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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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메르트 첫 우승…우즈는 ‘꼴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가 미국프로골프P(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반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컷 통과자 중 꼴찌를 해 다시 한 번 체면을 구겼다.링메르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동타를 이룬 링메르트는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파를 잡아 보기에 그친 로즈를 따돌렸다.2013-2014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링메르트는 생애 첫 우승을 ‘살아 있는 골프 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거두는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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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우즈, 메모리얼 토너먼트 끝내 '최하위'
잭 니클라우스(미국)의 모든 것이 담긴 특별한 대회. 하지만 타이거 우즈(미국)에게는 악몽이 됐다.우즈는 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잃고 최종합계 14오버파 302타를 기록했다.하루 전 프로 데뷔 후 가장 부진한 성적인 85타를 치고 71명의 컷 통과자 가운데 최하위로 밀린 우즈는 홀로 18홀 경기를 치르며 2타를 더 잃었다. 이 탓에 우즈는 자신의 72홀 최악의 스코어인 14오버파 302타로 대회를 마쳤다.3주 간의 휴식 이후 야심차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최악의 부진에 그치며 2주 뒤 열릴 메이저대회 'US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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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테르센, 20개월 만에 우승…통산 15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5승째다.페테르센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한 페테르센은 2위 브리타니 랭(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올 시즌 첫 우승이다. 2013년 10월 대만에서 열린 선라이즈 타이완 챔피언십 이후 1년8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한 페테르센은 통산 15승째를 기록하게 됐다. 우승 상금 22만5000달러(약 2억50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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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골프 한류', 2주 연속 '멈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몰아친 '골프 한류'가 2주째 잠잠했다.유소연(25·하나금융그룹) 8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장(파72·661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공동 4위에 올랐다.선두였던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에 6타 뒤진 공동 8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유소연은 3타를 더 줄이고 순위를 끌어올린 것에 만족해야 했다. 공동 4위 그룹에는 올 시즌 1승을 기록한 호주교포 이민지(19), 베테랑 골퍼 크리스티 커(미국) 등 4명이 자리했다.이 대회 우승은 마지막 날에도 3타를 더 줄인 페테르센의 차지다. 페테르센은 최종합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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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의 놀라운 집중력…한달 사이 3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정민이 불과 한 달 사이에 3개의 우승컵을 수집했다. 상금과 다승 선두로도 나섰다.이정민은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8언더파로 박성현(22․넵스)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했다.이정민은 이로써 올 시즌 최초로 3승을 달성하며 다승 선두로 나섰다. 지난주 E1 채리티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이다. 특히 최근 4개 대회에서 3승을 거두는 등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고 있다.이정민은 상금 1위로도 올라섰다. 우승상금 1억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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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9년 만에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태희(31․OK저축은행)가 프로 데뷔 9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이태희는 7일 경기도 여주 360도 골프장(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군인 골퍼’ 허인회(28․상무골프단․14언더파)를 2타 차로 따돌렸다.2006년 투어 합류 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이태희는 이번 대회에서는 첫날 선두에 나선 후 최종일까지 한 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생애 첫 우승을 완벽하게 일궜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기존 4억원에 입장권, 기념품 판매 수익금을 더해 6억3236만7000원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이태희는 총상금 중 2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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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저 앞으로도 자주 벗고 싶어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공약으로 내세운 약속을 지키기위해 상의를 벗고서 18번 홀 그린주위를 돌고 있다. 우승공약은 사실 속옷차림이었으나 쑥스러워 상의만 탈의했다. 하지만 좋은 몸매를 보여주며 갤러리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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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멋진 우승! 멋진 몸매!'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공약으로 내세운 약속을 지키기위해 상의를 벗고 있다. 우승공약은 사실 속옷차림으로 18번 홀을 한바퀴 도는 것이었나 쑥스러워 상의만 탈의했다. 하지만 좋은 몸매를 보여주며 갤러리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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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우승컵이 무거워도 상관없어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정해상 대회장으로부터 우승컵을 받아들고 활짝 웃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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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이런 키스, 좋아해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컵을 받아들고 기쁨의 키스를 하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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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우승컵을 앞으로는 더 많이 들어올릴께요!'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컵을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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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가 우승컵을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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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위닝 퍼트!'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이 마지막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퍼트를 하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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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처음으로 받는 물세례!'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이 우승을 확정지은 후 동료선수들에게 우승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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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감사의 기도!'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이 마지막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짓고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다. 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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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이제 우승까지 한발자국!'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OK저축은행. 31)이 마지막 18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그린을 신중하게 살피고 있다.제공 : 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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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끝까지 응시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2번 홀 그린에서 퍼트한 볼을 끝까지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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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 '호흡을 가다듬고!'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2번 홀 버디퍼팅에 앞서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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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그린을 유심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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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를 탈출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여주)=한석규 객원기자] 7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ㅣ 7,024야드)에서 KPGA 투어 넵스 헤리티지 2015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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