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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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하경, '끝까지 뻗어주는 피니시'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서하경(22.대방건설)이 6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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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데렐라 안시현, '분홍치마 나풀거리며'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시현(31.골든블루)이 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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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지람, '활처럼 꼬여지는 피니시'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권지람(21.롯데)이 3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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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짧은 치마 안시현, '포스가 남달라요'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시현(31.골든블루)이 3번홀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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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재은, '스폰서 대회 우승 앞으로'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재은(26.비씨카드)이 12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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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수진, '간식으로 허기를 채워요'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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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혀빼꼼 정재은, '티샷 한 볼은 어디로'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재은(26.비씨카드)이 12번홀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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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뚜기 정재은, '비장한 각오로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정재은(26.비씨카드)이 1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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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패션니스타 양수진, '화려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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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희, '버디 성공하며 하이 파이브'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희(22.비씨카드)가 10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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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출발은 자연스럽게'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희(21.비씨카드)가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출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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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정재은, '다정한 자매처럼 출발'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8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채윤(21)과 정재은(26.비씨카드)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출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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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컷 탈락 박인비 “문제는 퍼트야”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문제는 퍼트였다. 박인비가 올 시즌 처음으로 컷 탈락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다.박인비는 이날 버디 2개를 솎아냈지만 보기와 더블보기도 1씩 범해 1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1언더파를 기록한 박인비는 컷 기준타수(2언더파)에 1타 부족해 짐을 싸야 했다.박인비는 경기 후 “퍼트가 실망스러웠다. 오늘 퍼팅이 좀체 들어가 주지 않았다”면서 “볼 스트라이킹은 정말 좋았다. 나쁜 샷은 단지 2개뿐이었다. 하지만 퍼팅이 따라주지 못했다”고 실망감을 표시했다.박인비는 올 시즌 라운드 당 평균 퍼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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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시즌 2승 부푼 꿈…박인비는 컷 탈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나연(28․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날 단독 선두에 나서며 시즌 2승 달성의 꿈을 부풀렸다.최나연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골프장(파71)에서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8언더파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글 1개에 버디 7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중간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최나연은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렸다.폭풍우가 불어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은 이번 대회에서 최나연이 정상에 오르면 LPGA 통산 9승이자 시즌 2승째를 달성하게 된다. 최나연은 지난 2월 시즌 개막전인 코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전반에 2타를 줄이며 샷 감각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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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나연, 시즌 2승 보인다 '2R 1위'
'얼짱 골퍼' 최나연(28 · 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최나연은 28일(한국 시각) 미국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 · 7001야드)에서 열린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쓸어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냈다. 8언더파 63타의 맹타를 휘둘렀다.폭풍우 악조건 속에서도 최나연은 중간 합계 13언더파로 1위로 올라섰다. 이는 대회 36홀 최소타 기록이다. 시즌 개막전 코츠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째가 눈앞에 들어왔다.전반 홀에서 2타를 줄인 최나연은 후반 홀에서 본격적인 타수 줄이기에 나섰다. 10번 홀부터 12번 홀까지 3연속 버디를 낚은 최나연은 17번 홀(파3)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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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이민창, 프로 첫 승이 보인다
두 번의 준우승, 그리고 세 번째 도전. 이민창(28·CTC바이오)이 프로 첫 승의 기회를 잡았다.이민창은 27일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파72·7144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군산CC 오픈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2007년 KPGA투어에 데뷔해 준우승만 두 차례 기록한 이민창은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4명의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프로 첫 승 기회를 잡았다.이민창은 "드라이버 티샷이 잘됐고, 퍼트도 좋았다. 지난 '바이네르오픈'에서 컷 탈락 했는데 그 대회 2라운드부터 샷감이 좋아지고 있다"고 우승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드라이버 샷의 정확도를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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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이정민, 공동 3위에서 마지막 경쟁
전인지(21, 하이트진로)와 이정민(23, 비씨카드)이 사흘 내내 양보 없는 경쟁을 펼쳤다.전인지는 27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 · 649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다.이정민 역시 3타를 줄여 10언더파 공동 3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전인지와 이정민은 시즌 4승 선착을 놓고 경쟁 중이다. 둘은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한 치 양보 없이 같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12언더파 단독 선두 하민송(19, 롯데)와는 2타 차. 남은 4라운드에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격차다.발목 부상에도 상위권에 자리한 전인지는 "인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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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지원, '핀을 바로 본다'
[마니아리포트(경기 안산)=박태성기자] 27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 오션 서남(Out-IN) 코스(파72ㅣ6,490야드)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5'(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강지원(23)이 17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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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이수민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7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수민이 10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트한 볼을 끝까지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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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버디의 길을 찾아서!'
[마니아리포트(전북 군산시)=한석규 객원기자] 27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ㅣ7,144야드)에서 코리안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수민이 10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터로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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