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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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프, 이소미 KLPGA 개막전 우승 기념 신제품 할인 이벤트 진행
기능적이고 스타일리쉬한 골프웨어를 전개하고 있는 벤제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이소미 프로의 우승을 기념하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소미 프로는 지난 11일 제주 강한 바람을 뚫고 안정된 플레이를 펼치며 KLPGA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에 의류 후원사인 벤제프는 우승을 기념하고자 110여 개의 벤제프 전국 매장에서 오는 18일까지 신제품을 추가 20%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벤제프와 올해부터 함께하는 이소미프로는 2020년 10월 휴엔케어 여자오픈 첫 우승 이후 6개월 만에 2승을 기록,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주목을 받고 있다.벤제프 마케팅팀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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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형, KPGA 스릭슨 투어 3차 대회 우승
안준형(27)이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 투어 3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정상에 올랐다.안준형은 14일 전북 군산 소재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익산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쓸어 담으며 6언더파 65타를 쳐 2라운드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역전 우승했다.2014년 코리안투어에 입성한 뒤 2015∼2017년 군 복무를 마치고 2부투어만 주로 뛰었던 안준형에게 프로 무대 첫 우승이다.국가대표 출신 배용준(21)이 1타차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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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골프 예약 앱 '카카오골프예약' 업데이트…티타임 청약 기능 추가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컴퍼니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자사의 골프 예약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카카오골프예약' 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핵심은 '티타임 청약 기능'으로, 골프 예약 앱 내 최초로 도입되는 서비스다. 티타임 청약 기능은 티타임이 오픈 되기 전에 원하는 골프장과 날짜, 시간대를 선택해 미리 청약을 넣으면 추첨을 통해 당첨된 회원에게 티타임 예약 대기를 걸어 준다.특히 청약 모집 후 티타임이 오픈되면 회원 별 청약 가점에 따라 추첨 진행 및 당첨자 알림이 제공되며 이후 예약을 확정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티타임 예약 시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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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가 어때서...' 메이저 7승의 61세 잉크스터, US오픈 골프 예선 참가 신청
메이저 대회에서 7차례나 우승한 줄리 잉크스터(61·미국)가 올해 US여자오픈 골프 대회 예선에 참가 신청을 냈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위크는 14일 "잉크스터가 이날 마감된 US여자오픈 예선에 참가 신청을 마쳤다"며 "잉크스터가 신청한 예선은 26일부터 36홀 경기로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올해 US여자오픈 골프대회는 6월 3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클럽 레이크 코스에서 열린다. 잉크스터가 출전하는 예선은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에서 진행된다.잉크스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31승을 거뒀고 메이저 대회에서도 7차례 정상에 오른 선수다. US여자오픈 본선에는 54살이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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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PGA 딜런 프리텔리·찰리 라이머 '골프버디 엠버서더' 계약 체결
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는 PGA 투어 프로 '딜런 프리텔리'와 PGA투어 프로 출신 골프 에디터 '찰리 라이머'와 골프버디 엠버서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골프버디의 엠버서더가 된 딜런 프리텔리(Dylan Frittelli 남아공, 30) 선수는 2012년 프로 전향 이후 유러피언투어에서 2승을 거뒀으며, 2019년 7월 열린 PGA투어 존디어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PGA투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딜런 프리텔리와 함께 골프버디 엠버서더로 활약 하고 있는 찰리 라이머(Charlie Rymer 미국, 52)는 PGA투어 프로 출신으로 1998년부터 ESPN의 해설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골프 에디터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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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열 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 어린이 보호 캠페인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박창열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작됐다.이에 따라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이 중심이 돼 진행 중이다.고창CC를 운영 중인 박창열 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행동요령 메시지를 전하며 사고 없는 안전한 운전 참여를 독려했다.박 회장은 골프존뉴딘그룹 김영찬 회장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성원 이포CC 대표이사 △차성만 담양레이나CC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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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차이나-중국골프협회, 중국 골프 대중화 위한 전략 파트너십 체결
골프존차이나(대표이사 박성봉)는 중국골프협회와 '중국 골프 대중화 전략 파트너십 계약 체결 및 중국골프협회 주관 골프존 차이나 투어(GOLFZON CHINA TOUR)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중국 북경 골프존파크 1호점(중국 베이징 골프존파크 플레그십 매장)에서 협약식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중국 대중 골프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골프 관련 사업 모델 및 플랫폼 등 중국 골프 산업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골프존차이나와 중국골프협회는 중국 실내 골프 산업 발전 및 대중화를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중국 대중골프 사업의 양적인 보급과 질적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을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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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재킷 주인공' 마쓰야마 히데키, 승리의 일등공신 스릭슨 드라이버
