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박인비, 에비앙 챔피언십 불참…아시안 스윙부터 참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29, 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2년 연속 불참한다.올해 에비앙 챔피언십은 14일 프랑스의 에비앙레벵에서 개막하는데, 대회 공식홈페이지의 참가선수 명단에 박인비의 이름이 없다.박인비는 지난달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 도중 허리 통증 때문에 기권하고 국내에서 휴식 중이다. 지난해에는 박인비가 8월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을 딴 직후 손가락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에비앙 챔피언십을 건너 뛰었다.박인비는 LPGA투어의 5개 메이저 대회 중 4개에서 우승하며 지난 2015년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여기에 올림픽 금메달까지 추...
-
'5년 만에 복귀 시즌' 박정민, "하루 3개씩 아르바이트하며 우승 꿈꿨다"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오전에는 레슨, 오후에는 발렛파킹, 저녁에는 개인 레슨...한 달 중 2주는 공장 허드렛일.'한 달에 아르바이트만 무려 4개, 5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1부 투어에 복귀해 시즌을 치르고 있는 박정민의 과거사다.화려한 아르바이트 과거사를 청산하고 1부 투어에 복귀한 박정민은 7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진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박정민은 지난주 DGB 금융그룹 1라운드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생애 첫 승을 정조준...
-
'당찬 15세 아마추어' 유현준, OB 두 방도 문제 없어!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당찬 15살' 유현준(동북중3)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첫 발을 디뎠다.유현준은 7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진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에 출전해 1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쳤다.중학생 아마추어 선수가 프로 무대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대국민 골프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을 건 대회 취지 덕분이다.마음골프라는 스크린 골프 회사가 메인 스폰을 맡은 이번 대회는 스크린 골프 활성화와 KPGA투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스크린 골프 예선전으로 대한민국 남성 모두에게 예선전 출전 자격을 ...
-
[KGX]'핸디귀신?' 토털레슨으로 '브레이킹 80'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정우재 프로가 '브레이킹 80'을 모토로 토털레슨 강좌를 진행한다. 드림골프레인지(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하루 5시간여 동안 스윙은 물론 칩샷, 벙커샷, 퍼팅까지 가다듬을 수 있는 말 그대로 끝장 레슨이다.정우재 프로는 현 서서울골프스쿨 대표로 USGTF코리아 마스터프로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소속프로이기도 한 정우재 프로는 2017년 USGTF코리아가 선정한 우수지도자로 꼽히기도 했다.정우재 프로는 "어느 한 가지만 잘 해선 80대를 넘어설 수 없다. 초보티를 벗고 상급자 골퍼로 변신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점검 및 체계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브레이킹80'은 80타대를 넘어서기 위해...
-
김하늘, 日선수권대회 미놀타 컵 공동 3위 출발(종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하늘(29)이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첫 날 공동 3위로 출발했다.김하늘은 7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김하늘은 4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카시와바라 아스카, 이치노세 유키(이상 일본)에 1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이날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하늘은 11번 홀(파5)까지 2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13번 홀(파4), 17번 홀(파3)에서는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18번 홀(파5) 버디를 추가하...
-
장하나, KLPGA챔피언십 1R 8언더파...복귀 후 개인 최고 성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하나(25, BC카드)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복귀 후 한 라운드 개인 최소타를 쳤다.장하나는 7일 경기도 가평의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쳤다.장하나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았다. 허윤경(SBI저축은행)과 공동 선두다.장하나의 주 무대는 미국이었다. 올해 2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한다 호주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미국에서 통산 4승을 올렸다. 그러나 장하나는 5월 갑자기 한국 무대 복귀를 선언했다.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와 시간을 보내고...
-
[포토] 박결 '명불허전, 인형미모 과시'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결(삼일제약)이 1번홀 퍼팅전 생각에 잠겨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김현수 '버디퍼팅을 앞두고 재미난 표정'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현수(롯데)가 1번홀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고진영 '핀을 직접 노린다'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1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 '매일매일 오늘만 같아라'
[가평(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7일 경기도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6,5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허윤경(SBI저축은행)이 10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10년 만의 루키 다승 도전' 장이근, 메가오픈 1R 공동 선두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장이근(24)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총상금 5억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라 10년 만의 KPGA 투어 루키 다승에 도전한다.장이근은 7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치러진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이번 대회에서 장이근은 88.89%에 달하는 그린 적중률을 선보이며 시즌 2승을 정조준했다.이번 대회의 경우 전장이 짧아 장타자들은 보통 티 샷 이후 100m 이내의 짧은 거리를 남겨 둘 수 있다. 장이근은 날카로운 웨지 샷을 선...
-
[KGX]정우재 USGTF마스터프로, KGX 종목 등록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유투브 독자만 2만명, 유투브 스타 레슨프로' 정우재 프로가 한국골프거래소(KGX) 종목으로 등록됐다.정우재 프로는 현 서서울골프스쿨 대표로 USGTF코리아 마스터프로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소속프로이기도 한 정우재 프로는 2017년 USGTF코리아가 선정한 우수지도자로 꼽히기도 했다.정우재 프로는 유투브 인기 레슨프로로 더 알려져있다. '정프로의 클라쓰'라는 타이틀로 유투브 및 네이버TV캐스트 채널을 운영하는 정우재 프로의 개인 독자만 2만여명에 이른다.정우재 프로는 KGX를 통해 원포인트 레슨은 물론 숏게임, 필드레슨 등 동영상을 통해 소개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한국골...
-
[포토]주흥철, "1R 4언더로 마쳤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4번째 투어인 2017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9월10일까지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주흥철(36, 동아회원권)이 7일 1라운드 4번홀(파3)에서 티샷 하고 있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쓰리퍼트를 3개나 했다고 자책 하면서 내일 선전을 다짐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
[포토]김인호, "이글이야! 이글!"
[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4번째 투어인 2017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9월10일까지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인호(24, 핑)가 7일 1라운드 3번홀(파5)에서 이글 퍼트를 성공하고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
김하늘, 日선수권대회 미놀타 컵 공동 2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하늘(29)이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첫 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김하늘은 7일 일본 이와테현 앗피코겐 골프클럽(파71, 664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코니카 미놀타 컵(총상금 2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4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카시와바라 아스카(일본)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이날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하늘은 11번 홀(파5)까지 2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13번 홀(파4), 17번 홀(파3)에서는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18번 홀(파5)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탔고, 후반 3번 홀(파4),...
-
[포토]최고웅, 오늘도 싱글벙글~~~
[인천 서구=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4번째 투어인 2017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9월10일까지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가 7일 1라운드 3번홀(파5)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하고 캐디와 함꼐 기뻐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
[포토]김태우, "오빠 열심히 응원할게요!"
[인천 서구=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4번째 투어인 2017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9월10일까지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7일 1라운드 4번홀(파3)에서 꼬마숙녀가 김태우를 열열히 응원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
[포토]장이근, 첫날 공동선두로 올라섭니다!
[인천 서구=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4번째 투어인 2017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9월10일까지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장이근(24)이 7일 1라운드 1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이날 8언더를 치고 임성재,이동민과 함께 공동선두로 마쳤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
[포토]이창우, 핀에 붙이는 아이언 샷!
[인천 서구=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4번째 투어인 2017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9월10일까지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7일 1라운드 5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
[포토]이창우, "힘차게 날려 버려요!"
[인천 서구=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4번째 투어인 2017 티업ㆍ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9월10일까지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7일 1라운드 5번홀(파4)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