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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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점프투어 8차전에서 첫 승 이주은B '롤모델 박성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주은B(18, 동아대학교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8차전(총상금 3천만 원)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주은은 6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096야드) 남코스(OUT), 서코스(IN) 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이주은B는 “점프투어 2차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놓쳐 정말 아쉬웠는데, 오늘 드디어 우승하게 되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이번 우승으로 정회원 자격을 획득한 이주은B는 “우승을 놓친 후 꼭 정회원이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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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타누깐 “세계랭킹 1위?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다시 찾는 건 나에게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쭈타누깐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6일 미국 위스콘신주 오네이다의 손베리 크릭 골프장(파72, 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 크릭 LPGA클래식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쭈타누깐은 지난달 85주 연속으로 세계랭킹 1위를 지켰던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밀어내고 새로운 1위가 됐다. 그러나 2주 만에 ‘쭈타누깐 천하’가 끝나고 현재는 유소연(메디힐)이 1위를 지키고 있다.쭈타누깐은 “세계랭킹 1위는 모든 골퍼들의 꿈이고 영광스러운 자리다. 하지만 다시 1위에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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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추격 나선 장은수,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잡는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목표는 신인왕,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붙잡겠다”장은수(19, CJ오쇼핑)는 오는 7일 중국 웨이하이시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 리조트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이 대회에서 장은수는 ‘첫 승’과 ‘신인왕’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장은수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4년 국가대표에 발탁돼 활약하며 특급 아마추어의 길을 걸었다.2016년 7월 KLPGA에 입회한 장은수는 KLPGA 드림(2부)투어 상금순위 5위로 이번 시즌 1부 투어에 데뷔하며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자신을 향한 기대가 부담스러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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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세금 체납’에 유소연이 사과한 이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소연(메디힐)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오르고도 ‘아버지 세금 체납’이라는 변수 때문에 혹독한 마음고생을 이어가고 있다.유소연은 지난 5일 매니지먼트사의 보도자료를 통해 아버지의 세금 체납과 납부 과정에서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유소연의 아버지는 2001년부터 16년간 지방세 3억1600만원을 내지 않고 미뤄오다가 지난주 가산세와 함께 체납 세금을 완납했다. 하지만 여론은 싸늘하다.세금 체납으로 문제가 됐던 과거 시점에 ‘유명 골프 선수의 아버지’로 보도가 되면서 골프팬들에게는 이미 그 주인공이 유소연의 아버지라는 것이 알려졌다. 팬들 사이에서 댓글 정도로 조금씩 노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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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차’ 고인성, “숨은 조력자 형과 함께 첫 승을 꿈꾼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7년 차에 접어든 고인성이 깜짝 우승을 향해 달린다.지난 2011년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들인 고인성은 출전 2개 대회 모두 컷 탈락에 그치며 출전 기회를 잃었다. 이어 2012년과 2013년 KPGA 아카데미투어와 챌린지투어를 병행하며 코리안투어 진출을 꿈꿨다.마침내 2014년 고인성은 KPGA 코리안투어에 정식 입성했지만 12개 출전 대회 중 컷 통과는 5개 대회에 불과했고, 최고 성적 역시 공동 33위에 그치며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듬해 고인성은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공동 15위에 오르며 비상을 시작했으나 이후 7개 대회에서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하고 돌아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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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4위 장하나, 2년 연속 2위 펑산산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장하나(25, BC카드)가 펑산산(중국)과 맞대결을 펼친다.장하나는 7일 웨이하이시의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 열리는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KLPGA출전 자격 리스트 상위 60명과 CLPGA 출전 자격 리스트 상위 60명 등 총 123명의 선수가 우승경쟁에 나선다.장하나는 올해 5회째를 맞고 있는 이 대회에 모두 출전하며 코스와의 궁합을 점쳤다. 2015년부터 2년 연속 4위에 오른 장하나는 올해야말로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는 각오다. 금호타이어의 후원을 받고 있는 만큼 각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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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시컴, “US여자오픈에 트럼프 대통령 안왔으면 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7승의 브리타니 린시컴(32, 미국)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린시컴은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에서 치러지는 LPGA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에 출전한다.특히 이번 대회는 도널드 트럼프(71, 미국)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골프장 중 한 곳인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에서 치러진다.