아시아 선수 최초로 그린재킷의 주인공이 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선수의 뒤에는 스릭슨 드라이버와 브랜드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마쓰야마 히데키 선수의 이번 마스터스 제패 원동력에 드라이버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주니어 시절부터 스릭슨 제품을 애용하면서 수많은 타이틀 달성과 함께 신뢰감을 쌓아온 마쓰야마는 지난 2013년 프로로 전향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스릭슨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으며 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마쓰야마는 투어 프로 중에서도 드라이버의 헤드 디자인이나 타감, 타구음, 비거리에 굉장히 민감한 편이다. 2016~2018년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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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개막하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박인비·김세영·김효주등 우승 도전
'박인비냐, 김세영이냐. 아니면 김효주냐.'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섬의 카폴레이 골프클럽(파72·6천397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한국 여자골프의 '3인방'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올해 6번째 LPGA 투어 대회인 롯데 챔피언십은 현지 날짜로 수요일에 개막해 토요일에 막을 내린다. 한국 시간으로는 일요일인 18일에 최종 라운드가 끝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열리지 못했다.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2018년과 2019년 연속 우승에 이어 올해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들은 3월 KIA 클래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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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배틀존 이용 고객 대상 '최신 골프용품 쟁탈전' 이벤트 진행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참이슬과 함께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배틀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봄 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최신 골프용품 쟁탈전' 이벤트는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배틀존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 기간을 12주로 확대하고 경품교환 횟수도 4회로 늘렸다.또한 상품 교환 방식도 선착순 교환 외에 경품 응모를 통해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가했으며 커피 교환권 등 인기가 높은 모바일 상품권은 수량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교환이 가능해졌다.특히 이벤트 명에 걸맞게 총 25종의 다양한 최신 골프용품이 경품으로 마련됐다.이벤트 기간 내 게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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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결혼,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마쓰야마를 읽을 수 있는 3가지 키워드
29세의 동양인 첫 마스터스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 아직 젊지만 가끔 캐디를 하면서 우승을 돌봐 주는 아내와 4살짜리 딸을 둔 남편이고 아버지다. 그는 ‘비밀 결혼’으로 한 때 일본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일부러 비밀스럽게 결혼식을 올리고 숨겼던 것은 아니었다.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었다. 시코쿠 섬의 에히메 태생으로 아버지의 뜻에 따라 네 살 때 골프 클럽을 잡은 마쓰야마는 25세이던 2017년을 절대 잊지 못한다. 인생과 골프의 그림을 확실하게 그린 한 해였다. 2017년 마쓰야마는 PGA투어 피닉스 오픈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데 이어 US오픈에서 준우승,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기록하며 특급 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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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세라젬, 공식 스폰서 협약 체결…대회서 홀인원 부상 제공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는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대표이사 이재근)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9일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이경수 세라젬 전략사업 대표, 김병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대표이사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본 협약을 통해 세라젬의 △의료가전 △휴식가전 △청정가전 등은 'KPGA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됐으며 세라젬의 제품들은 KPGA 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게 되는 선수에게 홀인원 부상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이경수 세라젬 전략사업 대표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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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스가 총리, 마쓰야마 마스터스 우승에 "용기와 감동 선사"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마쓰야마 히데키(松山英樹·29)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오른 것에 대해 일본민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사했다고 밝혔다.교도통신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12일 오전 총리관저에서 기자단에 마쓰야마가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것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스가 총리는 "훌륭한 쾌거"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이 길어지는 가운데 일본에 있는 모든 분에게 용기와 감동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인 최초로 메이저 대회 제패일 뿐만 아니라 마스터스는 아시아에서도 첫 우승"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스가 총리는 또한 마쓰야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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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마쓰야마의 역사적인 마스터스 우승을 축하한다" ...