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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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박보미2, 7연속 버디 신기록... “샷감과 퍼트감 모두 좋았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보미2(23)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7연속 버디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박보미2는 8일 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공동주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적어낸 박보미는 전날 15위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섰다.박보미2는 시작하자마자 7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무서운 기량을 선보였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박보미는 첫 홀부터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11번 홀(파4)에서도 연달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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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리, 그린브라이어 2R 공동 4위… 한국선수 전원 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 뉴질랜드)가 이틀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타이틀 방어를 가시권에 두었다.대니 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린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대니리는 허셀 헨리(미국) 등과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세바시티안 무뇨스(콜림비아)가 2위 그룹에 3타 앞선 중간합계 12언더파 128타를 기록했다.대니 리는 2015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폭우로 대회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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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R 이일희 공동 3위…대회 순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기상악화로 대회가 순연된 가운데, 라운드를 마친 이일희(29)가 공동 3위로 올라섰다.이일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 인근 오나이더의 손베리 크리크 골프장(파72, 662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5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이일희는 전날 공동 5위에서 공동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단독 선두에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캐서린 커크(호주)가 자리했다.이날 1번 홀(파4)에서 버디로 출발한 이일희는 3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기세를 끌어올렸다. 4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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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 펑샨샨,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R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펑샨샨(27, 중국)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가 공동 주관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펑샨샨은 7일 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치러진 2017시즌 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했다. 66타를 친 펑샨샨은 2위 정혜원(27)에 2타 앞선 선두다.펑샨샨은 LPGA에서 친분을 쌓은 장하나(25, BC카드)와 KLPGA 상금순위 17위 김현수(25)와 한 조에서 1라운드를 치렀다. 강한 바람 속에서 10번 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펑샨샨은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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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정혜원,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서 깜짝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데뷔 10년 차 정혜원(27)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자리잡았다.정혜원은 7일 중국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치러진 2017시즌 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으며 선두 펑샨샨에 2타 뒤진 2위에 자리했다.1번 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정혜원은 1번 홀과 2번 홀(파4)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 7개 홀을 파로 막아내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인 정혜원은 후반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했다. 이어 또 다시 파 플레이를 이어간 정혜원은 16번 홀(파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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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위 야마하 UD+2, 한국에서도 인기 돌풍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 2월 국내 출시된 야마하골프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가 초도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야마하골프 ‘인프레스 UD+2 시리즈’는 국내에 앞서 지난해 일본에서 선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약 6개월 간 일본 내 아이언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할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울트라 디스턴스 플러스 투(Ultra Distance+2)라는 제품명에 걸맞게 최대 두 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 기술이 적용돼 일본의 시니어 골퍼들에게 특히 선호되고 있다.‘인프레스 UD+2’는 풀세트 출시에 앞서 이미 2014년 아이언 단독 제품으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아이언의 기술력을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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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4승’… LPGA서 주객전도 된 ‘미국 군단’ 원인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18개 대회가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미국 선수들이 올린 승수는 고작 4승에 불과하다.