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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선수, PGA 'WAGs' 美 독립기념일 맞이 '성조기 수영복 사진' 선보여

2017-07-06 07:35:43

더스틴존슨의부인폴라그레츠키.사진=그레츠키인스타그램캡처
더스틴존슨의부인폴라그레츠키.사진=그레츠키인스타그램캡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WAGs(남자 선수들의 부인 및 여자친구들)들이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화끈한 애국심'을 보여줬다. 성조기 무늬가 있는 수영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서 릴레이처럼 올렸다.

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 온라인판은 이들이 SNS에 올린 사진들을 공개했다. 먼저 PGA의 WAGs 중 가장 유명한 폴라 그레츠키(더스틴 존슨의 부인)는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모델 출신 다운 몸매가 돋보인다.

리키파울러와여자친구.사진=파울러인스타그램캡처
리키파울러와여자친구.사진=파울러인스타그램캡처

지난해 '솔로 사진'으로 화제가 됐던 리키 파울러는 여자 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를 '당당하게' 올렸다. 파울러의 여자친구가 성조기 수영복을 입고 있는데 시선은 리키 파울러의 표정과 포즈에 더 쏠린다.

사진=미셸위인스타그램캡처
사진=미셸위인스타그램캡처

한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도 수영복 사진을 직접 올렸다.
미셸 위는 성조기 수영복을 입고 힘차게 뛰어 오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렉시 톰슨은 아슬아슬한 성조기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kyong@maniareport.com

사진=렉시톰슨인스타그램캡처
사진=렉시톰슨인스타그램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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