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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살피는 김대현

2016-06-09 15:24:44

퍼팅라인을 살피는 김대현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첫째날 64강 경기가 열렸다. 김대현이 1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캐디와 함께 퍼팅라인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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