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각 2016년, 2017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인연을 맺어온 박인비 선수와유소연 선수는 올해도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을 이어나가며, 2019년 오지현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
2019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하게 된 오지현 선수는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데뷔하여 통산 6승을 기록한 KLPGA 투어의 간판 스타이다. 2017년 시즌 한화 클래식에서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퀸으로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KLPGA 투어 역대 최다 우승 상금을 획득했다
[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