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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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박세리 커리어 그랜드슬램 응원 패키지 출시
[마니아리포트]하나금융그룹은 박세리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을 기념하고 국민적 차원의 응원을 담은 'Dream again, Career Grand Slam Supporters' 패키지를 출시했다.오는 4월 2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 패키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피레이션 갤러리 참관 및 박세리의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응원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특히 4월 6일에는 박세리, 이민지, 허미정, 유소연, 박희영 등 하나금융그룹 후원 선수들과 함께 팜스프링스 지역 골프 리조트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선수들과 저녁 만찬도 갖는다.이 외에도 류현진 출전 LA다저스 경기 관람, 헐리우드 승마투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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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설레임피부과와 '골프&뷰티 프로그램' 진행
[마니아리포트](주)볼빅이 뷰티 전문의원 설레임피부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볼빅은 5일 서울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설레임피부과와 '골프&뷰티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하고 양 사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골프&뷰티 포로그램은 골프와 뷰티를 주제로 세계 최연소(24세 7개월12일)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클래스A 김민주를 비롯한 볼빅 소속 프로들이 여성 골퍼를 위한 골프 레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또한 피부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설레임피부과의 뷰티 레슨 노하우 전달 및 골프 레슨과 뷰티 전문가 강정하 설레임피부과 원장의 뷰티 강의도 실시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는 볼빅과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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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널티-존스톤,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부단장 임명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마크 맥널티와 토니 존스톤(이상 짐바브웨)이 2015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부단장에 합류했다.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는 2015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부단장으로 임명됐다. 닉 프라이스 인터내셔널팀 단장과 제이 하스 미국팀 단장은 5일(한국시간) WGC 캐딜락 챔피언십이 열리는 트럼프내셔널 도랄에서 각 팀의 부단장을 발표했다. 마크 맥널티 인터내셔널팀 부단장은 역대 프레지던츠컵에서 3승2무4패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유러피언투어에서 통산 16승을 기록했으며 남아공 선샤인투어에서는 33승을 거뒀고 상금왕에는 무려 9차례 올랐다. 현재 챔피언스 투어에서 뛰고 있는 그는 메이저 1승을 포함해 8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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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 투어 상금왕 안선주, 던롭과 볼 후원 계약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 안선주(28)가 던롭스포츠코리아와 4일 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안선주는 JLPGA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부터 스릭슨의 Z-STAR XV 볼을 사용한다. 안선주, 이보미, 김하늘 등이 출전하는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는 6일 시작된다.2010년 일본에 진출한 안선주는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 이후 지난해 5승과 함께 3년 만에 상금왕을 탈환했다. 올해의 선수상, 다승왕을 휩쓸었고, JLPGA 투어 역대 최저타수 기록(70.1324타)도 세웠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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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올해부터 스릭슨 골프볼과 함께 한다
[마니아리포트]던롭스포츠코리아가 4일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 안선주와 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10년 일본 진출한 안선주는 2010년과 2011년 상금왕에 등극한 후 지난해 3년 만에 상금왕을 탈환했다. 시즌 5승으로 올해의 선수상, 다승왕에 올랐고 JLPGA투어 역대 최저타수(70.13타) 기록을 경신하며 최저타수상을 차지했다.안선주는 오는 6일 개최되는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부터 스릭슨 Z-STAR XV 볼을 들고 나설 예정이다.[maniareport@maniareport.com]▶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골프N' [안드로이드] [아이폰]▶ 부킹 정보를 한 눈에 ☞ 마니아리포트 부킹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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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기록행진 ‘골프전설’ 뛰어 넘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가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다. 무대는 5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에서 열리는 HSBC 위민스 챔피언스다.리디아 고의 출전으로 다시 한 번 그의 기록 행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리디아 고는 2주 전 호주여자오픈에 이어 지난주 뉴질랜드여자오픈까지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LPGA 투어를 비롯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그리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등에서 거둔 우승컵만 벌써 10개째다.리디아 고는 2012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가한 빙리 삼성여자NSW오픈에서 첫 우승한 차지한 이후 그해 캐나다여자오픈 정상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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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국내브랜드 세바스찬의류 골프단 창단
