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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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살피는 김비오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첫째날 64강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18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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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김비오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첫째날 64강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18번 홀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며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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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김비오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첫째날 64강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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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살피는 김대현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첫째날 64강 경기가 열렸다. 김대현이 1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캐디와 함께 퍼팅라인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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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김대현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첫째날 64강 경기가 열렸다. 김대현이 11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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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인버디를 잡는 강민석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첫째날 64강 경기가 열렸다. 강민석이 11번 홀에서 칩인버디를 잡으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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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강민석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첫째날 64강 경기가 열렸다. 강민석이 11번 홀 그린 옆 러프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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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가정 갖고 싶다”는 박인비의 속내는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대략 3년 안에는 가정을 갖고 싶다.”명예의 전당 입회를 앞둔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입회식을 하루 앞두고 지난 10년간을 되돌아 본 박인비는 ‘앞으로의 계획’에 관한 질문에 “내가 언제까지 선수로 뛸지 안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말을 하겠는데, 불행하게도 그런 깜짝 발표는 없다. 이번주 혹은 올해를 끝으로 은퇴를 할지, 그건 모른다”며 “다만 확실한 건 대략 3년 안에 가정을 꾸리고 싶다(I mean, obviously, I'd like to have a family, probably within three years or so.). 그 후에도 선수로 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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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내일이면 전설이 된다…명예의 전당 가입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여자 골프 전설 대열에 합류한다.박인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사할리 골프클럽(파73 · 6668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를 끝으로 명예의 전당 마지막 가입 요건인 10년 활동 조건을 채우게 된다.LPGA 투어 통산 25번째. 또 아시아 선수로는 박세리(39, 하나금융그룹)에 이어 두 번째 명예의 전당 헌액이다.◇"그 어려운 걸 박인비가 해냅니다"명예의 전당 가입 요건은 까다롭고, 또 까다롭다. 1951년 패티 버그, 베티 제임슨, 루이스 석스, 베이브 자하리아스 등 LPGA 투어 창립 멤버 4명이 동시 가입한 뒤 고작 16명(투표 가입 4명과 박인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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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마시고, 소리도 지르고...골프 해방구 15번홀
골프장은 조용하다. 갤러리들은 선수들이 샷을 할 때 숨을 죽이고 바라본다. 작은 소리에도 선수들의 샷이 흔들린다는 이유다. 샷이 끝난 뒤 '와~' 탄식을 뱉는 정도가 응원의 전부였다.실제로 최경주는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 소리에 흔들린 경험이 있다. 결국 최경주는 자신의 이름을 건 대회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에서 휴대전화를 골프장 입구에 맡기면 선물을 준다는 공약까지 냈다. 덕분에 휴대전화 카메라 소리는 물론 벨소리도 없는 조용한 대회가 됐다.이처럼 침묵이 곧 갤러리들의 에티켓이었다.하지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는 조금 다르다. 적어도 15번 홀에서는 갤러리들이 침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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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상상력의 게임’ PGA 최고의 진기명기 샷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난세에 영웅이 탄생하듯 골프에서도 종종 위기의 순간 최고의 샷이 나온다. 선수들이 보여주는 이런 창의적인 샷에 갤러리는 열광한다.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PGA 투어에서 실제 일어난 믿을 수 없는 9개의 리커버리 샷을 선정해 소개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 필 미컬슨, 빌 하스(이상 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미구엘 앙헬 히메네즈, 세르히오 가르시아(이상 스페인), 빅토르 뒤뷔송(프랑스), 비제이 싱(피지)의 샷이 꼽혔다. 특히 미컬슨은 9가지의 샷 중에 2개가 선정되며 ‘쇼트 게임의 달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압권은 가르시아의 나무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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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골프여제 박인비, '명예의 전당 입성'
[카드뉴스=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박인비가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다. 올 시즌 박인비의 10번째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를 치르면 명예의 전당 입성에 필요한 마지막 조건인 '투어 생활 10년'의 조건을 충족한다. LPGA 명예의 전당 입회는 한국 선수로는 2007년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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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박인비의 지난 10년과 앞으로의 10년
