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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진이·홍재경, 촬영 현장서 SGF67 그램&핏 찰떡 소화
2021-04-27 13: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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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서 '스윙걸즈' 박진이, 홍재경이 SGF67 기능성 Gram & Fit(그램&핏) 컬렉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팜트리앤코)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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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진이·홍재경, 스윙걸즈 새 디지털 콘텐츠 촬영 현장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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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 공연으로 K팝 사상 최다 회차를 기록하며, 일본·중동 일정 추가로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엘파소, 폭스버러, 알링턴, 볼티모어 등 다수 스타디움에 한국 가수 최초로 입성하고, 360도 무대 연출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이번 투어와 함께할 신보의 제목은 'ARIRANG'이다. 방탄소년단은 16일 0시 위버스를 통해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앨범명을 공개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으로, 총 14곡이 수록된다.한국 대표 민요에서 따온 이 제목은 그룹의 뿌리와 정체성, 그리움과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상징한다. 데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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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이승택이 PGA 투어 첫 무대에서 고비를 넘기며 선전했다. 이승택은 16일(한국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 공동 34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첫 2개 홀 연속 버디로 순조롭게 문을 열었다. 하지만 13번 홀 투온 실패에 이어 16·17번 홀에서 티샷이 흔들리며 3개 홀 만에 보기 3개를 헌납했다. 흐름을 되찾은 건 후반이었다. 6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7번 홀에서 약 6.7m 퍼트를 집어넣었고, 마지막 9번 홀(파5)에서는 정교한 아이언으로 투온에 성공해 버디로 마무리했다. 막판 4개 홀에서 3개의 버디를 몰아쳤다. 2024년까지 KPGA 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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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에서 새 역사 쓸까' 안병훈,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으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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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터커는 '나르시시스트'? 게임 체인저도 아니면서 소토·오타니급 대우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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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21일 호주 멜버른 출국...FA 김현수·최원준 등 새 얼굴 14명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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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50홈런 찍었다, 최형우 합류했다, 류지혁은 7kg 뺐다...삼성 타선 재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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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4강 대진 확정...한국은 '숙적' 일본과 한판, 중국은 베트남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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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교체 출전 뮌헨, 라이프치히 원정 5-1 대승...올리세 1골 3도움 원맨쇼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 원정에서 5-1 대승을 거두며 개막 후 18경기 무패(16승 2무·승점 50)를 기록했다. 2위 도르트문트(39점)와 11점 차를 유지하며 리그 4연승 행진을 달렸다. 김민재는 벤치에서 시작해 후반 41분 이토 히로키 대신 투입됐다. 15일 쾰른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린 뒤 컨디션 조절에 나섰다. 승부를 가른 건 후반에 들어온 올리세와 무시알라였다. 전반 20분 호물루에게 선제골을 내준 뮌헨은 후반 5분 그나브리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11분 투입된 올리세가 경기 흐름을 바꿨다. 올리세는 후반 22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케인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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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3회 준우승' 츠베레프, 호주오픈 1회전 역전승...이번엔 알카라스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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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승률 1위 오클라호마시티 6연승 저지...위긴스 역전 3점 '결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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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강원도청)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둔 마지막 월드컵에서 4위를 기록했다.파일럿 김진수와 브레이크맨 김형근(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7일(현지시간)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열린 IBSF 월드컵 7차 대회 2인승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1초11로 4위에 올랐다.'썰매 최강' 독일이 1~3위를 휩쓸었다. 요하네스 로크너 팀이 김진수 팀보다 0.98초 앞선 기록으로 우승했고, 아담 아무르,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팀이 2·3위를 차지했다. 프리드리히 팀과 김진수 팀의 격차는 0.47초였다.이번 시즌 7차례 대회에 모두 출전한 김진수 팀은 메달 없이 4차례 4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메달 기
커리, 2022 파이널 6차전 유니폼 36억원에 낙찰...본인 기록 중 최고가
NBA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가 생애 첫 파이널 MVP를 수상한 경기의 유니폼이 거액에 팔렸다.ESPN은 18일(한국시간) 커리가 2021-2022시즌 NBA 파이널 6차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245만달러(약 36억1천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커리 유니폼 중 역대 최고가다.해당 경기는 골든스테이트가 통산 4번째 우승을 확정하고 커리가 첫 파이널 MVP 트로피를 들어 올린 무대다.종전 최고가는 커리의 첫 3점슛이 터진 통산 2번째 경기 유니폼으로, 지난해 여름 175만8천달러(25억9천만원)에 낙찰됐다.
