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박진이·홍재경 '스윙걸즈 매력 더한 컬러풀 SGF67 골프웨어'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오늘의 스윙걸즈'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스윙걸즈 촬영 현장 '게스트는 누구?'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과 함께하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Field so good(필드 소 굿)'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홍재경 '끝까지 집중!'
홍재경이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진행된 SGF67과 함께하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Field so good(필드 소 굿)'를 촬영 현장에서 스윙 후 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 '시크하게 샷 준비'
박진이가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진행된 SGF67과 함께하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Field so good(필드 소 굿)'를 촬영 현장에서 샷을 조준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SGF67, 스윙걸즈가 함께~'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촬영 현장서 SGF67 그램&핏 찰떡 소화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스윙걸즈 쏘 굿!'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나에게 맞는 SGF67는?'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고르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홍재경 '이 옷도 예쁘다~'
홍재경이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SGF67과 함께하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Field so good(필드 소 굿)'를 촬영 현장에서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고르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 '나에게 잘어울리는 SGF67 룩은?'
박진이가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SGF67과 함께하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Field so good(필드 소 굿)'를 촬영 현장에서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고르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어떤 옷을 입을까'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고르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스윙걸즈 기대해주세요'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과 함께하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Field so good(필드 소 굿)'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포토] 박진이·홍재경, 스윙걸즈 새 디지털 콘텐츠 촬영 현장
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과 함께하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Field so good(필드 소 굿)'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
마스터스 우승 마쓰야마, 일본 총리 표창받는다
일본 남자 프로골프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를 제패한 마쓰야마 히데키(29)가 일본 총리 표창을 받는다.27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 방송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끝난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마쓰야마 선수에게 오는 30일 총리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일본 정부는 마쓰야마 선수가 이번 우승으로 일본의 스포츠 진흥에 크게 공헌하고 모든 일본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준 공적을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큰 피해가 발생한 도호쿠(東北)지역 대학 출신으로, 이재민들에게 지속적인 격려 메시지로 용기를 준 점을 표창 수여 사유로 들었다고 한다.마쓰야마는 미
-
세이지우드 홍천, ‘부스트 유어 게임’ 패키지 런칭
강원도 홍천의 럭셔리 복합 레저시설 ‘세이지우드 홍천’이 ‘BOOST YOUR GAME (부스트 유어 게임)’ 골프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스트 유어 게임 패키지는 ‘진정한 골퍼에겐 오직 골프’라는 콘셉에 상당히 충실하게 구성되어있다. 우선,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의 구상으로 설계된 ‘세이지우드CC 홍천’에서 1박2일 36홀 라운드를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이곳이 왜 각종 골프전문지가 선정한 세계 100골프 코스 후보지에 끊임없이 이름을 올리는지 알 수 있다.숙소는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베스트 골프앤리조트 인 아시아’에 선정된 53평형 로얄스위트와 88평형 프레스티지 스위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아웃도어 풀
-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자 박민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6위로 7계단 상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박민지(23)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6위에 올랐다. 25일 경남 김해에서 끝난 KLPGA 투어 2021시즌 두 번째 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한 박민지는 26일자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3위보다 7계단이 오른 36위가 됐다. 이 대회에서 박민지와 연장전 끝에 준우승한 장하나(29)는 22위에서 20위로 두 계단이 상승했다.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A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랐다.고진영(26), 박인비(33), 김세영(28)이 여전히 1∼3위를 유지하고 있
-
[주니어골프] 박승호, 제35회 충청북도골프협회장배 대회 남중부 우승
심천중학교 3학년 박승호(16)가 충청북도골프협회장배 대회 남중부 우승을 차지했다. 박승호는 지난 22일 충북 청주소재 그랜드 컨트리클럽 동·남 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71타를 쳐 2라운드 합계 142타로 우승했다.박승호는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누구나 아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
한국오픈골프, 올해는 예선전 등 정상 개최...지난 해 코로나19로 무산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무산됐던 한국오픈 골프 대회가 올해는 정상적으로 열린다.대회를 주최하는 ㈜코오롱과 대한골프협회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을 개최한다고 26일 발표했다.작년에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선수와 갤러리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대회를 취소했으나 올해는 철저한 방역과 안전조치 등으로 최고의 경기 내용을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라고 ㈜코오롱과 대한골프협회는 설명했다. 또 주최 측은 우승 상금을 3억원에서 4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4억원은 남녀 통틀어 국내 프로골프 대회 우승 상금으로는 가장
-
KLPGA 넥센·세인트 나인 마스터즈 시청률, 2013년 대회 창설이후 최고 시청률
25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 나인 마스터즈 TV 중계 시청률이 대회 창설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SBS 골프가 지난 22일부터 나흘간 생방송으로 중계한 대회 평균 시청률은 0.461%(이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나타났다고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이 밝혔다.이는 2013년 대회 창설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25일 최종 라운드 시청률은 0.777%까지 올랐다.특히 박민지(24)와 장하나(29)가 연장전을 벌인 약 30분 동안 시청률은 1%를 넘겼고, 박민지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시청률은 1.572%를 기록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