐고, 클럽피팅과 A/S관련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LPGA 투어출신 하주윤 프로에게 일대일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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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제스티골프 우루시 클럽
마제스티골프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을 리뉴얼 오픈했다.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시타룸에서 마제스티전 제품을 시타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이 마련됐고, 클럽피팅과 A/S관련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LPGA 투어출신 하주윤 프로에게 일대일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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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점
마제스티골프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을 리뉴얼 오픈했다.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시타룸에서 마제스티전 제품을 시타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이 마련됐고, 클럽피팅과 A/S관련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LPGA 투어출신 하주윤 프로에게 일대일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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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제스티 골프프라자 강남점 리뉴얼 오픈
마제스티골프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을 리뉴얼 오픈했다.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시타룸에서 마제스티전 제품을 시타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이 마련됐고, 클럽피팅과 A/S관련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LPGA 투어출신 하주윤 프로에게 일대일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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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라이언 파머-존 람 우승 장비, 2019 취리히클래식
라이언 파머(42세, 미국)와 존 람(24세, 스페인)이 짝을 이뤄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29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TPC루이지애나(파72)에서 끝난 이번 대회 최종일. 두 선수가 볼 하나를 번갈아 치는 얼터니트 샷으로 진행된 이날 파머-람 조는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면서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우승했다. 취리히클래식은 2인 1조로 짝을 이뤄 1, 3라운드는 각자의 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적용하는 베스트 볼, 2, 4라운드는 얼터니트 샷으로 진행됐다. 혼자의 힘은 아니었지만 라이언 파머의 미국PGA투어 우승은 9년만이다. 가장 최근의 우승이 지난 2010년 소니오픈이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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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신현태 프로 / YG스포츠 QED레슨&파3 숏게임 레슨 / 월레슨 / KPGA
[신현태 프로 레슨 소개 및 내용]신현태 프로현 개인레슨 및 연습장 소속 레슨프로-KPGA 정회원-2012~2018년 투어생활 -삼성카드 VIP 행사 레슨 등 레슨주제: 원포인트 일대일 집중레슨, 월레슨, 필드레슨, 숏게임 레슨 등레슨상세: 트랙맨을 사용한 비거리 향상, 구질 개선, 숏게임 강화, 오랜 선수 경험과 개인적으로 연구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개인의 몸에 맞는 체계적인 레슨을 진행합니다. 레슨 후 혼자 연습을 위한 효과적인 연습방법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YG스포츠의 QED를 활용해 자세하고 정확하게골퍼가 쉽게 배울 수 있는 레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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