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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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베리크릭 3위 김세영 “다음주 US여자오픈 기다려진다…재미있을 것”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세영(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3위를 기록했다.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릭 골프장(파72, 662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는 맹타를 앞세워 최종 20언더파 3위에 올랐다. 우승자 캐서린 커크(호주)와 2타 차다. 김세영은 라운드를 마친 후 중계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샷이 안정적이었다. 그 덕분에 멋진 경기를 했다. 실수가 전혀 없었다”며 “지난 주와 이번 주 경기가 잘 풀려 좋은 기회가 됐다. 다음주가 무척 재미있을 것 같고, 매우 기다려 진다”고 덧붙였다.김세영은 지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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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마지막날 9타 줄였는데…손베리크릭 아쉬운 3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세영(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설 대회인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지만 역전 우승에는 실패했다.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릭 골프장(파72, 662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쳤다. 김세영은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1위 캐서린 커크(호주, 22언더파)에 2타 뒤진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김세영은 선두 커크에 9타 뒤진 공동 1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 그러나 4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며 후반 라운드 한때 공동 선두에까지 올라 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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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더 슈펠레,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잰더 슈펠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710만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거두며 생애 첫 PGA투어 우승을 기록했다.슈펠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그린브라이어 올드 화이트 TPC(파70, 7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슈펠레는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기록, 로버트 스트렙(미국, 13언더파)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올 시즌 PGA투어에 데뷔한 슈펠레는 올 시즌 이 대회 전까지 톱10에 2번만 들어가는 등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러나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상위 랭커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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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빠진 그린브라이어' 루키가 정복하다
호랑이들이 빠진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을 거머쥔 것은 겁 없는 루키였다.잰더 셔펠레(미국)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스 설퍼 스프링스의 디 올드 화이트 TPC(파70·72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 14언더파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20위 이내 선수들이 한 명도 출전하지 않았다. 몇몇은 휴식을 취했고, 몇몇은 세계랭킹 4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주최하는 유러피언 투어 아이리시 오픈에 출전한 탓이다.강호들이 빠진 상황에서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가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리며 우승 가능성을 밝혔다.하지만 우승은 올해 PGA 투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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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도 9타 차는 무리…김세영 3위
'역전의 여왕' 김세영(24)도 9타 차는 버거웠다.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4라운드에서 9타를 줄여 최종 20언더파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LPGA 투어에서도 인정한 '역전의 여왕'답게 4라운드에서 무서운 기세로 선두 캐서린 커크(호주)를 추격했다. 보기 하나 없이 버디 7개, 이글 1개.반면 3라운드까지 20언더파를 친 커크는 흔들렸다.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로 2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김세영과 함께 아슐레이 부하이(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거센 추격을 받았다.하지만 3라운드까지 격차가 너무 컸다.9타 차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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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시즌 2승 이민영 “빠른 우승 놀랐다”… US오픈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일본무대에 데뷔한 이민영(24, 한화)이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이민영은 지난 9일 일본 홋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엔) 최종 3라운드에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로 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4월 JLPGA투어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첫 승을 차지한 이후 두 번째 우승이다.이민영은 “일본무대에 진출 후 첫 우승이 빨리 나와서 놀랐는데, 두 번째 우승도 빨리 하게되어 너무 놀랐다”고 말하며 “겸손한 자세로 항상 노력하겠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이민영은 대회 사흘 내내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대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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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연장 우승...생애 첫승 신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보미(하이원리조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연장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박보미는 9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박보미는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이지후(유진케미칼)와 동타를 이뤘지만, 연장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박보미의 끈질긴 역전 우승이었다. 박보미는 17번 홀까지 선두 이지후에 1타 뒤진 2위였다. 그러나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다. 연장 첫 홀에서 박보미는 파를 기록해 보기에 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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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희 '생애 첫 우승은 마음비우기가 도움 되었어요.'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유재희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그동안 만년 2등 혹은 첫날선두라는 별명을 달고 있었던 유재희에게 이번 우승은 특별하다. 1996년 첫 프로 데뷔 후 2년간의 선수생활을 하다가 휴식기를 가졌다. 긴 휴식기를 지나 2014년 다시 골프에 발을 들여놓게 되고 이번 WGTOUR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타를 칠 때마다 샷에 민감하게 붙여야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올 해부터는 마음비우기를 연습했다 한다. 쉽지는 않았다. 샷을 치는대로, 흘러가는 대로 놔 두는 연습을 하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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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정관장 천녹상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이정민선수가 정관장 천녹상을 수상하였다. 정관장 천녹상은 WGTOUR에서 다른 선수에게 귀감이 되고 꾸준한 성적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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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현 '모리턴 페어플레이 상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박소현선수가 모리턴 페어플레이 상을 수상하였다. 모리턴 페어플레이 상은 규칙을 준수하고 스포츠맨십에 입각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참여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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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남경 '코커 루키상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송남경선수가 고커루키상을 수상하였다 고커 루키상은 WGTOUR에 첫 진출한 프로선수중 가장 멋진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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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선아 '1879 데일리 베스트 상 수상'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정선아선수가 1879 데일리 베스트 상을 수상하였다. 데일리 베스트상은 결선 2라운드에서 최저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마침 이날은 정선아선수의 생일이어서 갤러리들이 축하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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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희 '물 세례받는 유재희'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3차 대회의 우승은 유재희(43)이 차지하였다. 15홀에서 이은지선수가 1타차로 바짝 추격해 왔으나 18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 -8언더로 우승을 확정지었다.우승시상식이 끝나고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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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희 '정숙언니 나 우승했어'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3차 대회의 우승은 유재희(43)이 차지하였다. 15홀에서 이은지선수가 1타차로 바짝 추격해 왔으나 18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 -8언더로 우승을 확정지었다.김정숙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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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희 '언니 고생했어요.'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3차 대회의 우승은 유재희(43)이 차지하였다. 15홀에서 이은지선수가 1타차로 바짝 추격해 왔으나 18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 -8언더로 우승을 확정지었다.18번홀을 마치고 동료 선수들과 포옹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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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희 '아자 우승이다'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3차 대회의 우승은 유재희(43)이 차지하였다. 15홀에서 이은지선수가 1타차로 바짝 추격해 왔으나 18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 -8언더로 우승을 확정지었다.우승이 확정된 18번홀에서 만세를 외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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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희 '에비앙 챌린지 본선 진출권' 획득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3차 대회의 우승은 유재희(43)가 차지하였다. 15홀에서 이은지선수가 1타차로 바짝 추격해 왔으나 18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 -8언더로 우승을 확정지었다.본경기에서 우승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에비앙 본선 진출권도 같이 수상하였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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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희 '우승컵아 이제 익숙해지자'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3차 대회의 우승은 유재희(43)이 차지하였다. 15홀에서 이은지선수가 1타차로 바짝 추격해 왔으나 18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 -8언더로 우승을 확정지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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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재희 '우승한 기분이 이런거구나.'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7월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결승이 개최되었다. .3차 대회의 우승은 유재희(43)이 차지하였다. 15홀에서 이은지선수가 1타차로 바짝 추격해 왔으나 18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최종스코어 -8언더로 우승을 확정지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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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온몸으로 동료들의 축하받는 유재희
[대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9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롯데렌터카 WGTOUR 정규투어 3차 대회(총상금 6,000만원,우승상금 1,200만원)' 결승이 열렸다.유재희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유재희가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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