'수영 천재' 포포비치, 유럽 최고 선수 선정...100m 세계 기록 0.01초 차
루마니아의 '수영 천재' 다비드 포포비치(21)가 유럽 최고의 별에 올랐다.유럽수영연맹은 17일(현지시간) 2025년 올해의 남자 수영 선수로 포포비치를 선정했다. 투표에서 37.94%를 얻어 31.52%를 기록한 레옹 마르샹(프랑스·23)을 따돌렸다.포포비치는 2025시즌 자유형 100m·200m 세계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2022년 전성기를 재현했다. 특히 100m에서 46초51의 유럽 신기록을 세워 세계 기록에 0.01초 차로 다가섰다.마르샹도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 개인혼영 200m 세계 신기록(1분52초69)을 수립하고 2관왕에 오르며 대회 MVP로 선정됐으나, 단거리 자유형에서 압도적 퍼포먼스를 보인 포포비치에게 밀렸다.포포비치는 한국 단거리 간판 황
엔터테인먼트
멈추지 않는 '손오공'의 질주…세븐틴,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으로 롱런 입증
세븐틴이 완전체와 유닛 활동 모두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닛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곡은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도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를 개최한다.기존 곡의 롱런도 돋보인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기준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진화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빗댄 곡으로,
에이티즈,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오리엔탈 콘셉트 포토 공개
에이티즈가 2월 6일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그룹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해온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어떤 서사를 담아낼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이미지 속 에이티즈는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모노톤 색감과 한복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특히 단체 컷에서는 수묵화풍 배경 위에 여덟 멤버가 조화를 이루며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압도적 분위기를 완성했다. 설화 속 장면이 현대로 이동한 듯한 연출이 앨범의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에이핑크, 데뷔 16년 차에 '엠카운트다운' 1위…'롱런 아이콘' 저력 입증
에이핑크가 2월 21~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를 개최한다.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관통하는 선곡과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컴백 열기도 뜨겁다. 에이핑크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 타이틀곡 'Love Me More'로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데뷔 16년 차에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회사·스태프·가족·팬덤 판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날 무대에서 에이핑크는 1990년대 아날로그 신디 사운드를 재해석한 'Love Me More'를 다이내믹한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선보이며 '롱런 아이콘'다운 실력을 과시했다.데뷔 15주
'K팝 그룹 독보적 1위' 아일릿,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5억 8300만 명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가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강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후드잡샷' 챌린지에 이 곡이 삽입되면서 음원 사용량이 급증, 미국·글로벌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에서 각각 2위와 5위를 기록하고 영국·독일·프랑스 등 유럽 차트 상위권까지 점령했다.이러한 흥행은 유튜브 뮤직 지표로도 입증된다. 15일 기준 아일릿의 월간 시청자 수는 5억 8300만 명을 돌파해 K팝 그룹 중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 샤키라(6억 1700만), 타일라(6억 3700만) 등 빌보드 메인 차트를 휩쓴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11월 약 8000만 명이던 시청자 수는 12월 4억 3000만 명으
'ARIRANG'에 담은 뿌리와 그리움: 방탄소년단, 14곡 신보로 완전체 귀환
방탄소년단이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 공연으로 K팝 사상 최다 회차를 기록하며, 일본·중동 일정 추가로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엘파소, 폭스버러, 알링턴, 볼티모어 등 다수 스타디움에 한국 가수 최초로 입성하고, 360도 무대 연출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이번 투어와 함께할 신보의 제목은 'ARIRANG'이다. 방탄소년단은 16일 0시 위버스를 통해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앨범명을 공개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으로, 총 14곡이 수록된다.한국 대표 민요에서 따온 이 제목은 그룹의 뿌리와 정체성, 그리움과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상징한다. 데뷔 초