이 때문에 이번 US여자오픈을 앞두고 린시컴은 미국 지역 신문인 시카고 트리뷴과의 인터뷰를 통해 “US여자오픈은 대통령의 대회가 아니라 선수들의 대회”라며 “대회장에 대통령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란다”는 자신의 의견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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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과 손잡은’ 미컬슨, “4년 무관 딱지 뗀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왼손 황제’ 필 미컬슨(47, 미국)이 25년 간 호흡을 맞춘 캐디 짐 본즈 맥케이와 결별 후 친동생과 손 잡고 우승 사냥에 나선다.미컬슨은 오는 7일부터 나흘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 출전한다.무엇보다 이번 대회에서 미컬슨은 지난 1992년부터 25년동안 선수와 캐디로 호흡을 맞췄던 맥케이가 아닌 친동생인 팀 미컬슨과 합을 맞춘다. 미컬슨은 지난달 치러진 페덱스 주드 클래식을 끝으로 맥케이와의 결별을 선언했다.당시 미컬슨과 맥케이는 공식 성명을 통해 “특별한 사건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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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선수, PGA 'WAGs' 美 독립기념일 맞이 '성조기 수영복 사진' 선보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WAGs(남자 선수들의 부인 및 여자친구들)들이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화끈한 애국심'을 보여줬다. 성조기 무늬가 있는 수영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서 릴레이처럼 올렸다.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 온라인판은 이들이 SNS에 올린 사진들을 공개했다. 먼저 PGA의 WAGs 중 가장 유명한 폴라 그레츠키(더스틴 존슨의 부인)는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모델 출신 다운 몸매가 돋보인다.지난해 '솔로 사진'으로 화제가 됐던 리키 파울러는 여자 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를 '당당하게' 올렸다. 파울러의 여자친구가 성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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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투샷’ 김하늘-안신애, 연습 라운드 화기애애한 동반 플레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승을 기록 중인 김하늘(하이트진로)이 안신애(문영그룹)와 연습 라운드에서 동반라운드를 했다.김하늘과 안신애는 5일 일본 홋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골프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 연습 라운드에서 함께 플레이했다. 그리고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동반 라운드 도중 함께 찍은 셀카를 나란히 올려 우정을 과시했다.김하늘은 “일본에서 인기 많은 안신애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두 명의 얼굴이 함께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안신애 역시 김하늘과 플레이 도중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일본의 골프조호알바넷은 ‘스마일퀸’ 김하늘과 ‘섹시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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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JLPGA, 대세 김하늘 최고점 향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반환점을 돌았다. 전반기에만 시즌 3승을 올린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후반기 목표달성에 나선다.김하늘은 7일부터 사흘간 일본 훗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골프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JLPGA투어는 지난주 달콤한 휴식기를 가졌다. 지난달 25일 어스 몬다민컵을 끝으로 반환점을 돈 JLPGA투어는 이번주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한 주도 거르지 않고 후반기 투어를 시작한다.올 시즌 대세로 떠오른 김하늘은 공식대회가 없는 마지막 휴식기에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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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2회’ 장하나의 5번째 도전, 이번엔 우승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장하나(25, BC카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에 도전한다.장하나는 7일 중국 웨이하이시의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 6126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 5년 연속 출사표를 던졌다.금호타이어의 스폰을 받고 있는 장하나는 지난 2013년 초대 대회부터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장하나의 이 대회 성적 역시도 꾸준히 상승했다.2013년 첫 출전 당시 46위로 부진했던 장하나는 이듬해 15위에 올라 분위기를 쇄신했다. 이어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우승경쟁에 뛰어들어 4위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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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부친 세금 체납 및 부적절 언행에 공식 사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유소연(27)이 부친 유모씨의 세금 체납 및 담당 공무원 협박 문자 등의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유소연은 5일 매니저먼트 회사인 브라보앤뉴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전했다.유소연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는 스포츠 선수로서 저희 아버지의 일로 많은 분들께 큰 노여움과 실망을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며 "제가 초등학생 때 일어난 아버지의 사업부도 이후 속사정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아버지 또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옳지 못한 언행과 지난 과오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담당사무관님께 진심으로 사과 드렸습니다. 저 또한 조사관님께도 너무나 죄송한 마음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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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유소연, 아버지 세금 체납 공식 사과