아시아 선수 최초 우승 축하 메시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마스터스를 제패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에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우즈는 12일(한국시간) 트위터에서 "히데키가 일본에 자부심을 안겨줬다. 대단한 업적을 이룬 데 대해 당신과 당신 나라에 축하를 전한다"고 적었다.이어 "이 역사적인 마스터스 우승은 골프계 전체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마쓰야마의 우승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우즈는 2019년 우승을 포함해 마스터스에서 5차례 우승했지만 올해는 교통사고로 출전하지 못했다.우즈는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로 두 다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을 받고 현재 플로리다주 자택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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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골프 신', 마침내 아시아 선수에 우승자리를 내줬다....마쓰야마, 아시아 선수 최초로 마스터스 우승
마스터스 골프 신이 마침내 아시아 선수에게 우승자를 내줬다. 마쓰야마 히데키(29·일본)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천150만달러) 정상에 올랐다.마쓰야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475야드)에서 열린 시즌 첫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 제85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마쓰야마는 2위 윌 잴러토리스(미국·9언더파 279타)를 1타 차로 제치고 마스터스 우승을 상징하는 그린재킷을 입었다. 하늘이 우승자를 점지한다는 마스터스에서 아시아 국적 선수가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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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제주 강풍 뚫고 시즌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통산 2승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 차 이소미(22)가 2021년 시즌 첫 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이소미는 11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4라운드 합계 6언더파 282타로 정상에 올랐다.지난해 10월 휴엔케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데 이어 6개월 만에 통산 2승 고지를 밟았다.우승 상금 1억2천600만원을 받은 이소미는 개막전 우승으로 난생처음으로 상금랭킹, 대상 포인트 등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이소미는 "상반기에 1승이라는 목표를 이뤘다. 올해는 상금왕과 그린 적중률 1위를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바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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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시밀러룩 어때?' 힐크릭, 봄 시즌 맞이 다양한 커플 라운딩룩 제안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봄 시즌을 맞아 필드에서 세련된 시밀러룩을 연출할 수 있는 커플 라운딩룩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커플 라운딩룩은 변형 체크 패턴과 컬러 매칭을 포인트로 활용하고 블랙과 화이트, 네이비와 화이트 등 대비되는 컬러조합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은 커플룩보다는 하나의 아이템로만 통일감을 주거나 컬러나 변형 패턴 등 디테일한 부분만 통일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시밀러룩'으로 한층 세련된 커플룩을 표현했다.먼저 화보 속 체크 패턴 커플룩으로 선보인 △체크 패턴 베스트는 런던 카나비 스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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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골퍼] 한지민 프로 "자신에게 맞는 궤도와 예쁜 스윙 찾아드려요"
마니아타임즈는 '마이 골퍼'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레슨 프로와 함께 여러가지 레슨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한다. 한지민 프로는 지난 2018년 KLPGA 입회 후 WGTOUR 활동 중 레슨에 흥미가 생겨 현재는 WGTOUR 활동과 함께 더프라자(TPZ) 스튜디오 일산점에서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정확하고 일정한 샷으로 '알파고'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한지민 프로가 이번에 소개할 레슨은 '알파고가 전해주는 비밀'이다.한지민 프로는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내 몸에 맞는 궤도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을 치는 것에만 포커스를 맞춰 연습하기 때문에 궤도가 틀어지고 그로 인해 일관성 없는 샷이 나타난다"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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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1개, 버디 5개' 마쓰야마 히데키, 일본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마스터스 3라운드 4타차 단독 선두....마스터스 사상 첫 아시아 우승자 탄생 눈앞
일본골프 최강자 마쓰야마 히데키(29)이 일본 선수로는 마스터스에서 사상 처음으로 단독 선두에 나서며 첫 우승을 노리게 됐다. 마쓰야마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5타를 작성, 일본 선수로는 처음으로 마스터스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2위 잰더 쇼플리 등과는 4타차이다.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마쓰야마는 단독 선두를 치고 나갔다. 일본 선수가 마스터스 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은 85년 대회 역사상 처음이다. 마쓰야마는 지난 10년간 마스터스 대회를 출전해왔는데 매번 언더파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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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워싱턴포스트 "타이거 우즈 차 사고 때 약병 발견"… 경찰 특혜 조사 의혹 제기
미국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자동차 전복 사고 때 경찰이 사고 현장에 있던 우즈의 가방 안에서 약병을 발견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우즈 차 사고를 조사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보안관실은 22페이지 분량의 사건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내용을 공개했다고 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우즈는 지난 2월 23일 캘리포니아주 롤링힐스 에스테이츠 곡선 구간 도로에서 사고를 냈고, 경찰은 사고 차량 옆 덤불에서 빈 플라스틱 알약 병이 들어있는 우즈의 백팩을 회수했다.경찰은 보고서에 어떤 약병인지를 보여주는 "라벨이 부착돼있지 않았고, 용기 안에 무엇이 들어있었는지를 알려주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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