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가 25일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한 뒤 인터뷰하고 있다. [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709341201268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이 대회에서 박민지와 연장전 끝에 준우승한 장하나(29)는 22위에서 20위로 두 계단이 상승했다.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A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랐다.
올해 도쿄 올림픽에 나갈 한국 선수들의 윤곽도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도쿄 올림픽에는 6월 말 세계 랭킹 기준으로 세계 랭킹 15위 이내의 한국 선수 4명까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 김효주 다음으로는 17위 이정은(25), 18위 유소연(31), 19위 박성현(28), 20위 장하나 순이다.지난주까지 14위였던 박성현이 이번 주 19위로 밀리면서 앞선 네 명과 추격하는 선수들 사이 간격이 벌어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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