문화라이프
롯데GRS, 인천공항 T2에 엔제리너스·젤씨네 복합 '스마트 카페' 오픈
롯데GRS가 1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면세구역에 '스마트 카페'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커피 브랜드 '엔제리너스'와 젤라또 브랜드 '젤씨네'를 결합한 98평·128석 규모의 복합 매장이다.가장 눈에 띄는 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이다. 전문가의 드립 동작을 각도와 높이까지 정밀하게 재현해 브루잉 커피 3종을 균일한 품질로 제조하며, 고객은 로봇이 커피를 내리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내·외국인 공항 이용객을 겨냥해 면세구역 내 유일한 K-디저트로 프리미엄 빙수 2종(우유팥빙수·생딸기요거트빙수)도 선보인다. 젤씨네에서는 리조, 피스타치오, 프레즐 카라멜 등 8종 플레이버를 콘·컵으로 조합해 즐길 수 있다.회사
매일유업 임직원, 새벽 3시 종로 누비며 독거 어르신 140가구 안부 살펴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공익사업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직접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강추위 속 새벽 3시, 임직원들은 서울 종로구 일대 약 140가구를 찾아 일일 배달원으로 나섰다. 락토프리 제품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완전균형영양식 '메디웰', 핫팩, 손편지를 문 앞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단순 물품 전달이 아닌, 우유 수거 여부를 통해 어르신의 생존을 확인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이 사업은 2003년 옥수중앙교회가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우유를 배달하며 시작됐고, 2015년 사단법인으로 확대됐다. 현재 전국 6,230가구가 연간 365개의 우유를 받고 있으며, 문 앞에 우
콘래드 서울, 전 객실 정수기 도입… 연간 플라스틱 5톤 절감 기대
콘래드 서울이 전 객실에 정수기 설치를 완료하며 일회용 생수병 퇴출에 나섰다. 호텔 측은 지난 13일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힐튼의 글로벌 ESG 전략 '트래블 위드 퍼포스(Travel with Purpose)' 환경 부문 실천 과제의 일환이다. 연간 약 5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효과가 예상되며, 투숙객은 편리한 음용 환경과 함께 자연스럽게 친환경 소비에 동참하게 된다.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다. '트래블 위드 퍼포스 위크' 기간에는 유네스코 연계 기부 러닝, 지역 어린이 초청 드림디너, 친환경 비누 기부 등을 진행하며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호텔 관계자는 "투숙객과 직원 모두 호텔 경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기어때, 일본 인기 호텔 '빌라폰테인' 최대 28% 할인 단독 프로모션
여기어때가 일본 호텔 브랜드 '빌라폰테인'과 손잡고 단독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달 25일까지 최대 28%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빌라폰테인은 오사카·도쿄·고베 등 핵심 관광지에 자리해 자유여행객들에게 가성비 숙소로 통한다. 공항·역세권 입지가 강점으로, 특히 하네다 공항 직결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하네다 에어포트'는 심야 도착이나 새벽 출국 일정에 최적화돼 있다. 오사카 우메다, 고베산노미야, 도쿄타마치 지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할인 외에도 대욕장, 해피아워, 현지 특색 조식 등 부대 혜택이 제공된다. 상세 내용은 여기어때 앱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백세진 캠페인마케팅팀장
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 최대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4호점 오픈… 1,500석 완성
CJ프레시웨이가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동편에 '고메브릿지' 4호점을 열며 총 1,500석 규모의 라인업을 완성했다.신규 점포는 인천공항 푸드코트 중 최대인 1,730㎡(약 523평), 450석 규모다. 좌석 간격을 넓혀 쾌적한 식사 환경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국적의 이용객을 고려해 한식·중식·아시안·캐주얼푸드 등을 폭넓게 구성했다.대표 메뉴는 지난해 인천공항 522개 메뉴 중 1위에 오른 '자연담은한상'의 불고기 비빔밥이다. 기존 인기 코너인 '육수고집', '바삭카츠'와 함께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팔도지짐이', '저스트핫도그' 등 신규 코너도 선보인다. 팔도지짐이는 공항 내 유일한 지짐이 콘셉트 매장으로, K푸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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