유소연(27)이 아버지의 세금 체납 문제에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유소연은 5일 매니지먼트사 브라보앤뉴를 통해 "많은 분의 응원과 사랑을 받는 스포츠 선수로서 저희 아버지의 일로 많은 분께 큰 노여움과 실망을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유소연의 아버지는 지난 2001년부터 지방세를 내지 않았다. 서울시에서는 1년 이상 체납된 지방세 납부를 요구했지만,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세금 납부를 피했다. 하지만 서울시의 조사 결과 자녀 명의의 사업장을 통해 상당한 수입을 올리고 있었고, 자녀 명의로 수십억원대 아파트도 두 채를 보여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4일 체납됐던 지방세 3억1600만원과 가산세를 한 번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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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분 반바지 바람, 반바지 잘 입는 4가지 포인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장 반바지 착용이 대중화됐다. 낯선 변화인 만큼 반바지를 어떻게 입어야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때맞춰 골프전문지 '더 골프'가 반바지를 더 잘 입을 수 있는 4가지 포인트를 소개했다.첫 번째는 짙은 컬러다. 반바지가 다소 가벼워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망설인다면, 블랙 등의 짙은 색상을 선택해보자. 상의는 심플한 디자인을 매치하면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두 번째는 길이다. 반바지 길이에 따라 다리가 짧거나 뚱뚱해 보일 수 있다. 반바지의 길이는 무릎 위 2~3cm 정도가 적당하다. 복숭아뼈가 살짝 보이는 발목양말을 매치하면 다리가 더 길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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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 주혁, “남은 시즌, 신인왕보다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7회 연속 컷 탈락, 이번 대회가 마지막이 될 뻔 했죠”벼랑 끝에 섰던 ‘루키’ 주혁(20)이 새로운 마음으로 투어에 임한다.이번 시즌 큐스쿨 27위로 입상해 시드 순위 121번으로 투어에 데뷔한 주혁은 개막전부터 7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7번 모두 컷을 통과하지 못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이 때문에 하반기 남은 대회에 출전 여부까지 불투명해졌고, 마지막이 될 뻔한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 출전했다.전북오픈에 출전한 주혁은 지난 7개 경기와는 매우 상반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는 각각 4타씩 줄여 8언더파로 여유롭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3라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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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매킬로이, 마쓰야마 - 람과 안방서 장타대결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유러피언(EPGA)투어 아이리시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마쓰야마 히데키(26, 일본)와 존 람(23, 스페인)과 장타 맞대결을 펼친다.매킬로이는 오는 6일 밤(이하 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런던데리의 포트스튜어트 골프장(파72, 718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유러피언투어 아이리시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 출전한다.아이리시오픈은 매킬로이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회로 올해 ‘롤렉스시리즈’에 편입되면서 총상금 역시 245만 달러 증액된 700만 달러로 특급 대회로 입지도 다졌다.이 대회 호스트를 맡은 매킬로이는 지난해 우승자이기도 하다. 지난해 매킬로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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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 깬 매킬로이, 아이리시 오픈 2연패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이리시 오픈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매킬로이는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북아일랜드 런던데리 포트스튜어트 골프클럽 스트랜드 코스(파72, 7004야드)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아이리스 오픈(총상금 700만 유로)에 출전한다.매킬로이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징크스를 깼다.매킬로이는 2013년부터 3년 연속 아이리시 오픈 컷 통과에 실패했다. 2015년에는 매킬로이의 고향인 북아일랜드에서 대회가 열려 기대감을 모았지만, 결국 컷 탈락에 그쳐 '아이리시 오픈 징크스'를 이어갔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지난해 우승으로 3년 연속 컷 탈락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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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스피스, 디오픈 우승 정조준… 존디어클래식 2년 연속 결장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2승을 달성한 조던 스피스(24, 미국)가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총상금 845만 달러) 우승을 위해 통산 2승을 쌓은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560만 달러)에 불참한다.지난 26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PGA통산 10승이자, 이번 시즌 2번 째 우승컵을 들어올린 스피스의 다음 목표는 오는 7월 21일 막을 올리는 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디오픈 우승이다.스피스는 지난 2015년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연속으로 석권하며 최연소 메이저 2승 챔프로 자리매김했다.그 해 메이저 3연승을 노리던 스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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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드권 버리고 돌아온 장하나, 5전6기 우승 도전
지난 5월 장하나(25)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격 복귀를 선언했다.장하나는 2014년 퀄리파잉스쿨을 거쳐 2015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었다. 2016년 코츠 골프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LPGA 투어에서 4승을 거뒀다. 당시 세계랭킹도 10위였다. LPGA 투어에서도 정상급 선수였다.그런 장하나가 LPGA 투어 시드를 포기하고, KLPGA 투어로 돌아왔다. 복귀 이유는 가족이었다. 장하나는 "이제는 부모님,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며 보다 더 즐거운 골프 인생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장하나의 복귀로 KLPGA 투어도 뜨거워졌다.KLPGA 투어는 김효주(22), 전인지(24), 박성현(24)이 차례로 LPGA 투어로 향하면서 스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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