30년 전통 국내브랜드 세바스찬의류 골프단창단!경성어패럴 세바스찬 골프(대표 김상순)가 2015년 3월 2일 국내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녀 프로골퍼들과 의류스폰 계약을 체결했다.세바스찬 골프웨어 김상순대표는 2015년 세바스찬 골프단 소속프로들의 의류지원과 어려운환경에서 연습하는 주니어선수들 및 레슨프로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앞으로도 수많은 해외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 꾸준히 골프선수 및 대회지원 등 대한민국 골프시장에 투자를 할계획이라고 전했다.또한 올해부터 가수겸 배우 이지훈, 배우 김혜진, 모델 신효미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하였고 신사동 리얼톤 스튜디오에서 2015년 S/S 의상화보 촬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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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JDX멀티스포츠 의류 입는다
박세리(38, 하나금융그룹)가 3일 JDX멀티스포츠와 의류 후원계약을 맺었다.박세리는 앞으로 1년 동안 JDX로고가 새겨진 의류를 입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김한철 대표는 "골프 여제 박세리프로의 의류를 후원하게 돼 영광이다. 박세리프로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면서 "JDX멀티스포츠가 박세리와 같이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세리는 "골프선수에게 의류는 선수가 플레이 하는데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라면서 "기능과 패션을 모두 갖춘 JDX멀티스포츠 의류를 입게 돼 기쁘다"고 답했다.JDX멀티스포츠는 2014년 골프단을 창단해 김태훈, 박일환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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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티켓 판매 개시...빨리 살수록 '저렴'
[마니아리포트]2015 프레지던츠컵 티켓 판매가 2일 시작됐다.이번에 판매되는 입장권은 대회 기간 전일 사용 가능한 위클리 그라운드 티켓과 캡틴스 클럽 이용이 포함된 캡틴스 클럽 티켓, 대회 기간 중 원하는 요일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데일리 티켓 등 3종이다.이번 티켓은 한정 기간 할인가로 판매한다. 위클리 캡틴스 클럽 티켓은 37만5000원, 위클리 그라운드 티켓은 22만5000원으로 최종 판매 가격(위클리 캡틴스 클럽 티켓 60만원, 위클리 그라운드 티켓 40만원)의 절반 수준으로 판매한다.가격은 추후 대회에 가까워질수록 순차적으로 인상된다. 한정된 티켓 수량이 소진되면 시기와 관계없이 판매가 마감된다.티켓 구매 및 보다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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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챤, 이예정-백주엽 등 남녀 5인 골프단 창단
[마니아리포트]국내 토종 브랜드 세바스챤 골프웨어가 3일 세바스챤 골프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이예정, 현정협, 백주엽, 류도훈, 조아라 등 남녀 5명의 선수로 구성됐다.김상순 세바스챤골프 대표는 "2015년 새롭게 시작하는 세바스챤 골프단 남녀 프로골퍼 5인의 성적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어 "골프 발전을 위해 환경이 어려운 주니어 선수들과 레슨 프로들의 의류 지원도 하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수많은 해외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 꾸준히 골프 선수 지원 및 대회 등 대한민국 골프 시장에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세바스챤 골프우어는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 배우 김혜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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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vs 천재 ‘싱가포르 격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숙명의 라이벌’ 리디아 고(18)와 김효주(20․롯데)가 이번 주 드디어 맞붙는다. 무대는 5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다.두 선수가 올 시즌 같은 대회에 나란히 출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의 성적은 리다아 고가 일단 앞서 있다. 그는 2주 전 호주여자오픈에 이어 지난주 뉴질랜드오픈에서도 잇달아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했던 리디아 고는 시즌 개막과 더불어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올해 더욱 강력한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올 시즌 유력한 신인왕 후보인 김효주는 아직 숨을 고르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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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3’ 해링턴의 끝없는 추락, 그리고 깨달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의 한 때 별명은 ‘메이저 킬러’였다. 2007년과 2008년 브리티시오픈을 연거푸 제패했고, 2008년 PGA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그가 메이저 3승을 거두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13개월이었다. 덕분에 2008년 그의 세계랭킹은 3위까지 올랐다.해링턴은 그러나 이후 끝 모를 추락을 경험했다. 2009년과 2010년 8차례 메이저 대회에 출전해 4차례만 컷을 통과했다. 톱10에 입상한 것도 한 차례에 불과했다. 이후 53차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했지만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원인은 잦은 부상과 스윙 교정에 적응하지 못해서였다. 여기에 극심한 입스까지 겹쳤다. 해링턴은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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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시작
[마니아리포트]골프존유원홀딩스(대표 김영찬)와 골프장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가 3일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골프존 츠은 지난 2일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시범사업 교육 입소식을 갖고 3개월간의 전문 캐디 교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골프존에 따르면 골프존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시범사업은 골프존유원홀딩스와 골프존카운티, 남북하나재단이 협력하여 마련한 것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이번 캐디 양성 시범사업에는 총 4명의 북한이탈주민이 선발됐으며 앞으로도 분기마다 기수별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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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리그 해링턴, 7년을 기다린 감격의 우승
