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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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여인' 컵초, 여자골프 세계랭킹 53→16위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제패한 제니퍼 컵초(미국)가 세계랭킹을 30계단 넘게 끌어 올렸다.컵초는 4일 자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3위보다 37계단 상승한 16위에 올랐다.컵초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라 LPGA 투어 첫 승을 메이저대회에서 거뒀다.이 대회가 내년에는 개최 장소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옮기기로 하면서 컵초는 대회의 상징인 '포피스 폰드'에 마지막으로 입수하는 주인공도 됐다.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는 1월 말부터 고진영(27)이 지키는 가운데 2∼5위도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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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14일부터 캘러웨이 컨트리클럽 행사 개최
캘러웨이골프가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A동에서 소비자 대상 행사인 '캘러웨이 컨트리클럽'을 개최한다.캘러웨이 컨트리클럽은 골프 클럽에서 의류까지 캘러웨이골프의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한 전시회 형태의 대규모 행사다.시타 체험존과 어패럴 전시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으며 제품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포토존과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마켓 존도 설치됐다.1일부터 네이버에서 '캘러웨이 컨트리클럽'으로 검색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을 마친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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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열, KPGA 코리안투어 선수회 대표로 선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선수회 대표에 권성열(36)이 선출됐다.KPGA는 4일 "올해 코리안투어 시드권자 221명 중 128명이 참여한 선수회 대표 선출 온라인 투표에서 단일 후보로 나선 권성열이 120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3년까지다.권성열은 "역대 최대 규모 시즌의 개막을 앞둔 만큼 선수들은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여야 할 것"이라며 "이게 바로 우리를 응원해주시는 스폰서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말했다.2013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권성열은 2018년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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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전문기업 바이킹그룹, KLPGA 투어 김지영과 후원 계약
수산물 전문기업 바이킹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지영(26)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김지영은 '바이킹 마켓' 로고가 새겨진 골프복을 입고 투어에서 활약하게 됐다.시푸드 뷔페 '바이킹스' 등을 운영하는 수산물 전문 외식 유통 기업 바이킹그룹 박제준 대표는 "시원한 장타로 사랑받는 김지영 선수의 힘차고 시원한 행보가 바이킹 마켓의 활력 있는 이미지와 부합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김지영은 2017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2020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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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프로골퍼 박은신·박혜준·봉승희와 후원 계약
하나금융그룹이 2022시즌을 맞아 선수 4명을 새로 영입해 총 18명의 골프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이 새로 영입한 선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박은신(3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박혜준(19), 봉승희(1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의 자라비 분찬트(태국) 등 4명이다.지난해 메이저 우승자인 이민지(호주), 패티 타와타나낏(태국)과 재계약한 하나금융그룹은 리디아 고(뉴질랜드), 노예림(미국) 등 총 18명의 골프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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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8위…컵초, 생애 첫 메이저 LPGA 우승
김효주(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공동 8위를 차지했다.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의 성적을 낸 김효주는 해나 그린(호주), 앨리슨 리(미국), 나나 마센(덴마크)과 함께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선수 중에 가장 높은 순위다.한국 선수는 최근 6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한국 선수가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6회 연속 우승하지 못한 것은 2009년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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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용품업체 테일러메이드 홍보 대사에 '코리안 특급' 박찬호
글로벌 골프용품 업체인 테일러메이드가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발표했다.이번 계약으로 박찬호는 앞으로 2년간 '팀 테일러메이드' 소속으로 테일러메이드의 다양한 행사에 동행하며 브랜드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또 골프 관련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착용하고 나가게 된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24승을 거둔 박찬호는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프로 테스트에 응시했고, KPGA 코리안투어 정규 대회에 추천 선수로 두 차례 출전했다.테일러메이드는 "박찬호 선수가 팀 테일러메이드의 멤버로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한국에서 박찬호 선수가 가진 영향력을 미국 본사도 공감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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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이글' 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13위…우승은 스펀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860만 달러)에서 공동 13위를 차지했다.김시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천43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의 성적을 낸 김시우는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3라운드까지 공동 7위에 올라 지난해 10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공동 8위 이후 시즌 두 번째 '톱10' 가능성을 부풀렸던 김시우는 1타 차이로 10위권 진입에는 실패했다.김시우는 2번 홀(파5) 버디를 3번 홀(파3) 보기로 곧바로 까먹었고, 5, 6번 홀에서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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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마스터스 출전 여부 곧 결정하겠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출전 여부를 곧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우즈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로 향한다"며 "연습과 준비를 더 할 예정"이라는 글을 올렸다.이어 올해 마스터스 출전 여부는 "대회 개막이 임박해서 결정(game-time decision)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명인 열전' 마스터스 올해 대회는 7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우즈는 지난해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차량이 전복하는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다리를 절단할 뻔할 정도로 부상 정도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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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휘에드가, 남녀 선수 12명 후원 계약
도휘에드가 그룹(회장 조현철)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등 12명으로 골프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도휘에드가 그룹 골프단 선수는 유송규, 박찬규, 이재진, 문광민, 민경찬, 장영철, 김재일(이상 KPGA 코리안투어), 고지우, 전효민, 정시우, 오세희(이상 KLPGA투어), 그리고 레슨 프로로 활동하는 정슬아 등이다.도휘에드가 그룹은 전남 목포에 있는 건설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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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텍사스오픈 공동 7위…시즌 첫 우승 도전