지난 시즌 LPGA투어에서는 렉시 톰슨(22)과 브리타니 랭(31)이 각 1승씩을 거두며 2명의 미국 선수가 도합 2승을 거두는 데 그쳤다.이는 LPGA의 67년 역사상 미국선수들이 기록한 한 시즌 최소승이기도 하다.이에 미국 간판 스타들은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대거 빠진 시즌 첫 대회 바하마클래식부터 총 출동해 우승 경쟁을 펼쳤고 결국, 브리타니 린시컴(32, 미국)이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하지만 이후 2달 간 우승 소식이 없던 미국 선수들은 지난 4월 치러진 롯데 챔피언십에서 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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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6언더파 이민영, 안신애 등과 공동 2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민영(24)이 노보기의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쾌조의 스타트를 했다.이민영은 7일 일본 훗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골프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쓸어 담으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오야마 시호(일본)와 1타 차 공동 2위다. 공동 2위에는 이날 일본무대 최고 라운드를 치른 안신애(27)와 일본의 호리 코토네 등이 올라있다.이민영은 이날 후반 홀에서 무섭게 순위를 치고 올라왔다.전반 4번 홀(파4)에서 버디 1개를 낚으며 파 플레이를 이어갔던 이민영은 후반 홀에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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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더파' 안신애, 올 시즌 일본무대 최고 라운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신애(27)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 첫 날 최고의 라운드를 치렀다.안신애는 7일 일본 훗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골프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오후 3시 현재, 안신애는 공동 2위로 라운드를 마쳤다. 단독 선두에는 7언더파로 경기를 마친 오야마 시호(일본)가 올라있다.JLPGA투어 네 번째 대회로 나서고 있는 안신애는 지난 3개 대회를 통틀어 이번 경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첫 출전한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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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트’ 연습장, 골프마니아클럽 회원 대상 할인 이벤트 실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골프연습장 골프포트가 국내 최대 골프동호인 카페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할인 이벤트를 원하는 회원은 골프마니아클럽 내 게재된 게시글의 할인쿠폰을 다운 받아 출력해 가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금액은 10~30%이며, 할인 이벤트는 2017년 6월29일부터 2017년 8월31일까지다.골프포트는 200타석을 보유한 인도어 연습장으로, 전층에서 넓은 시야를 확보한 채 연습을 할 수 있다. 최장 330야드까지 드라이버 샷이 가능한 대규모 연습장이다.자세한 내용은 ‘골프마니아클럽’ 카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yong@maniareport.com기사제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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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골프는 거리다’, 장타스윙의 핵심을 담은 실전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퍼들의 꿈, 장타스윙의 핵심을 담은 책이 나왔다. 신간 '골프는 거리다'는 오롯이 거리를 내는 장타스윙에만 집중한 실천 가이드 북으로, 장타스윙을 만드는 독학 연습서이기도 하다.저자는 무조건적인 연습은 장타스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단순히 멀리 가는 드라이브 스윙보다 죽지 않고 페어웨이를 지키며 멀리 가는 스윙이 중요하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스윙코치들이 강조하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레전드 선수들이 훈련 때 집중하는 핵심 스윙동작을 35개로 정리하고 있다.저자가 바른 동작과 함께 강조하는 것은 바른 연습법이다. 바른 동작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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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장은수 "롤모델 전인지…父 캐디로 성적 상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루키 장은수(19)가 하반기 신인왕 레이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장은수는 7일부터 사흘간 중국 웨이하이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공동 주관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이번 대회에는 KLPGA투어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불참하는 가운데, 루키 장은수가 생애 첫 승을 올리며 신인왕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장은수는 현재 신인왕 포인트 부문에서 664포인트로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는 944포인트를 획득한 박민지다.지난 6일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장은수는 "올해는 신인으로서 신인왕에 올라서는 게 목표다.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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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루키’ 쑤이샹, “한국 선수들은 심리 컨트롤이 강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 선수들은 경기력 면에서 심리 컨트롤을 굉장히 잘하는 것 같아요”중국의 떠오르는 ‘루키’ 쑤이샹(18, 중국)은 중국 웨이하이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 리조트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이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가 공동으로 주관해 CLPGA 상금순위 26위의 루키 쑤이샹도 출사표를 던졌다.처음으로 KLPGA 대회에 나서는 쑤이샹은 “금호타이어 대회는 처음인데 코스 자체가 까다롭고 바람이 불거나 날씨가 안 좋아지면 굉장히 힘든 대회가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보수적인 스윙으로 정확한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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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 오픈 디펜딩 챔프 매킬로이 "좌절했다"… 이븐파 106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이리시 오픈에서 또 다시 컷 탈락의 위기를 맞았다.