무려 7년 만의 우승이다.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이 돌아왔다.파드리그 해링턴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7158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에서 연장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일몰로 이틀간 치러진 최종일 경기에서 대니얼 버거(미국)와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로 동타를 이뤄 연장에 나선 해링턴은 18번 홀(파5)에서 나란히 파를 잡았고, 17번 홀(파3)에서 다시 한 번 파로 마쳐 더블 보기를 기록한 버거를 제쳤다.해링턴에게는 2008년 PGA 챔피언십 이후 무려 7년 만에 PGA투어에서 가져온 우승 트로피다.해링턴은 2007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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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우승으로 세계랭킹 10위 점프
혼다 LPGA 타일랜드 챔피언 양희영(26)이 세계랭킹 10위로 점프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롤렉스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를 시작으로 박인비(27, KB금융그룹),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펑산산(중국)이 변함 없이 1~4위를 차지했다.가장 상승폭이 큰 골퍼는 양희영이었다. 양희영은 지난 1일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과 함께 16위에서 10위로 뛰어올랐다.10위권 내 순위 변동이 조금 있었다.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5위로 올라섰고, 미셸 위(26)가 6위로 내려갔다. 시즌 처음으로 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 김효주(20, 롯데)는 유소연(25, 하나금융그룹)을 끌어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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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 ‘체인지 위드 베이퍼’ 프로모션 진행
나이키 골프(대표: 박성희)가 2일 오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CC에서 아마추어 골퍼들의 퍼포먼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체인지 위드 베이퍼(CHANGE with VAPOR)’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신제품 베이퍼(VAPOR) 드라이버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행사로 신제품 나이키 베이퍼 드라이버 시타 및 스윙분석, 전문 레슨 프로가 함께하는 18홀 필드 레슨, 레슨 방송 프로그램 공개 오디션 등 드라이버 퍼포먼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약 70명의 도전자가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체인지 위드 베이퍼’ 프로젝트는 2주 만에 약 8: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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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쓸이’ 한국 女골프, 적수가 없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 시즌 ‘코리아 시스터즈’의 기세가 무섭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뿐 아니라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투어까지 ‘싹쓸이 우승’을 하며 전 세계 여자 골프계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우선 LPGA 투어에서는 초반 4개 대회에서 한국 여자 선수가 3승을 달성했다. 최나연(27․SK텔레콤)이 개막전이었던 코츠챔피언십을 제패한 데 이어 곧바로 김세영(22․미래에셋)이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1일 끝난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서는 양희영(26)이 정상에 올랐다. 여기에 호주여자오픈 정상에 오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까지 합하면 4전4승이다.‘코리아 시스터즈’의 활약은 LET 대회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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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LPGA 혼다 타일랜드 우승…시즌 상금 1위
양희영(26)이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우승을 차지했다.양희영은 1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654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양희영은 13언더파를 기록한 이미림(NH투자증권), 쩡야니(대만),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22만5000달러(총 상금 150만 달러)의 우승 상금을 차지했다.이로써 양희영은 2013년 10월 인천에서 열린 하나외환 챔피언십 이후 17개월 만에 개인 통산 2승째를 올렸다. 또한 시즌 상금 41만2358달러를 기록해 뉴질랜드 출신의 리디아 고(31만5897달러)를 제치고 상금 1위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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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태국서 ‘준우승 恨’ 풀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양희영(26)이 태국에서 준우승 한(恨)을 풀며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양희영은 1일 태국 촌부리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이미림(25․NH투자증권),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등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양희영은 이번 우승으로 지난 2013년 하나․외한 챔피언십 이후 1년4개월 만에 승수를 보태며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지난 2008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양희영은 그동안 준우승을 6회나 기록해 ‘만년 준우승’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지난주 호주여자오픈에서도 2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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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아! 짜증나는 샷미스!'
[파타야(태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 칼럼리스트기자] 1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ㅣ6,548야드)에서 '혼다 LPGA 타일랜드 2015(총상금 150만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유소연(25. 하나금융그룹)이 10번 홀 세컨샷을 미스하며 클럽을 놓아버리고 있다.제공 : 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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