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 온라인판은 이들이 SNS에 올린 사진들을 공개했다. 먼저 PGA의 WAGs 중 가장 유명한 폴라 그레츠키(더스틴 존슨의 부인)는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모델 출신 다운 몸매가 돋보인다.

지난해 '솔로 사진'으로 화제가 됐던 리키 파울러는 여자 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를 '당당하게' 올렸다. 파울러의 여자친구가 성조기 수영복을 입고 있는데 시선은 리키 파울러의 표정과 포즈에 더 쏠린다.

한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도 수영복 사진을 직접 올렸다.
미셸 위는 성조기 수영복을 입고 힘차게 뛰어 오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렉시 톰슨은 아슬아슬한 성조기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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