매킬로이는 7일(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런던데리 포트스튜어트 골프클럽 스트랜드 코스(파72, 7004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아이리스 오픈(총상금 700만 유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공동 106위로 예상 컷 기준에 2타 모자른 성적이다.공동 선두에는 8언더파 64타를 기록한 다니엘 임(미국), 벤자민 흐베르(프랑스)가 자리했다.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존 람(스페인)과 동반 라운드를 치렀다. 마쓰야마는 5언더파로 공동 9위, 람은 7언더파로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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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황제’ 미컬슨, 트럼프의 새 골프장 코스 설계 맡는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왼손황제’ 필 미컬슨(47,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71, 미국) 미국 대통령의 새 골프장 니르와나 골프장의 코스 설계를 맡았다.트럼프 대통령이 수장으로 있는 부동산 기업 ‘트럼프 기업’은 인도네시아 부동산 기업 ‘MNC 랜드’와 손을 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타바난에 위치한 니르와나 골프장을 인수했다.지난 1997년 개장한 니르와나 골프장은 해안에 위치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려 코스를 설계하는 그레그 노먼(62,호주)이 설계를 맡았고, 이후 PGA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등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골프장이 됐다.하지만 인도네시아 최고의 골프장 니르와나는 오는 7월 3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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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첫 날 공동선두…전인지 5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세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김세영은 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 인근 오나이더의 손베리 크리크 골프장(파72, 662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8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로라 곤살레스 에스카잔(벨기에)와 공동 선두다.김세영은 이날 10번 홀(파4)에서 버디로 시작을 알렸다.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추가하며 샷감을 뽐냈다.지난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김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 개인통산 7승에 도전한다.퀄리파잉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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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에서 살아난 김세영, LPGA 시즌 2승 도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새롭게 뛰어든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김세영(24)이 초대 우승에 도전한다.김세영은 7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의 손베리 크리크 골프장(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치고 공동 선두로 나섰다.지난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던 김세영은 버디 8개, 보기 1개를 치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힘찬 출발을 선보였다. 그린 적중률이 100%인데다 드라이버 정확도 역시 86%에 육박할 정도로 정교한 샷을 뽐낸 덕에 우승 경쟁에 당당히 나섰다. 로라 곤살레스 에스카잔(벨기에)와 공동 선두다.김세영은 "모든 샷이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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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이틀 방어 대니 리 공동 3위…양용은 43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타이틀 방어에 시동을 걸었다.대니 리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단독 선두 세바시티안 무뇨스(콜림비아)에 3타 뒤진 공동 3위다.대니 리는 2015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폭우로 대회가 취소되어 대니 리가 올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나섰다.2015년 우승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던 대니 리는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와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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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암서 올 시즌 첫 홀인원 김하늘 “우승컵 집으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프로암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우승컵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김하늘은 7일부터 사흘간 일본 훗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골프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본대회에 앞서 지난 6일 프로암에 출전한 김하늘은 12번 홀(파3, 191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JLPGA투어에 따르면 김하늘은 “6번 아이언으로 쳤다. 6야드 앞에서 라인을 타고 홀컵에 들어갔다”며 “올해 첫 홀인원이다. 가족들에게 연락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김하늘은 이번 홀인원이 개인통산 9번째 홀인원이다.올해 15번 째 출전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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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드레서 장은수, 스윙 돋보이는 테니스 스커트 골프패션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루키 장은수(19, CJ오쇼핑)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여자오픈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지난달 30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 버치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한 장은수는 대회 1라운드에서 네이비 테니스형 큐롯 스커트와 화이트 반팔 셔츠를 매치했다. 이너웨어와 모자 역시 화이트 컬러로 통일했다.팬들은 왜 장은수의 골프패션을 베스트 룩으로 선정했을까먼저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의 조합은 시원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무난한 조합이기도 하지만, 한 팬은 '대회 이미지와 비슷한 시원시원한 패션이다'라는 의견으로 장은수의 골프패션을 지지했다.한 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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