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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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루키 박성현, 시즌 중간 점검 ‘A’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시즌 5개 대회를 치렀다. 지금까지는 성적표에 ‘A’를 매겨도 좋을 만큼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LPGA투어 홈페이지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올 시즌 부문별 기록 1위를 소개하면서 유소연(CME글로브 포인트 1위)과 박성현(신인상 포인트 1위)을 헤드라인으로 내세웠다.박성현의 경우 올해의 신인 경쟁에서 300포인트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선두로 치고 나섰다. 이 부문 2위 넬리 코다(미국)가 122포인트로 박성현의 절반도 안 되는 점수를 얻었다. 3위 에인절 인(미국)은 95포인트다.박성현은 올 시즌 LPGA투어 정회원 데뷔전은 HSBC위민스 챔피언스에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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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금 1, 2위… 안선주-전미정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안선주(30, 요넥스)와 전미정(35)이 맞대결을 펼친다.21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가나와호텔 골프 후지코스(파72, 6367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이 열린다.이번 대회는 안선주와 전미정의 맞대결이 관전 포인트다.안선주와 전미정은 올 시즌 JLPGA투어에서 이미 1승씩을 신고했다.안선주는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치른 4개 대회에서 톱10에 3번 오르며 최고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전미정 역시 우승을 제외하고 이번 시즌 치른 5개 대회에서 톱 10에 2번 오르고 10위권대를 벗어나지 않는 등 쾌조의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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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짧아진 KPGA 개막전, 화끈한 '장타쇼' 펼쳐질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이 전장을 줄이는 파격적 변신을 시도했다.20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 CC 브레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이 막을 올린다. 지난해 이 대회는 7126야드의 전장으로 치러진 반면, 올해는 7060야드로 약 66야드 가량 전장의 길이를 줄였다. 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비롯하여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유럽골프투어(EPGA),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 등 세계 각국의 투어가 대회 난이도 조절을 위해 전장을 늘리는 추세에 반하는 파격적 시도다.변화를 꾀한 홀은 5번 홀(파4)과 11번 홀(파4), 15번 홀(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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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日파나소닉 오픈서 외국선수 우승 이어갈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외국선수들에게 연이어 우승을 내주고 있는 일본프로골프(JGTO)에서 한국 선수들이 첫 승을 노린다.20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현의 치바 컨트리클럽(파71, 7130야드)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엔)이 열린다.이 대회는 올 시즌 JGTO투어 4 번째 대회이자, 본토 2번째 대회다. JGTO는 지금까지 4개의 우승컵을 모두 외국 선수들에게 내주고 있지만, 아직 한국 선수들은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JGTO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연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는 프리야드 막생(태국)이 우승을 차지했고, 레오팔레스21 미얀마 오픈에서는 도트 시노트(호주)가 우승컵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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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돌풍’ 이소미, “프로 대회 첫 출전…갤러리와 호흡하는 법 배웠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아마추어 이소미가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투어 ‘특급 영건’ 탄생의 서막을 알렸다.지난 16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오픈의 리더보드 상단에는 대회가 치러진 4일 내내 낯선 이름이 자리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18살의 여고생 아마추어 이소미(금호중앙여고3)다.완도가 고향인 이소미는 초등학교 1학년 무렵 우연히 최경주 프로의 모교 방문으로 골프와 연을 맺었다. 최경주 프로의 재능기부로 방과후 수업에 참여하게 된 이소미는 취미로 클럽을 잡게 된 것을 시작으로 10년 후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기에 이르렀다. 이소미는 삼천리 투게더오픈을 통해 프로 무대의 첫 발을 들여 생소한 이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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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차 중고 신인’ 박소혜, “목표는 시즌 2승과 신인왕”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쟁쟁한 2017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투어 루키 중 ‘슈퍼루키’ 박민지(19, NH투자증권)가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서 가장 먼저 1승을 챙기며 신인왕에 한 발 가까워진 가운데 박소혜(20) 또한 신인왕에 도전장을 던졌다.박소혜는 앳된 얼굴과는 다르게 벌써 프로 3년 차를 맞이한 중고 신인이다. 주니어 시절부터 꾸준한 활약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박소혜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여러 차례 프로 대회에 초청되며 장밋빛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프로에 입성한 박소혜의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결국 2년여간 3부 투어와 2부 투어를 전전했다. 지난해 절치부심 끝에 출전한 시드 선발전에서 마침내 7위에 오른 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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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 없어도 돋보이는 골프룩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서 박결(삼일제약)이 연장 승부에서 우승을 놓치며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연장전에서는 루키 박민지(19, NH투자증권), 3년차 박결, 베테랑 안시현(33, 골든블루)이 짜릿한 승부를 펼쳤다. 박결은 연장 1차전에서 가장 먼저 탈락하며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지만, 이번 대회에서 처음 연장전을 치르며 많은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팬들은 박결의 골프웨어에도 시선을 보냈다. 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삼천리 투게더 오픈의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설문조사 결과 멋진 경기만큼이나 감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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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원지현(테일러메이드 부장)씨 모친상