김시우(27)가 텍사스오픈(총상금 860만 달러)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공동 선두와 3타 차인 김시우는 역전 우승을 노린다. PGA투어 3승을 기록 중인 김시우는 지난해 1월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이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페어웨이 적중률은 42.86%에 불과했으나 그린 적중률이 72.22%로 좋았다. 특히 퍼팅 이득타수 1.304를 기록하며 1,2라운드 내내 안 좋았던 퍼팅이 따라줬다.첫 홀부터 버디를 잡은 김시우는 7번홀(파3)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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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세브론 챔피언십 10타차 공동 5위...컵초, 6타차 선두
제니퍼 컵초(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6타차 선두로 치고 나갔다.컵초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몰아쳤다.작년 우승자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을 6타 차이로 따돌린 컵초는 2019년 데뷔 이후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올릴 기회를 잡았다.2018년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개인전 우승에 이어 2019년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라 기대를 모았던 컵초는 지난 3년 동안 우승 없이 상금랭킹 39위-29위-35위 등 평범한 성적에 그쳤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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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6세 고교생 데이비스,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 우승…방신실 공동 8위
만 16세의 고교 2년생 골퍼 애나 데이비스(미국)가 올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데이비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언더파 215타로 우승했다. 데이비스는 나이는 어리지만 미국 주니어 무대의 강자다. 여자 선수로는 드물게 왼손잡이다.미국주니어골프(AJGA) 랭킹 2위에 올라 있는 데이비스는 작년 주니어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주니어 솔하임컵 대표 선수로 뛰었다.2019년 창설하자마자 미국 아마추어 여자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가 된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 출전은 처음이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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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와 김세영, 선두 히나코에 2타차 공동 5위에…셰브론챔피언십 2라운드, 고진영도 4타 줄여 컷 오프 탈락 위기 벗어나
김효주(롯데·27)와 김세영(메디힐·29)이 셰브론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자 공동 5위에 올랐고 고진영(솔레어·27)은 컷 탈락 위기를 벗고 본선에 합류했다. 김효주와 김세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2라운드에서 나란히 5타씩을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선두 시부노 히나코(일본)에 2타차로 다가서며 공동 5위에 랭크됐다. 김효주는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고 김세영은 이글 1개, 버디 4개, 버디 1개를 묶어 역시 5타를 줄였다. 김효주는 전반 13~15번홀에서 세 홀 연속 버디에 이어 17, 1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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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선두에 7타자 공동 27위로 주춤해져…우승후보 매킬로이, 디샘보, 강성훈, 이경훈은 컷 오프 당해
김시우(27·CJ대한통운)가 주춤했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TPC(파72ㆍ743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860만 달러) 둘째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7위에 머물렀다. 10언더파 선두인 라이언 파머(미국)에 7타 뒤져 있다. 매트 쿠처와 케빈 채펠(이상 미국), 딜런 프리텔리(남아공) 등 3명이 2타 차 공동 2위(8언더파 136타)다. 13번홀(파3)에서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한 김시우는 16, 18번 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냈으나 후반 2, 4번 홀에서 보기를 범해 흔들렸으나 마지막 9번홀에서 버디로 까먹은 타수를 만회했다.평균 327야드 장타가 돋보였지만 페어웨이 안착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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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웅, KPGA 스릭슨투어 2회 대회 우승
정지웅(28)이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스릭슨투어 2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우승했다.정지웅은 1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코스(파72·7천295야드)에서 끝난 스릭슨투어에서 2라운드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전날 1라운드에서 2언더파로 공동 16위에 자리했던 정지웅은 이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쓸어 담아 공동 2위 김찬우(23), 박준홍(21)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2013년 KPGA 정회원으로 입회한 정지웅은 이듬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한 뒤 PGA 투어 차이나 등에서 활동했고, 2018년 코리안투어에 재진입해서도 큰 활약을 펼치지 못해 이후 스릭슨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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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선수권 우승…항저우 AG 출전
장유빈(20·한국체대)이 제1회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정상에 올랐다.장유빈은 1일까지 전북 장수골프리조트(파71)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본선에서 3라운드 합계 16언더파 197타를 쳐 2위 이우현(전남과학대·9언더파 204타)을 7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장유빈은 대회 초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프로 선수 출전이 허용된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부 대표는 프로 2명과 아마추어 2명이 선발될 예정이다.아마추어 한 자리를 장유빈이 차지한 가운데 다른 한 자리는 선발전으로 결정된다.프로 선수는 25일자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뽑는다.한편 대한골프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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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 브랜드 볼빅, 홍승석 대표이사 선임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은 지난달 30일 주총 이사회를 통해 홍승석(57)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홍 신임 대표이사는 장기신용은행과 솔브레인저축은행 대표, 제닉 부대표를 지낸 금융 및 제조업의 경영 전문가라고 볼빅은 소개했다.홍 대표이사는 "볼빅이 잠재적 미래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고, 경영 효율화를 통한 밸류 업 기회가 많다고 생각해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 지금까지 볼빅이 이뤄낸 글로벌 골프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볼빅은 이번 이사회에서 홍 대표이사를 포함해 7명의 이사와 감사 등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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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 오픈 1R 3언더파 공동 18위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860만 달러) 첫날 공동 18위에 이름을 올렸다.김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천49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제임스 한, 존 허(이상 미국) 등과 더불어 공동 18위에 자리했다.7언더파 65타의 단독 선두 러셀 녹스(스코틀랜드)와는 4타 차다.다음 주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을 앞둔 김시우는 샷 감각 조율과 함께 상위권 성적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김시우는 지난해 10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의 공동 8위가 이번 시즌 유일한 톱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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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세인트나인 스크린 골프 대회 1일 개막
한국 여자프로 골프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22를 앞두고 골프 팬과 소통하는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스크린 골프 대회'가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넥센타이어 80주년, 세인트나인 10주년을 기념하고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22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골프존 회원 중 G투어 프로를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모드에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스크린 골프 대회'를 선택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시상 자격이 주어진다.대회 시상은 고수를 위한 스트로크 시상과 열정 골퍼를 위한 다라운드(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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