박인비가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다. 올 시즌 박인비의 10번째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를 치르면 명예의 전당 입성에 필요한 마지막 조건인 ‘투어 생활 10년’의 조건을 충족한다. LPGA 명예의 전당 입회는 한국 선수로는 2007년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다.명예의 전당 입회는 선수에게는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가입에 필요한 포인트를 채우기도 힘들거니와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역대 가입자는 모두 24명인데, 그 중 포인트를 채워 입회한 선수는 20명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LPGA 투어 발전에 공로가 컸던 다이나 쇼어는 ‘명예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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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최초 ‘골프 해방구’ 열린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번주 국내 프로골프 대회 사상 최초로 ‘골프 해방구’가 열린다. 9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용인 88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다.올해 7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올해 15번홀을 ‘응원 해방구’로 지정했다. 일반적으로 골프 대회에서는 선수가 어드레스 자세에 들어가면 갤러리들은 숨을 죽이고 지켜봐야 하지만 이 홀에서는 함성과 야유를 마음껏 지를 수 있다.이런 시도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 오픈을 본 딴 것이다. 피닉스 오픈이 열리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골프장의 16번홀(파3) 주변으로는 거대한 스탠드가 조성돼 있다. 약 3만 명의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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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박성원의 달라진 위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무명 반란’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한 박성원(23.금성침대)이 달라진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제주 서귀포시 엘리시안 제주 골프장(파72.6478야드)에서 열리는 S-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는 그는 첫날과 둘째 날 박성현(23.넵스), 장수연(22.롯데)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다.박성원은 지난주 대기 신분으로 출전해 우승까지 거머쥔, 그야말로 신데렐라다. 예선을 거쳐 출전한 선수가 우승한 건 KLPGA 투어 역사상 처음이다. 올 시즌 대기 신분이던 박성원은 이 우승으로 2018년까지 시드를 확보했고, 이번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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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US오픈 불참...복귀 시기 불투명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US오픈에 불참한다.최근 복귀설이 나돌았던 우즈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홈페이지에 US오픈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몸이 점점 회복되고는 있지만 아직 대회에 출전할 상태는 아니다”며 “그동안 많은 응원을 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다.지난해 허리 수술을 두 차례 받고 재활을 하고 있는 우즈는 올 들어 스윙 동영상을 올리고, 연습 라운드도 해 복귀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하지만 우즈는 오는 16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과 23일 열리는 퀴큰 론스 내셔널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는 뜻을 공식 밝혔다. 퀴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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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지역 예선 거쳐 US오픈 출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강성훈(29)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강성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저먼타운 골프장(파71)에서 끝난 US오픈 지역 예선에서 1,2라운드 합계 6언더파 136타를 쳐 공동 9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동타를 이룬 다른 5명의 선수와 플레이오프를 치러 출전권을 따냈다.US오픈 조직위원회는 이날 10개 지역에서 예선을 치러 총 55명을 선발했다. 모든 아이언의 길이를 똑같이 만들어 쓰는 까닭에 ‘필드의 물리학자’로 불리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예선을 통과했다. 김민휘(24)는 플레이오프에 나갔지만 아쉽게 탈락했다.올해 US오픈에는 현재 강성훈 외에 김경태(29.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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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10년’ 박인비, 명예의 전당 입회 '화려한 대관식'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00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이번 주 화려한 대관식을 맞는다.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3.6668야드)에서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다.이 대회 1라운드를 마치면 박인비는 명예의 전당 입회의 마지막 조건인 ‘투어 10년’을 채우게 된다. 올 시즌 박인비의 10번째 대회이기도 하다. LPGA 투어는 1라운드 후 18번홀 그린에서 박인비의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갖는다. 클럽하우스에서는 LPGA가 마련한 특별 파티가 열린다. 박인비는 가족 등을 초대했다.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조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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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지역 예선 거쳐 US오픈 출전권 획득
강성훈(29)이 US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강성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저먼타운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지역 예선에서 1~2라운드 합계 6언더파 공동 9위에 올랐다. 나란히 9언더파를 친 5명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10명 안에 들었다.이로써 강성훈은 한국 골퍼 가운데 세 번째로 US오픈 출전을 확정했다. 앞서 안병훈(25, CJ그룹)과 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가 세계랭킹으로 US오픈 출전권을 땄다.다만 김민휘(24)는 강성훈과 함께 플레이오프까지 나섰지만, 탈락했다.이밖에 왕정훈(21)과 이수민(23, CJ오쇼핑)도 US오픈 출전 희망이 남아있다. US오픈은 6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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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의 뒷심, '톱 10'에 딱 1타가 부족했다
안병훈(25.CJ)이 무서운 뒷심을 선보였다.안병훈은 6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 공동 11위에 올랐다.공동 46위에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안병훈은 버디 7개, 보기 2개를 잡고 5타를 줄이며 순위를 바짝 끌어올렸다. 1타 차로 '톱 10'을 놓쳤다는 점에서 안병훈은 12번과 16번 홀(이상 파3)에서 범한 두 개의 보기가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안병훈과 달리 '맏형' 최경주(46.SK텔레콤)는 마지막 날 6타를 잃는 부진에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 공동 52위로 밀렸다. 뉴질랜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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