▲원지현(테일러메이드 부장)씨 모친상 = 19일,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지하1층), 발인 21일, 장지 합정동 절두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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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캐디와 관계 다시 생각해야"
"리디아 고는 선수-캐디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새 시즌을 앞두고 코치와 캐디, 클럽 등 상당한 변화를 줬다.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이후 뚜렷한 성적이 나지 않았던 만큼 리디아 고의 대대적인 변화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감한 선택이라는 분석이었다.하지만 리디아 고는 새로운 캐디인 개리 매튜스와 불과 9개 대회 만에 다시 갈라섰다. 리디아 고는 자신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4승 가운데 10승을 함께 했던 제이슨 해밀턴을 대신해 올 시즌부터 매튜스와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둘의 동행은 오래가지 않았다.리디아 고는 지난 16일 끝난 ‘롯데 챔피언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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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골프 만화 만든다…‘KPGA 카툰’ 발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주요 선수들과 대회의 스토리를 만화로 제작하는‘KPGA 카툰을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다이내믹을 즐겨라. KPGA 코리안투어’ 는 2017 시즌 KPGA 코리안투어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점과 관전포인트, 선수들의 각오를 엿볼 수 있도록 꾸몄다.향후에는 KPGA의 역사를 비롯해 주요 선수들의 프로필, 골프 에티켓 등 골프를 좋아하는 팬들이 궁금해하거나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예정이다.KPGA 마케팅본부 조주한 부본부장은 “골프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기존에 형성된 팬층을 넘어 젊은 층에서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연령대의 골프 팬들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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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첫 승 브라이언, 4개 메이저 출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웨슬리 브라이언(27, 미국)이 4개 메이저 대회 출전도 가시권에 놓았다.브라이언은 지난주 PGA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미니 투어를 전전하던 브라이언은 2014년 트릭샷 비디오를 통해 번 돈으로 퀄리파잉 스쿨 참가비를 마련했다. 퀄리파잉 스쿨을 거쳐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 입문했고, 지난해 웹닷컴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올해 PGA투어에 발을 들였다.브라이언은 올해 14경기째에서 우승하며 2012년 프로 데뷔 후 5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이뤄냈다. 이 우승으로 올해 PGA챔피언십과 2018년 마스터스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첫 우승으로 세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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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전 캐디’ 매튜스, “리디아, 캐디와 선수의 관계 개선 필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9개 대회 만에 리디아고(20, 한국명 고보경)의 캐디 자리에서 물러난 개리 매튜스(남아공)가 리디아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개리 매튜스는 리디아고와의 캐디 계약 해지 발표 후 골프 다이제스트의 팀 로사폴테와 인터뷰를 가졌다.매튜스는 인터뷰를 통해 “리디아고 캠프 내에서는 전반적으로 소통이 없어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가 끝난 후 리디아고의 에이전트인 IMG의 담당자가 나를 불러 ‘리디아고는 변화가 필요하다. 하와이 대회(롯데 챔피언십)까지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며 계약 해지 당시를 회상했다.하지만 매튜스는 “나는 리디아고에게 해고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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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내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최초로 투어 개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다음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푼타카나 토너먼트가 추가된다.PGA투어는 지난 18일(현지시간)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의 코라레스 푼타카나 리조트앤 클럽 챔피언십을 다음 시즌부터 PGA투어로 전환한다고 밝히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와 같은 주에 치를 예정이라고 말했다.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PGA투어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푼타카나 리조트앤클럽에서 치러진다. 이 대회 총상금 규모는 최소 3백만 달러로, 우승자에게는 2년 간의 투어카드와 페덱스컵 포인트 300점이 주어진다.앤디 파즈더 PGA투어 토너먼트 경기 최고담당자는 "우리는 웹닷컴 투어에서 PGA투어로 토너먼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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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동’ 세계 랭킹 1위 존슨, “85~90% 회복”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 미국)이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존슨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마스터스를 하루 앞두고 계단에서 미끄러져 허리와 팔꿈치에 부상을 입어 마스터스에 기권 한 바 있다.이에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은 19일 존슨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존슨의 근황을 보도했다.존슨은 인터뷰를 통해 “여전히 상처가 있지만, 전날 공을 쳐보니 꽤 좋았다. 약간 몸이 뻐근하긴 하지만 괜찮다”며 몸 상태를 전했다. 또한 “오늘 연습하면서 느낀 바로는 85~90% 이상의 몸 상태인 것 같다”며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마지막으로 존슨은 “몇 주간 쉬었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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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허리 부상 좋아지는 중...곧 경쟁 대회 복귀할 것"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자신이 디자인한 퍼블릭 골프 코스 개장식에 참석해 “허리 부상은 좋아지는 중”이라고 말했다.미국의 골프닷컴은 19일(한국시간) “우즈가 미주리주 리지데일에서 열린 새 퍼블릭 골프 코스 개장 미디어데이에 직접 나와 두 번의 샷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우즈는 자신의 부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조만간 경쟁 대회에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우즈는 리지데일의 빅 세다 라지에 ‘페인스 밸리’라는 이름으로 퍼블릭 코스를 만들었다. 페인은 골프 스타 페인 스튜어트의 이름을 딴 것이다.우즈는 이 행사에서 간단하게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답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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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나올까?' KLGPA 넥센·세인트 마스터즈 21일 개막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화두는 포스트 박성현(24) 찾기다. 지난해 7승을 거둔 박성현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향하면서 그 공백을 메울 새 여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아직까지 절대 강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지난해 12월 열린 개막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김효주(22)를 제외한 올해 열린 3개 대회 모두 챔피언이 달랐다. 첫 대회였던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김해림(28)이 정상에 올랐고,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이정은(21)이 우승했다. 이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은 루키 박민지(19)가 거머쥐었다.절대 강자가 없는 가운데 시즌 5번째 대회 넥센·세인트 마스터즈가 21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 가야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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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년차 징크스의 역설…김태우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06년부터 2016년까지 KPGA가 배출한 10명의 신인왕(명출상 수상자) 중 신인 시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는 5명이다. 이 중 2007년 신인왕 김경태는 그 해 3승을 쌓았다.하지만 10명의 신인왕 중에 다음해 KPGA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는 단 1명, 2009년 신인왕 김도훈752뿐이다.KPGA 신인왕 10명의 2년차 승수는 도합 고작 1승, KLPGA 신인왕 출신 김하늘, 안신애, 김효주가 2년 차에 다승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초라한 성적이다. 이는 소위 말하는 2년 차 징크스 때문일까.과거 2년차 선수들이 KPGA에서 승수를 올리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해외진출’이었다. 대다수의 선수가 신인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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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루키' 허다빈, "포스트 장수연 될래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 16일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 투어 슈퍼 루키 박민지(19, NH투자증권)가 삼천리 투게더오픈에서 안시현(33, 골든블루)을 연장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루키 돌풍을 예고했다. 이에 루키 동기인 허다빈(19)도 선전을 다짐했다.허다빈은 삼천리 투게더오픈에서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LPGA투어에 정식 입성한 허다빈은 자신의 프로 데뷔전인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컷 탈락의 수모를 안았다. 허다빈은 데뷔전을 회상하며 "긴장도 많이 되고, 부담감도 컸다. 이 때문에 실수가 잦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하지만 데뷔전에서의 컷 탈락이라는 쓴 아픔은 허다빈에게 큰 밑거름이 됐다. 두 번째 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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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KLPGA 점프투어 1차전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수빈(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 1차전에서 우승했다.김수빈은 18일 전남 영광의 영광컨트리클럽(파72, 6141야드) 오션, 밸리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7 영광CC배 점프투어 1차전(총상금 3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했다. 김수빈은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를 친데 이어 이날 강풍 속에서도 스코어를 잘 지켜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우승했다. 2언더파 2위 박효진(20)을 2타 차로 제쳤다.김수빈은 11세 때 캐나다 밴쿠버로 유학을 간 이후 골프 장학생으로 미국 워싱턴대에 진학해 올해 6월 졸업을 앞두고 있다.김수빈은 2014년 12월 LPGA투어 퀄리파잉스쿨 1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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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갤러리 패키지 판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주최하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갤러리 티켓이 옥션, 11번가 등을 통해 판매된다.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갤러리 티켓은 대회 입장권뿐 아니라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의 시설을 이용해 온 가족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총 4가지 형태의 갤러리 티켓 중 당일 방문을 희망하는 갤러리는 입장권 또는 입장권에 식사가 포함된 식사패키지 또는 입장권과 식사권에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의 스파서비스가 추가된 힐링 패키지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숙박권과 야외수영장, 주차장 등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의 다양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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